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9-01-15 (목) 23:17
ㆍ조회: 1239  
IP: 121.xxx.171
덕유산 정상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1-15 23:24
눈 오는 겨울산은  어디던 아름답지만 특히나 무주리조트가 있는 1,614m 의 덕유산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홍하사의 또 다른 산악회에선 토요일 가기로 한 태백산(눈이 없으므로)에서 덕유산으로 진로를 바꾸기로
결정할듯 합니다. 곤도라를 타는데만 자그마치 세시간을 기다려야 했으니 말입니다. 으이 추워~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9-01-16 04:33
암턴 대단하십니다. 홍전우님의 건강하신 모습 전우들의 귀감이 됩니다. 지금의 건강 오래오래 유지하시면서
전우들에게 좋은모습과 희망을 심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눈내리는 덕유산정상 두분의 모습이 엄청 보기에
좋습니다.늘 홍전우님의 활동적인 모습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초심2 에뜨랑제님,홍하사님 대단 합니다.본인은 완쾌 되어 병원에서 퇴원 했답니다.이곳에 와 보니 덕유산 정상 정복의 쾌거가 있어,반갑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두분 모습 보기도 좋습니다.건강 하실때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정근영) 1/16 17:23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01-16 17:56
덕유산에다녀오셨군요. 저는30여년전 여름에 세계JAMBOREE대회때가봤는데 구비구비 연결되는 폭포가 기억나네요. 지금가라면 "NOTHANKYOU"라고...... 홍하사님체력이 부럽습니다.SO LONG......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1-16 22:55
감사합니다. 에뜨랑제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진한장 올리는데도 상당히 신경쓰이는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누군 몸이아파 누워만있고,신음하는데---쓸데없이 산이랑 바다랑 외국으로 놀러다니고---
그레서 지나번에 누굴 약올리는 사진을 삼가하겠댔는데---또 어떤 전우님들은 오히려 올려주는게
더 좋다는 쪽으로 편을 들어주시니 용기를 얻었습니다. 초심2님이랑 더 가까이 계시는 우리님들께
위문한번 못가면서 말입니다. 다음부턴 제허락없이 병원에 들어가심 안돼요. 알았지예 초심2님!
체력얘기하신 우당님! 사실 홍하사도 간신히,근근히 따라다닌답니다. 원래 다친 허리탓도 있겠지만
쥐가 자꾸나는 이윤 체력이 딸리니까 그런게 아닐런지요? 같이 쟝글타던(먼저 산악대장하던 선배님)
분이 앞장설땐 저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저보다 뒤쳐진사람들이 더 많아집니다. 좌우간 꼬리글 달아
주신 세분들께 감사드리고 사진 보아주신 많은 전우님들 댕큐입니다. 오늘도 홍하사는 단결!
최종상 체력은 國力이다는 구호가 생각 납니다. 한겨울, 雪山에 오르는
홍전우 내외의 모습이 보기 좋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밥그릇 차이인지... 나는 벌써 졸업 했는데....
1/20 14:48
홍진흠 최회장님! "숫자는 나이에 불과하다."---이런 말도 있잖습니까?
우리 주미산악횐님들 중에 백두산 함께 다녀온 선배한분은 세번씩이나 중풍으로 쓸어진분도 있답니다. "일흔" 을 눈앞에 둔 분인데 얼마전에도 미국의 딸네미 집에도 다녀오시고 지금도 술을 자시고(환장했지요?)있지만---다 핑계일 뿐이랍니다. 가만~ 뭔가 잘못된건데-ㅉㅉㅉ
말이 빠져 이가 헛나온것 같은데---ㅋㅋ 구정 잘 쇠십시오. 해병!!
1/21 01:06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01-17 18:14
덕유산정상 사모님과 같이 찍은 영상 멋있습니다,
홍진흠 오전우님! 지난 토요일은 엿새만에 갔던 향적봉(덕유산)을 다시 다녀왔답니다. 다른 산악횐데 태백산이 목표였지만 눈이 오질않아 진로을 돌렸답니다. 회사의 후배인 산악대장님이 홍하사에게 매우 미안해했지만 관계치 않지요. 우리집 뒷산이면 어때요? 함께 어울리고 즐기면되지---ㅋㅋ 부산도 이젠 날씨가 좀 풀리지요? 어제가 大寒이었으니, 요즘 대목 좀 봅니까? 명절인데도 장사안된다고 여기저기서 아우성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1/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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