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하루방        
작성일 2007-11-02 (금)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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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47  
IP: 121.xxx.150
정말 소중한것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11-02 21:42
"정말 소중한 것은"--나를 다시 뒤돌아볼수 있는 하루방님의 멋진 글 감사합니다. (어제 미국인 취프가 휴가 다녀온 뒤라 그동안 어떻게 변한지 스토어를 한바뀌 돌아보고 보고서를 작상하라고 이멜이 왔다. 점심시간에 먹는둥 마는둥 후딱 먹어치우곤 A-4 용지 3장의 분량을 보고하고---내 임의로 30분정도 일찍 퇴근하여 컨벤션센터 17층으로 향했다. 그곳은 4시부터 " '07년 의정부새마을지도자대회" 가 있었기에 말이다.1,2부 끝나고 상탄 사람들이 한텃 쏜다기에 술안먹는 내가 당연히 3차까지 내차로 태워준다. 고물차에 정원도 오버했다. 그리고 어디까지만 태워달라지만 내성질에 끝까지 태워준다. 맨 마지막 사람은 서울이 집-까지 태워주고 집에 도착해 트렁크에 넣어둔 도시락가방을 꺼내려니 꽃다발을 두개씩이나 그들이 두고 내렸음을 발견한다. 다시돌려주려니 거리가 너무멀고 차가 너무 밀리는 코오스이다. H.P을 시도했지만 취했는지? 연락이 되잖는다. 그대로 두면 시들텐데---밀린 컴을 좀하려니 엊그제 고장난 작은넘의 컴은 아직도 기사가 올생각도 않는다. 큰넘것은 벌써 W.가 찾이하고 있었다. 입술은 겹친피로로 잔뜩부풀고 입안은 헐은지 며칠째인지도 모른다. 내일은 예식장이 두군데 그리고 빠지면 안된다고 엄포를놓는미팅이 두군데나 있다. 서로 만나잖다. 과연 얼굴엔 잔뜩 상처투성인체 돌아다녀야 하는가? 회의에 젖기도 한다. 에라 모르겠다. 내일은 내일이고)---"무명초"- 좋은 곡입니다. 김지애 대신에 홍하사가 지금 부릅니다.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11-03 00:49
홍전우님 정말 애상있게 하루를 보내셨네요~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부럽습니다.후회없이 살아가고 되돌려 받으려는 마음만은 비워두십시요. 후한 마음인것같아 후회같은건 않으리라 생각 드네요. 여유로움이 있을때 많이 베풀어두면 나자신도 떳떳한 삶의 연속이 이어지드랍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요..~^^ 술을 조금 배우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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