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8-11-22 (토) 23:28
ㆍ조회: 1085  
IP: 121.xxx.171
일본 다녀왔습니다.

 
 일본 다녀왔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22 23:54
지난주에 일본에서 3년째 유학하는 큰 아들(우측-淵鎬.29세)에게 다녀왔습니다. 낯설은 일본에서 돈 벌어가며 공부하는 큰넘이 대견스럽기도 해서 꼭한번 등이나 두드러주며 격려해주러 가야겠다고 여겼는데 마침 작은아들(좌-淵逸,하나투어 근무)이 회사에서 휴가를 내어 눈수술(안경끼는 불편함때문에)한다기에 겸사겸사해서 갑자기 다녀왔습니다. 위의 사진은 우리의 고궁(사찰)과 같은곳이며 이틀동안 여러곳을 다녀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23 04:33
홍전우님은 암튼 홍길동이군요. 동에번쩍 서에번쩍하십니다. 건강하시다는 증거이니 축하드립니다.
두아들 탈렌트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보기 참 좋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11-23 10:19
이크! 그간 안보이더니  일본에 갔었는걸 모르고 !  항상 건강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아들 둘이 좌우에서 떠억 버티고 있으니 천하에 부러울것이 없겠는데 - - -
시간내어 한번 만납시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11-23 20:18
든든한 가족분들 건강하신 홍하사님 멋저보입니다.
메이지 신궁 아닌가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3 22:37
홍진흠전우님은...
과연 대한민국의 날쌘 홍길동이십니다.
그간 왜 소식이 없었나 궁금하였는데...
동해바다건너 쪽발이땅 일본을 다녀오셨군요.
두 자녀들의 앞날에...
하나님의 크신축복이 함께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23 23:34
에뜨랑제님의 말씀-원래 탈렌트란 예술적인 기질을 포함해 모든것을 다 잘해야 감히 들을수 있는
명칭인데---밥 빌어먹지 않을런지 걱정입니다. 목사님도 건강하시구요. 꼬리글 감사합니다.
신용봉 장교출신 친구전우여! 어젠 산행후 모처럼 의정부참전사무실을 들렀더니 문이 잠겼드라구요.
이레선 안되는데---모처럼 간김에 지난 사무국장하던 우리친구전우인 김영환 전우로 부터 자네의
향방에 대한 소식도(다른 단체에 가입하겠단 얘기도)들었다오. 월례회의 전에 꼭 한번 만났으면 해요.
어젠 자그마치 또한분의 선배님과 세시간을 걸쳐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답니다. 지지난주엔 저쪽
회장님과 네시간에 걸쳐 단독대담으로 충분한 대화를 나눈바도 있답니다. 아무튼 수일내로 한번 만날것을
기대하며 우리가 통합에 앞장서야되지 않을런지요? 좌우간 물이 고이면 썩드시 자꾸 새물을 갈아줘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23 23:45
네 이호성님! 맞습니다. 메이지 신궁! 워낙 짧은시간에 두도시를(요코하마와 토오쿄오) 두루 돌아다니며
본전 뺄 생각에 싸돌아 다녔드니 아직도 계속되는 모임등에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질 않고 뻐근합니다.
매번 답글 고맙구요 언제보내 주신 중국산행 안내서는 잘보았습니다. 소양강님의 항상 좋은 말씀으로
칭찬해 주심에 찜방+팥빙수+부대고기+(?)에서---(?)는 무얼 넣어야할까로 고민 중입니다. ㅎㅎㅎ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11-24 21:38
東에 번쩍 西에 번쩍 홍길동?님 가족사진 보기 좋습니다. 사진의 정문은 일본의 여늬 신사와 비슷하군요.
홍진흠 조금만 여건이 된다면 남에서도 번쩍 북에서도 번쩍 할텐데 말입니다. 남는것없이 돌아다니는걸 좋아하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워낙 우람된 나무가 턱 버티고있기에 배경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1/25 02:20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8-11-24 22:15
나는 딸만 둘인데 별도로만나볼수없을까요?
참 보기좋습니다.
홍진흠 우당님은 요즘 세상에 차암 기술도 좋으십니다. 참 부럽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이번일만 잘되면 가지고모노 다이아반지 문제가 있갔소?"---그 옛날 허장강씨의 문자---다른 사진 또 올라갈것입니다.
11/25 02:26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11-28 20:59
홍진흠전우님!화목한 가족분위기 사진 보기좋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30 02:38
우당님! 다른 사진 올라갈것이라 해놓고 그동안 바빠서 제대로 올릴방법을--- 오늘도 수락산행중에 진로를 여의도 행사로 돌리고, 마치고 뒷풀이로 신시가지의 해물탕집에서 저녁대접을(공짜)받을수 있음에도 다른 산악회의 월례회때문에(여긴 회비내고 먹음)다녀와 조금전(그레도 하루가 지났군요)에 도착했답니다. 하여튼 vietvet.co.kr(실례)  "살아가는~" #5100 우리가족 이야기(4)-(멋지게 살자) 의 글을 읽어보심 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30 02:46
오전우님! 사진으로만 봐선 가족분위기가 화목한지? 아님 조금전에 태풍이 한번 몰아쳤는지?
좌우간에 홍하사의 활략상(?)을 좀 보여드리자는 취지인데 어떻게 보면 다른전우님들의 심기
를 불편케하는 결과가 올듯하여 앞으론 약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번까지만 봐 주십시오.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8-11-30 16:54
홍하사사님! "우리가족이야기" 우리"WIFE"와같이읽었읍니다. 아니 내가먼저읽고 "W"보고 읽어보라했지요.
그런 눈물겨운 사정이 있었군요.우리신혼도 피장파장입니다.그러나,그때그시절을 추억거리로이야기하며 살수있으면
행복한거지요.이번에 둘째딸이 부산시공무원에 최종 합격통지서를받고 12월1일부터 연수들어갑니다.
첫째는 애엄마고...이제부터 둘째하고 금전계산은 홍하사님과같이 할껍니다.
인생살이 거기서 거긴데... 왜들 그렇게 힘들게사는지. 범사에 감사하는마음이 새삼 마음에와닿네요.
건강하게 멋지게삽시다.
홍진흠 "이제부터 둘째하고 금전계산은 홍하사와 같이 한다"는건 무슨 뜻일까요? 알쏭달쏭합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이라셨는데---
혹시 우당님은 교인이신지요?---"항상 기뻐하라,쉬지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데살로니카전서 5장 14절~???) 도와줘요!? 목사전우님들--- 이제 홍하사의 기억력도 다된것 같습니다. ㅎㅎ
12/2 01:19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8-12-04 12:37
키워주고 가르쳤으니 밥값을내라는뜻이지요. 알쏭달쏭 풀렸읍니까?
저는 천주교신잡니다.(나이롱신자죠)
천주교는 쐬주마셔도 됩니다.ㅎㅎㅎㅎㅎ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07 15:48
아주 오래전 일입니다. 저희형님도 저처럼 야간공부를 하면서 낮엔 직장생활을 했는데---목수일로 거의 한평생을(가구공장을 경영하기도 함)나무에 관계되는 일을---손목에 이상한 "킨벡스" 라는 병을얻어 (심할땐 숟가락도 못들고 글도 왼손으로 씀)고교때 미션스쿨(大邱聖光高校)을 다녔으나 한땐 일본에서 건너온 사이비종교(?)에 심취한적이 있었습니다. 사이비나 말거나 그교회 다니고부터 깜쪽같이 병이 나았습니다. 대구 동산병원(아주 큰 종합병원)서도 못낫고 포기한 병(담당 박사님이 챠트에 올려놓고 다른 이십여명의 의사분들에게 설명할 정도의 희귀한 병-미국가서 실험대상으로 데리고 간다고 할정도)을 그 교회에서 낫게됐으니---홍하사도 몇번 따라가 봤는데
교회안에서 화투도치고 술도마시고---햐간 희한한 교회였답니다. 불교에서 파생된듯한 "나무아미타불" 대신에 "나무천리왕림이시여" 로 끝을 맺는데 당시 대구역의 그 지저분한 화장실청소를 도맡아놓고 했는데---그 믿음
에 빠지니까 지저분함도 모르고 모든걸 다 바치는가봐요.---헌데 요즘에 손이(病)다시 도졌다고 합디다. "宇糖"님의 가족간에도 철저한 계산으로 공과사를 가리자는 뜻-저와 일맥상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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