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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9-04-13 (월) 09:07
ㆍ조회: 751  
아저씨들도 나물 뜯네
  봄이오면 그릇들고 아씨들이 나물케던 그엤날 이야기
먼발치에 총각들이 침흘리며 궁시렁거리며 보던 봄풍경
지금은 남녀노소 봄을 만끽함니다 세월이 변하게 하는..
인천소래산에서 내려오다보니 밭가는아저씨가 보여 한컷 양해를구하고 찍었슴니다.
봄에먹는 나물종류를 아시는전우님들 뎃글부탁함니다.
냉이만 생각 나니..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4-13 12:25
어제 (일요일)오후에 온천 가느라 시골길을 달리다 보니..
길가에 차를 주차해 놓고...쌍쌍이 나물 캔다고 울긋불긋 하던데....
원래 먹는 것도 취미가 없으니...(육식 동물이라..) 마눌님 가보자는데도..
그냥 쌩하고 내뺏지요.....그러니 이름은 더,더욱 모르니..댓글 자격 없는게 아닌지..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4-14 02:03
경상도 말로 "신내이" 나물 들어보셨는가요? 아주 씁스레한 맛이드군요. 아마도 민들레(?) 나물이
아닌지요? 허지만 먹을땐 아주쓰지만 뒷맛이 상큼하고 개운해요. 그리고 밥맛을 돋궈주는 그런
나물이랍니다. 비유를 하자면 해산물 멍개를 먹을땐 약간 씁쓸하지만 나중에 입맛을 돋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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