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전재경        
작성일 2007-07-27 (금) 15:00
ㆍ조회: 468  
IP: 211.xxx.141
프로방스에 가다

 

 

 

 프로방스에 가다

 

 

 

파주의 영어마을 가는중에 "프로방스"란 곳에 다녀왔습니다
조그만 건물들이 마치 동화나라에 온것같이 온통 다양한
색갈로 꾸며져 있어서 카메라의 눈으로 어느곳을 보더라도
아름다운 색감이 넘처 흘렀습니다,아침일찍 개장전에 가면
사진을 마음대로 찍을수 있어서 좋습니다.그날찍은 몇컷
전우님들과 함께 보겠습니다.오늘은 엄청 드거운 날씨입니다
이런 날씨가 한동안 지속 된다 하니 전우님들 건강 챙기셔야 겠습니다
한줄기 소나기 처럼 쏟아지는 파바로티의 "오! 내 사랑을 듣습니다
Caro mio ben 오 내사랑
Giuseppe Giordani(1744-1798)
Ten,루치아노 파바로티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7 15:47
전재경전우님, 안녕하세요.
시흥 연꽃단지에 다녀오시더니 프로방스에도 가셨군요

그런데 막상 베인전에는 마땅하게 가실 곳이 없으셨나봅니다.
자유게시판에만 오시는 걸 보니.

현재  [자유게시판 ]이나 [ 멀티게시판 ], 또는 [세상속으로] 등
각 게시판 별로 그 특성을 살려 관리를 하고 싶읍니다만
[멀티게시판] 과 [세상속으로] 등의 게시물이 뒤섞여 있어서
그 특성별 정리에 고심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시판이 특성별로 구분 정리가 되면 이 게시물은 마땅한 곳으로 이동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잠시 이 자유게시판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7-27 20:51
모든 사진이 다 아름답습니다만 제일 나중의 사진은 더더욱 보기에 좋습니다. 선배님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김삿갓
2007-07-27 22:34
전전우! 오랫만입니다. 65년 월남에서 같이 있을 때 모습하고는 너무 달라 보입니다. 그때는 살이 찌지 않아서 날씬한 모습이었는데  몰라보게 변했군요. 42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니 변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름 석자 아니면 모르겠군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지내다 보면 또 연락하고 만날 날 있겠지요.
   
이름아이콘 pat430
2007-07-28 04:29
전재경님의 아름다운 사진과 감미로운 파바로티의 노래에 가슴이 포근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뜨랑제님 오랫만입니다... 자주 뵈었으면합니다...==새벽에 호주에서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전재경
2007-07-28 15:07
김길랑 전우님, 그렇군요 42년이군요, 강산이 네번이나 변한시간이니 사람이라구 안 변할까요?
그래도 우리 기쁜 젊은 날들이였습니다.그때는 힘든 시간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우리들의
가슴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얼마전 포항에 살고있는 김갑돌(주)하사와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우리 언젠가는 만나지겠지요, 그때 기쁨을 함께 나누죠

pat430전우님 먼곳에 계셔도 가깝게 느껴짐은 전우님의 사랑이 크셔서 그런 모양 입니다
언제나, 전우사회에 긍정적으로 임하시는 전우님의 모습이 아름 답습니다
   
이름아이콘 전재경
2007-07-29 09:26
에뜨랑제님, 닉이 아주 낭만 스럽습니다, 자유한 모습으로 프로방스지방을 거니는 모습이 연상 됩니다
무더운 여름 잘 견뎌내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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