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8-01-24 (목) 10:56
ㆍ조회: 632  
IP: 211.xxx.144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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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식전우님께서 보내주신것을 이곳에 올려봅니다.

옮긴이/소양강나루터 뱃사공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1-26 01:33
옳소! 아주 속이 시원합니다. 보내주신 서 현식님이나 옮긴 소양강님께 넙죽 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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