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8-11-30 (일) 16:21
ㆍ조회: 1128  
IP: 121.xxx.171
"주책" 한번 부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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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30 16:28
지난 일본갔을때의 찍은 사진입니다. 하트 모양이 넘 이뻐서 샷터를 한번 눌려본건데 전우님들!
너무 나무라진 말으십시오. 앞으론 누굴 약올리는 사진은 약속대로 삼가하겠습니다.
Tokyo 오다이바의 명물인 "Rainbow Bridge" 가 저멀리 보이시죠?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30 16:37
속 상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쓴 글이 잘못돼서 모든게 날아가버렸습니다. 꼬리글만 수정한다는게 어찌어찌
하다보니 통째로 날아가 버려 이 글이 #188 번과 뒤바뀌었답니다. 꼬리글 달아주신 전우님! 죄송합니다.
한번더 부탁드림 안될까요? 이다음에 술한잔 아니 팥빙수 한그릇 따불로 대접해 드릴께요.
소양강 내 꼬리글 없어졌으니...
팥빙수는 틀림없이 사 주셔야 합니다.
주책이 아니라...
너무 너무 행복하게 보입니다.
11/30 21:01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11-30 18:08
약올리는 사진이 아니라 훌륭한 그림입니다 .자주 구경좀 합시다.
팟빙수도 주신다는데...
홍진흠 누구처럼 핑계를 만들어볼까요. 두분의 꼬리글중에 두분이 찬성하는듯하니 누구처럼---"국민이 원해서"---"다시 회장직을 어쩔수없이 맡겠다?" ㅎㅎㅎ 전우회 문제로 5:30분에 불려나갔다(?) 지금 들어왔습니다. 세상살인 역시 힘들어요~ 11/30 23:09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12-01 21:10
야경의 뒷 배경이 좋은건지.... 모델이 좋아서인지...암튼 그림 좋습니다.
나는 낮에만 사진을 찍다보니 (밤엔 자야지요..)  분위기있는 夜한 사진이 없는데.... 부럽습니다.
마눌님이 일본 온천가자고..수년째 노랠 부르는데  존심상 일본이 싫어 안 갑니다.
홍하사의 부지런함이 국제적으로 地境을 넓히는군요.
홍진흠 홍하사도 뉘못지않게 쪽발이들을 싫어합니다. 허지만 그들의 장점은 배우고 따라갈건 따라가야 되잖겠습니까? 적을 알아야 이길수있다고(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나뭐라나)했으니까요. 경제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그들의 노력과 부지런함은 우리가 빨리 깨우쳐야한다고 이 연사는 감히 외칩니다. 여러분!!! 암튼 꼬리글로 용기주신 관리자님께! 캄쌰함돠. 12/2 01:09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12-02 02:55
제 힝핀에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집은 우째 생겨먹은 건지   내가 노래 노래 불려도 십여년동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읍니다.
평일은 고사하고 방학때는 더 바쁘니(무슨 모임의 직책을 가지고 있다는 핑계로) 더운 밥 얻어 먹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는 지대로 나는 나대로 댕깁니다.
요런 저에게 이미 약을 올려 놓고는 이제 약 안 올리시겠다니...
두분의 모습이 보긴 좋습니다마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03 00:10
하이고~ 그렇게 약한말씀을 하신다면 "구둘목(장군)"님에서 괄호안의 글짜는 빼내고 그냥 "구둘목" 님으로 해얄듯합니다. 제게 좋은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좀 치사한 방법이긴 하지만)---*갱상도 버전* 기양걜차 드릴수는읎고---은제함 기회가대마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우선은 힘이 좀 있어야되는데---좌우간에 건강도 안 좋은분이 이렇게 긴글을 달아주시니 참 욕 많이 봤심더~ 답을 알고싶으면 주무시면서 홍하사 꿈 꾸세요.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2-04 12:36
주책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무나 하는것 아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05 01:00
누가 그러데요. "주책" 이란 술마시면서 책을 보는것이라고요.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송년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w 와 함께 지금 마악 들어왔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12-06 21:14
그림 참 좋습니다. 히히  하이고 내는 부러워 죽겠고만 !1
동서남북 뛰어 다니는줄만 알았더니 요런 명장면을 언제 올렸나 ?  
항상 건강 하시길  그래야 큰일도 힘을 받아 할수 있다는 명언 ? 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ㅎ ㅎ ㅎ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07 15:16
신 전감사님! 어제의 모임-즐거웠구요. 헤어지고 곧장 서울쌍문역 2번출구앞 뷔페식당을 가는중에
(큰형님 생신축하 디너파티?)전화드렸드니(전철안) 우리가 너무늦어 이미 일어설시간이 되었다면서
모레 기일날 만나자며 오지말라는거였지요. 님들과의 미팅때문에 늦게 출발해서 못 참석해 내 맛있는
부페음식 못 먹었으니 친구야--- 변상하라! 변상하라!! 변상하라!!!
   
이름아이콘 정진성
2009-04-16 13:59
멋잇게사시는것같아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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