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3-24 (월) 09:34
ㆍ조회: 360  
IP: 61.xxx.234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03-24 11:36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6 부산 온천천 벗꽃 [3]+2 오동희 2008-04-04 537
115 통영 욕지도 봄 마중. [5]+5 오동희 2008-04-02 613
114 우리의 소원은 통일 [3] 소양강 2008-03-27 391
113 전남 강진 덕룡-주자산 오동희 2008-03-26 474
112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1] 김해수 2008-03-24 360
111 돈 때문에 서로 의리 상하지 맙시다. [2] 소양강 2008-03-21 462
110 86,400원 [3] 이수(怡樹) 2008-01-25 499
109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1] 소양강 2008-01-24 633
108 해병 군가 [1] 하루방 2008-01-16 520
107 관리자님 함 봐주소.! [9] 하루방 2008-01-14 542
106 엄마의 뼈있는 한마디 [2] 김해수 2008-01-11 626
105 가장 깊은 상처 [2] 김해수 2008-01-11 528
104 지혜를 담는 그릇 [2] 김해수 2008-01-11 407
103 노[盧]말라드 김해수 2008-01-10 512
102 다 바람같은 거야 [1] 김해수 2008-01-10 462
101 이미지 복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1] 홍주성 2008-01-09 515
1,,,111213141516171819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