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하루방        
작성일 2007-12-21 (금) 13:08
홈페이지 http://cafe.daum.net/kdc27
ㆍ조회: 477  
IP: 121.xxx.172
동녁에서 부는 바람
 
        동녘에서 부는 바람 香泉박진아 둥실둥싱 구름마차 타고 무지개 가루 뿌리며 찾아온 동녘의 손님 찬란하게 여명의 문은 열리고 아릿한 추억을 간직한 채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 손님 가시는 길에 고운 꽃가루 뿌려 드리니 사뿐히 밟고 가시다가 서글프고 애닯은 님 만나시거든 동녘의 따사로운 바람 심어 주시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담아 주소서 당신안에 무명초가 자라 진한 향기 간직하여 향기 품어 오르기를 바라나이다. 대통령 = 동녘의 손님, 무명초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12-22 17:57
하루방님께서 올려주신글을 읽으며...
애국가를 들으니 마음이 찡하며 눈시울이 붉어지는것 같으네요.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12-23 00:38
《Re》소양강 님 ,
선거가 끝나고 출구조사 발표를 듣고 속으로 만세를 불렀죠.! 정권이 교체되었다는 안도감에서요.! 애국가는 소양강님꺼 배꼈습니다. 여태 많은 노래 보관한건 많았지만 사실 애국가는 없었거든요.~ㅎㅎ 저작권 침해는 아니겠죠?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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