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하루방        
작성일 2008-01-07 (월)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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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38  
IP: 121.xxx.151
하루를 위해 사는 새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1-08 11:08
하얀건 백지고 검은건 글인데...
하얀건 보이는데 검은건 않보이니 내컴이 고장이 난것일까요.
하루방님 글을 못읽고 음악은 잘듣고 갑니다...항상 좋은일 행복한일속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1-08 17:40
강 전우 그림이 없네요 글씨도 없고 그냥 노래 뿐이군요
   
이름아이콘 백마
2008-01-08 20:11
아이구.....  하루  늦었더니....
새가  죽어 버렸나?     그냥  허연  화면만  남았네....
아깝다....  어제  봤더라면   그  귀한  새를  보았을텐데.....
하루방님...    한마리   더  올려   주세요...  나도  구경좀  하게.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8-01-09 01:04
전우님들 죄송합니다. 관리자처럼 컴에 능숙하지 못해 그림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글 올려서요.! 앞으론 이런 짖거리 절대 않을께요. 아쉽지만 저도 어느분처럼 숨어 살랍니다.. (이글 수정해 보려 했지만 댓글 3개면 수정도 불가능하네요. 누가 글올리고 누가 보는곳인지 이곳 베인전이라는곳의 참 뜻이 뭔지 좀 아리송 하네요.?) 미디어게시판? 사진게시판? 컴에 유능하신 분들만 드나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모두 올한해도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8-01-09 08:53
아니  하루방님..  전우들의  몇마디  농담  가지구  허허  웃고  넘기시지...
이  무신  야그랍니까?   백 마도  그냥  농담  해 본겁니다.  행여라도  이상하게  생각  마세요...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1-09 10:31
하루방님, 현재 관리자님은 장인상 중이므로 12일 경이라야 이곳에 들어올 것입니다. 종전에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도록 방치할때는 많은 댓글이 달린 후 본문내용을 수정하는 경우가 많아 댓글이 3개이상 달린 후 본문 수정이 불가능하도록 규제하였는바 규제가 있으면 반대로 다른 문제도 따르기 마련이므로 소위 중용?의 한도를 설정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1-09 11:26
강 전우 아무려면 어떤가요 우린 모두 전우인걸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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