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06-22 (일) 20:19
ㆍ조회: 696  
IP: 125.xxx.186
부산 남항대교 개통기념(김해수지부장님 만남)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6-23 00:06
김해수님과 오동희님은 엊그제보고 또 대하니 별로지만 모처럼 오전우 사모님도 함께하셨군요.
사위보시더니 더욱 훤해지신듯 합니다. 전국T.V 에 상영된집의 가운데분은 누구이신지? 혹시
그식당 사장이시라면 피알값좀 받게 말입니다. 어쩜 두분께서 이미 선전해 주기로 하고 그냥
식사대는 퉁 치시기로 한건 아니겠죠? 암튼 세분의 사진 보기가 참 좋습니다. 자주 부탁합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23 09:18
시바스홍님이 다녀가셨군요 그집은 내20년 단골집 입니다 사는게 참 허무하단 생각이 나는 일이 어제 남항대교에서일어났습니다
내가 조금 아는분인데 나이는68세죽기전에 다리를걸어봐야 한다면서 다리를 향해가다가 다리입구에서 스러저서 일행이 119에신고하고 구급차에 실려 영도병원에 갔더니 큰병원으로 가라기에 대학병원을 가는 도중에 그만 숨을 멈췄습니다 죽기전에 걸어보고 싶다던 다리입구에서 말입니다 인생 허무 하네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6-25 18:58
엊그제 우리단체에 회장님으로 부터 전활받았는데----우리 회의 총무가 그냥 손도 한번 제대로 못써보고---그대로 숨을 거두었다는군요. 나이도 한창인 오십대 초반인데 말입니다. 아들과 통화중에(아들이 이상해서 엄마에게 아빠가 이상하니 한번 가보라고 하드랍니다.) 바로 옆에서 W.가 장사를 하고 있었으나---구급차가 오고 어쩌구 했을땐 이미---정말로 인생 허무합니다. 부지런히 좋은 일들만하고 넘에게 싫은짓하지 말아야겠습니다.덕분에 성모병원서 늦게까지 많은 시간을 낭비했답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6-27 13:17
우와... 김해수님과 오동희전우님의 수고로 부산의 남항대교를 보게 되었군요. 두분 그리고 사모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되니 반갑습니다.식탁의 뚝배기와 소주 그리고 불판에 곱창이.... 부럽습니다. 김전우님 과음은 금물입니다. 코가 빨개지시니까요....
오동희 명성산 호주지부장님!부산 남항대교가 착공된 지 10년여 만에 서구(송도) 암남동과 영도구 영선동 사이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길이 1.9㎞, 왕복 6차로의 남항대교 건설공사가 완공됩니다,김해수 지부장님하고 자갈치시장에서 쇠주 한잔하고 왔습니다. 6/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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