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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柳在旭
작성일 2005-07-18 (월) 15:26
ㆍ조회: 105  
답변
오늘 낮2시 의정부에서 권일봉 서울지부장님의 요청에 의해 류재욱전우님,김국관전우님. 홍진흠전우님 그리고 본인(신춘섭)과 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간의 있었던 모든 일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하여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지금도
동분서주하는 바쁜생활의 연속이지만 앞으로도 남은 여생을 소외된 파월전우들을 위하여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만남은 저의 바쁜일정 때문에 오래하지 못한점 아주 송구스럽게 생각 합니다.   의정부에서 신춘섭 드림


류재욱답글입니다.
아래 네*이 나를 글을 못쓰게 막아 놓았었습니다
7월15일 아침에 해제 시켜 놓았더군요? 때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나의 글을 포함 황명철,정정식전우의 올린글 삭제건에 대한 박동빈.김하응.이현태.송영복 이 네*의 집행부 사퇴의 요구가 있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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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어제 이건물 10층에서 여덟분의 전우님들을 만나고도 오늘 장소를 몰라 또 헤멨습니다. 암튼 오늘 해결사로 오신 청학 전우님을 비롯 은평의 김 국관님, 수고 하시고도 대우를 못 받으신 류 재욱님, 신 춘섭 고문님- 두루 반가웠습니다. -[06/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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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또한 오시다가 전철 중도에서 사고소식 듣고 되돌아 가셨다는 안케패쓰 수기의 권 태준 전우님,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어 댁에서 전화주신 청룡의 우 태성 회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말씀드렸드시 이제 까지의 모든 자잘못과 앙금은 떨쳐 버리시고 앞으론 비난도 헐뜯음도 모두 일소하고 오로지 우리의 공동의 이익만을 추구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오로지 자기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자기 좋을대로만 해석하기에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고,안방가면 시어미 말이 맞다" 하질 않았습니까? -[06/13-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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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그러니까 어느한쪽의 얘기만 듣곤 판단을 하면 안된다고 역설 했습니다. 내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평소에 하는 말,행동,심성,품행,자라온 환경등 모든걸 종합해 보고 또다른 상대와 같은 조건으로 견주면 답이 다 나오질 않겠습니까? 또한 자기가 아무리 억울하고 자신이 잘 했다고 할지래도 폭력을 행사하거나,기물을 파손하던지,술을 먹고 행팰 부리면 벌써 정당하질 않다고 저는 봅니다. 일은 혼자 싫컷 한대도 남들이 알아주질 않다거나 자기보다 늦게,혹은 못한사람이 벌것 아닌일에 큰 과업을 이룬것 처럼 보일때도 시샘이나 질투가 일어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만 -이 모든게 자신이 뭘 바라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진정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전우들을 위해 일한다면(마음을 비웠다면) 누가 뭐래도 연연하지 않을것입니다. -[06/15-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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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몇 차례 글을 지웠다고 해서 똑 같은 방법으로 대적 하다보면 똑 같은 사람이 된다는 사실과 경우야 어떻던간에 다른 모든 전우들의 입에 오르내린다는건 결코 바람직하질 못하다고 강조 했습니다. 그리고 전 할말이 있다면 오프라인 상으로 여러사람들이 함께만나 토론하다보면 정답이 나오리라 여겨집니다. 아이피를 도용해서 남을 헐뜯거나 익명으로 약점을 들추어내는 그런전우들은 상대도하지 말아야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만큼 떳떳하지 못하니 이름을 밝히지 못하는게 아닙니까? 어차피 누군지 들어날걸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한 일이 있드래도 글을 지워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은 어떻고 후는 이러니 지우는게 어떻겠느냐고 해서 본인이 지우게 해야될것입니다. 제가 듣기에 다섯분이 지울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히 지워야 된다고 생각으면 다수결로 한다던지? 누가 봐도 고개를 끄덕일수 있어야함은 물론이고요. -[06/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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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제가 아직 컴이 서툴러서 그렇겠지만 가끔 글을 올리다 보면 글이 올라가질 않았어요. 그리고 전용방도 최근에 겨우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들 아무나 들어가서 불온선전도 할수있다고도 들었습니다만. 또 어떤이들은 제가 지조가 없다고도 하는소릴 들었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그러면 과연 그사람은 모싸이트에 들어가 글을 훔쳐보질 않는가요? 얼마나 비겁합니까? 떳떳히 이름을 걸고 답글도 달고 차차 친하게 지내다보면 옛감정은 봄눈녹드시 사라지게되고 화해의 물결이 일지 않겠는지요?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끼리 이런일로 서로 다투고 옛날의 그 조그만 감정으로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내야합니까? 진정한 적은 밖에 있는데 말입니다. -[06/15-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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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저는 지난 대전에서 있었던 보훈병원 위문차 (서구 정무희 회장님의 재향군인회관옆 점심만찬시)있었던 김 하웅회장님의 (저를)소개하실때의 감동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이쪽저쪽 양쪽다 참석해 평화의 사절단으로 활약하는 홍 진흠 분대장이라 소개하심을 말입니다. 맘속으로 어찌하면 일조를 할수 있을까 하고 고민 했습니다. 나름대로 하나씩 실행하는 단계라 여겨집니다. -[06/15-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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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진흠: 제가 잘아는 어떤영향력 있는분이 모 전우를 무척 나쁘게 평하다가 당신께서 그직책을 막상놓게 되니 그를 이해한다고 하면서---여차하면 저차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상대가 손만 내밀어도 꼬옥 껴안으며 모든걸 용서해 주리란 뜻입니다. 상대가 먼저 구걸(?)하라고 하는겁니다. 왜? 상대가 꼭 먼저 해야됩니까? 말은 언제나 그럴듯 하게 하면서 왜 내가 먼저 실천은 하지 못합니까? 무슨 부모를 때려죽인 원숩니까? 손 한번만 내밀면 되는것을---"지는게 이기는 거"라는 만고의 진리를 모르면서 말입니다. 아무것도 잘 모르면서 제가 주책없이 평소에 마음에 새겨뒀던 생각이 두서없이 쏟아져 나온것 같습니다. 전우님들! 당돌했다면 용서해 주시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소서. 의정부에서--- 홍 진흠드림, 매앵-호! -[06/15-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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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봉: 시험기간중 바뿐일정에도 여러가지로 수고해주신 신고문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홍진흠님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전국에게신 회원님과 1.000여 베인전 후원인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06/15-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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