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8-29 (수) 17:58
ㆍ조회: 561  
IP: 211.xxx.144
가을의 문턱에서...
오늘 아침부터 춘천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단비가...
무더운 대지를 촉촉히 적셔놓고...
여름속에 머물던 마음을...
가을로 이끄는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으로 다가오는 수요일 ~

계절과 계절 사이에서~
낯모를 아쉬움과 설레임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높고 파란 하늘...
그 위를 날으는 고추잠자리...

한발짝 한발짝...
다음을 기약하며 떠났던 가을이...
살며시 다시 찾아오고 있네요~

우리 전우님들!
가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가을 하늘의 푸르름을 담아~
사랑 한방울 똑~ 떨구어 만든 차한잔과
한들한들 코스모스 꽃내음 가득 전해드립니다~~


......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

.~흐르는음악/김하정님의 미련~.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7-08-30 09:30
소양강 님 정말 가을 임니다 조  석  으로 제법 바람이 서늘 해 졌습니다 오늘 아침 님의 가을 을 부르는 글 로 기분 산듯한 하루 를 맞이함니다 님께서도 부디 결실의 가을 을 맞이 하시고 건승 을 빔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8-30 09:57
금년 더위가 너무 극심했기에 그저 지긋지긋하지 미련은 전혀 없지요. 허나 벌써 가을이라는 계절의 단어가
우리들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하니 한켠으로는 아쉬기도하군요. 엄청 더웠든 지난 무더위속에 소양강님 건강하셨으니
고맙고 다행이군요.모든 전우님들 늘 강건하옵소서.<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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