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9-11-18 (수) 22:00
ㆍ조회: 502  
IP: 114.xxx.10
▶제국의 영웅 칭기스칸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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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영웅 칭기스칸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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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나의일 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여났다고 말 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또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는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스칸이 되였다.


 

  

Artist : Susanne Lundeng

Jeg Ser Deg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람)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11-20 06:40
모든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한사람 한 사람 다 필요한 사람들이고 너무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칭기스칸이 말하였듯이...
우리는 지금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야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9-12-05 21:18
ㅊ ㅊ ㅊ ㅊ ㅊ 이렇게 댓글이 없는데 글 올릴 생각이 나는가.불상한 중생이여 너 자신을 알라 그 누가 말을 했던가?
소양강 강용천전우님...
머지 않은날에 다른지역으로 이사가려고 짐을 챙기고 있습니다.
이사가서 자리잡으면...
연락할테니 가까이 오셔서 잼있게 지냈으면 합니다.
1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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