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10-01-26 (화) 21:36
ㆍ조회: 933  
IP: 114.xxx.10
♡ 복 받은 할아버지 ♡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할아버지는 의사에게...
몸은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말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 봐
내 눈이 침침해지는 걸 하나님이 아시고는,
내가 오줌 누려고 하면 불을 켜고
볼일 끝나면 불을 꺼주시더란 말이야!"
 
그날 오후에 의사가 할머니를 불러 이렇게 말했다.
"남편분 검사 결과는 좋은데..."
제 맘에 걸리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밤에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
"하나님이 불을 켰다가 꺼주신다고 말씀하시거든요."

그러자 할머니가 큰 소리로 말했다.
망할 영감탱이!...
또 냉장고 안에 오줌을 싸고 있나 봐!"

 
우리 사랑하는 전우님들도...
복받은 할아버지와 같이 복받고 살아 가십시다.
 
웃자고 한 이야기니...
전우님들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1-26 23:53
ㅋㅋㅋ 그것참 말이 되네요. 냉장고라도 김치냉장고면 더욱 좋은데요.
갱상도말로 좀 짭쪼름하면 간도 되잖아요. 소양강님 괜찮으시지요?
소양강 저 정도 복받으면...
너무 복을 많이 받는것 같아서 난 않받을려고 합니다.
우리 홍장군님이...
아주 최고의 복받고 사시는 행복한 분이 아닌가 합니다.
암튼 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하심이 있으시기를 손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1/27 00:53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10-02-23 07:06
목사님! 이런 재미있는글 타인과 공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알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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