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8-12 (일) 17:35
ㆍ조회: 691  
IP: 211.xxx.144
호반의도시 춘천 소양강의 이모저모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12 19:35
걸려 있는 시계 시간도 정확하고, 새소리도 들려오는 가운데 산과 어우러지는 소양강의 情景은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아쉬운 게 있다면 노젓는 뱃사공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군요.
하긴 잠시 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았으니 보일 수가 없겠지요.
아름다운 소양강이 우리 전우님이라니 부럽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13 00:19
아름다운 소양강의 모습 잘 보았습니다. 이수님 말씀처럼 노젓는 뱃사공 모습과 힘차게 창공을 차오르는 한무리들의 새떼가 함께 한 장면을 연출했드라면 더욱 더 멋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암튼 이 무더운 여름철 잘 대피하셨으리 믿으며 피서는 어딜 다녀오셨는지요? 소양강님! 이수님은 그곳서 그냥  계시면 되겠네요. 찾아오시는 손님들께 술이나 한잔사시면서 말입니다. 수고하신 님들께 이밤도 좋은 꿈 엮으시라고 말씀드리면 홍하사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7-08-15 08:01
그림 으로보니 또 다른 느낌임니다 몇번을가보았지만 볼때마다 느낌이 다르지요
얼마전 막국수 축재에 집사람과같이 다녀왔습니다
좋은 그림 잘 보고갑니다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7-08-16 22:47
소양강님 잘 보고 갑니다.항상 애쓰시는  소양강님의 정성에 감사드리오며 고선배님 진흠님 덕성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구요 소양강님 사모님에게도 안부 여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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