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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목
작성일 2009-06-08 (월) 13:15
첨부#1 sdc10134.jpg (48KB) (Down:0)
ㆍ조회: 634  
특별 기수

해병대기수 중에 특별기수가 있는가 ?
1966년 6월7일 해병 178기 선배님들이 현충일 공휴일로 인하여 하루늦게
대한민국 해병으로서 국가에 충성 할것을 선서 하고 해병으로서 첫날을 보내고 있었을 그시간,

2009년 6월7일 오후2시 세월을 뛰어넘어 20 대 초에서 이젠 60 대 중반 .
신병 훈련소에서 같은중대 .소대. 한사람 건너 한사람 동고 동락하며, 힘들고 고생스러운
신병 훈련도 잠시뿐  베트남 전장으로 각자 헤어졌다가  강산이 4 번이나 지난
어느날 기적같이 다시 만나게 되었으니 이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사람이 몇 사람이 될까.

몇달전 .몇일전부터.... 만나고 입대 선서한 날이라고 ......
영업을 포기하다시피 하시며 초대하는 선배. 몸도 안좋아서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면서도
부산에서 동기가 찾는다면 이웃집 오시듯 고속도로 2시간30분 달려오시는 선배.... .선배.
이분들이 모이시면 1967년 8월 4일 입대한 192인  나도 ......
 
우연하게 이분들의 만남을 주선한 공로로 인하여 특별기수 칭호를 부여받아
모임때마다 빠짐없이 호출.... 한자리에서 술잔을 기우릴 영광을 쌔카만 쫄병에게
주섰답니다.                  필~~~~~~~승
흑시라도 이런 분들의 만남을 두고 남의말 잘하는  입 방아 계시면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황목
2009-06-08 20:52
내가 올린 글에 내가 댓글을 ....앞서 보신분 오해없으시길 바람니다
세분 선배님 들의 해병기수가 178 기입니다
168 기 라고처음에 올렸는데 빠따를 죽도록 맞아도 모자랄실수 죄송합니다
또한 한글토시 한두자 틀렸다고 뭐라 하지 마십시요
저도 이제 돗보기가 필요한가봅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6-10 11:32
황후배 수고 했습니다.
가까이 있다 보니...빠질수가 없지요.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일수 밖에 없고...
한 침상에서 지내든 동기와의 만남은 특별함이 있습니다.
방경원군은 1966년 12월에 청룡2대대 6중대원으로 1968년 1월21일 귀국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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