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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9-05-28 (목) 06:19
ㆍ조회: 592  
보스와 지도자의 차이

보스와 지도자의 차이

      보스와 지도자의 차이 보스는 사람들을 몰고 간다. 그러나 지도자는 그들을 이끌고 간다. 보스는 권위에 의존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선의에 의존한다. 보스는 ‘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가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가자’고 권고한다. 보스는 모든 것을 숨기려 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공개적으로 일한다. 보스는 남의 공을 가로챈다. 그러나 지도자는 남의 잘못을 도맡는다. 보스는 남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지도자는 남을 믿는다. 보스는 겁을 준다. 그러나 지도자는 희망을 준다. 보스는 복종을 요구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존경을 모은다. 보스는 자기 눈으로 세상을 본다. 그러나 지도자는 대중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보스는 약점을 숨긴다. 그러나 지도자는 약점을 숨기지 않는다. 보스는 귀가 없다. 그러나 지도자는 귀가 여러 개 있다. 【 출처 : 월 간 좋 은 생 각 】

      참된 지도자는 여론을 추종하지 않고 여론을 만들어간다. 미국의 모든 흑인들이 폭력주의로 돌아선다고 해도 나는 혼자서라도 폭력은 옳지 않다고 주장할 것이다. 내 이야기가 오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서은 나의 참된 위도가 아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여론에 순응하는 사람보다는 확신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너무나 가치 있고 중요하기 때문에 끝까지 고수해야 하는 신념이 있게 마련이다. 몸이 아프면 약을 찾듯이 최근 신념의 혼란으로 도움의 절규 중입니다. 결단성 있게 판단하고 처리할 줄 아는 정의와 남들과 두드러지지 않고 공동체를 어지럽히지 않는 조화로움을 중용하기가 한없이 고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비겁한 타협보다는 자기의 마음을 다할 수 있는 신념의 길 끝날때까지... 목요일 오늘 하루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자기 신념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뜻 깊은날 보내시길....
      ♡하는 전우가 드림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5-29 01:53
매번 좋은 글 올려주시는 강용천님!  정말 멋진 글, 좋은 세월이 아님 못 만난다는 세상을---
올핸 못 살아! ~가면서 잠옷바람에 못 산게 다 지나갔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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