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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9-04-11 (토) 23:28
ㆍ조회: 722  
4월11일 번개팅 소고

 
강동구청앞 어느
으슥한?곳에서 전우들이 반가운 손을 잡을수 있었다.
문경에서 오신분,  강동구 거주 백마전우 두분도 인터넷에서 소식을 들으시고 참석해주셨고
회장님 또한 먼곳에서 자리를 해주셨다 
자세한 내용소개는 서울 지부장님이 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저는그저 반가운 전우님들 사진으로 먼저 인사를 드림니다
 
 



 


한참젊어 혈기 왕성한 20대초반 우린 깡통계급장달고 머나먼 야자수나라 월남에서 싸웠다.
지겹게도 가난한 나라 한국의 젊은이들 전쟁터라도 국가와 내가정에 도음이 될끼라고 후회도 할사이 없이
뜨거운 열사의 나라 월남에서 국위를 떨첬다.
피와 땀으로 얼룩진 봉급하며 군납받은 한국의 제품들이 딸라로 조국의 품에 건너갔다
난 바나나를 그때 처음 먹어 봤다.
아이스크림도 처음 이였다
전에 사가린 넣고 얼린 아이스 케기가 있을 뿐이고 부자집 자석들이나 살살 녹는 이이스 크림먹었다
그런 피같은 딸라가 고국에 고속도로를 놓았고
밑거름이 된걸 아니라고 부정하는 사람 있나? 누구여?
 
이제  귀신 잡던 해병도, 철판 뚤던 젊음도 다  어데 가고 늙스구레 젊지도 늙지도 않은
老兵 들만이  더운 피를 안고 여기모였다.
총한자루 변변치 못하던 그시절 그젊음이 그리워 오늘밤 깊은잠 자긴 글렀다


국민하사 영원한 홍분대장님과 강부회장님 그리고 저
왼쪽두번째분 문경에서 오신 전우님
자세한 참석하신분 소개는 쌍파울러강부회장님이 해주실것 입니다.
우짜든 반가웁고 유익한 시간 집에들 잘들어가실줄 믿습니다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04-12 00:28
이렇게 발 빠르게 미팅 상황을 설명을 곁드려 올릴실줄 예측 못했습니다. 열성적 이십니다
님의 건강과 행운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4-12 01:31
경향각지에서 오신 전우님들 반가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빨리 올려주신 이호성님께 고맙다고 인사 꾸우뻑입니다. 그렇습니다.바로 이겁니다. 아까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자꾸 건수(?)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잔챙이를 자꾸 낚다보면 월척도 낚이는 법이지요. 처음부터 월척을 노리는건 참 어리석은 짓입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울 전우님들을 빨리 만나려고 등산한 후 복장 변화없이 입은체 그대로 바로 갔습니다. 물론 등반도 약간 덜 마치구요. 전우님들! 잘 들어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새로 참석 해 주신 전우님들 그리고 멀리서 오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04-12 09:06
참석하신 전우님께 죄송 합니다. 선약으로 참석 못했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다니 반갑습니다
멀리서 상경하신 회장님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달문
2009-04-12 12:18
포항에서 먼길 서울까지 와주시어 함께 자리 같이해주신 최종상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몸 상태가 몹시좋지 않았지만 겨우 회복중인 상태로 참석하신 의정부 달동네(현태) 선베님, 처음 자리해 주신전우님 세분(?)들, 인천 이씨 형제분들,같이해주신 전우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고 습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9-04-12 18:48
《Re》팔달문 님 ,
4,11모임을 위해서 경향각지에서  회장님을 비롯해서 참석하신 전우여러분 감사합니다. 화기애애한 만남의자리 보기 좋습니다.본인은 갑작스런 고향행사로 인하여 참석치 못해 죄송합니다.강지부장님,홍하사님 미안합니다.오늘 상경합니다.문경에서 오신 전우님 한번 뵙고 싶었는데 아쉽 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4-12 22:41
이호성전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덕성전우님, 이현태고문님, 조승익부회장님, 강용천부회장,
진료도중 참석하신 문경의 권영하 경북지부장님, 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수원의 이병도 경기지부장님,
김정섭운영위원님, 영원한 국민하사 홍진흠님, 내 기억이 맞다면 서울의 백마30연대 출신의 김종호님,
한 직장에 계신다는 기갑연대 출신의 황인군전우님...
주말의 시간을 쪼개어 참석하셔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오랫만의 자리를 빛내 주셔서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터미널까지 함께 오셔서 많은 대화로 위로해주신 조승익선배님, 김정섭님,이병도님께 거듭 감사 드립니다.
편치 않은 몸으로 참석 하셔서 함께 걱정해주신 이현태선배님...고맙습니다. 쾌차 하시길 빕니다.
홍하사께는 일간 연락 하께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4-13 00:32
최회장님! 돌아오는 귀가행 전철안에서 8호,5호,7호 그리고 1호(홍하사는 버스)로 함께 바꿔탄 이현태선배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난 회의때의 일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말입니다. 무릇 세상살이는 생각의 각도에따라 천양지차이드군요. 오늘도 같은 차내에서도 어떤이들은 노래방기계를 틀어놓고 떠들썩하게 노래부르며 스트레쓰를 풀면서 귀가 하여야한다는가하면 또 다른이들은 조용히 대화하면서 귀가하기로---하여간---연락이 기대됩니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9-04-13 09:20
여러전우님들  반가웠슴니다.
강용천 부회장님 사진찍으신것 올리시지요   건강 하입시다.여기저기 신호가 옵니다 왕년의뚝심으로 병마를 이깁시다.
건강한 몸으로 나라가 참전 군인들의 명예를 알아 줄때  웃을수 있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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