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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의영
작성일 2005-09-08 (목) 11:15
ㆍ조회: 425  
묻혀있던 월남전 사진들
처음보는 사진들도 있네요.
그때 그시절 생각이 새록새록납니다.

베트남전은 이미 종결되었다..
하지만 남은자들의 고통스러운 삶의 전쟁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되고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uksworld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한국군 소속의 맹호부대가 적의 초가를 향해 돌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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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피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이동하고 있는 한국 맹호부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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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군중, 목을 축이기 위해 수통의 물을 들이키고 있는 청룡부대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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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베트남군과 교전중인 청룡부대원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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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거점으로 이동중인 청룡부대원이다. 조끼에 씌여진 실탄 통행 금지란 문구가 이채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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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부대원에 의해 생포된 베트콩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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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6호 작전에 참전중인 백마 부대원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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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베트남 어린이를 등에 업고 강을 도하중인 백마부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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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 베트남 어린이를 등에 업고 있는 백마 무전병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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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도깨비 6호 작전에서 적의 거점을 향하여 돌격하는 백마 부대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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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중인 백마 부대 소속 병사들의 모습이다..

수색중 교전을 벌이고 있는 백마 부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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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작전중인 맹호부대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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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의 근거지를 공격하는 혜산진 6호 작전을 수행중인 맹호 부대원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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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7월 18일 파병을 시작하여 8년 8개월간 연인원 32만명이 참전하였던
국군은 1973년 철수와 동시에 고국으로 개선하면서
참전은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전쟁 기간 동안 5,000여명의 전사자와 16,000여명의 전상자
50,000여명의 고엽제피해자를 발생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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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공할 제초제는 아무런 생각없이 남베트남의 전역에 살포되었고,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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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를 살포하는 보트와 바로 위를 통과하는 수송헬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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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를 살포하는 미군기의 모습이다..

남베트남 공군의 T-28기가 미군 파일럿을 따라서 베트콩 주둔지에 네이팜탄을 떨구고 있다.

1962년 베트콩의 은거지로 예상되는 지역에 네이팜탄이 떨궈졌다.

UH-1 휴이 헬리콥터가 사이공으로 부터 북쪽 30마일 떨어진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병사들을 내린 헬리콥터가 신속하게 이탈하고 있다.

병사들이 탑승한 M-113 장갑차가 이동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지친듯한 병사의 모습이다.

" Hanoi hilton " 이라고 불리워진 하노이의 북베트남군 포로 수용소의 모습이다.

B-52 폭격기가 북베트남군의 활동지역에 " 폭탄의 비 " 를 퍼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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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가 착륙을 하던 도중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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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 헬리콥터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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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군 병사들의 수색정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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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 편대가 지나간 후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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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베트남군 야전장교가 생포한 베트콩 포로를 심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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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베트남군 병사가 벙커에서 저항하다 미군 1 기병연대 병사들에개 생포되어 끌려나오고 있다.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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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병연대의 의무병인 토마스 리치몬드의 부상당한 얼굴에서 흐르는 피가 그의 옷을 적시고 있다..

어린 베트콩 포로가 총소리를 듣고난후 울고 있다. 이 소년은 게릴라들의 연락병이였다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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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 파파 ` 13 착륙지점에서 승무원장인 제임스 페널리가 그의 M-60 기관총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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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Khe Sanh`가 적의 공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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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Khe Sanh`의 공격이 있은직후 찍은 해병의 모습이다. 나중에 전사하였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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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소속의 탄약 적재 트럭이 폭발하고 있다. 1968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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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5월 16일, 미군에 의하여 사살당한 베트남인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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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대에서 부상당한 해병들이 헬기 착륙지점으로 이송되고 있다.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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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 포로를 심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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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바주카와 로켓을 들고 있는 사수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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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베트남 인근의 벤 투이 발전소의 폭격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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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미군 병사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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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북 베트남군이 지뢰를 매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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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교가 수첩에 무언가를 받아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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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소대가 작전에 투입되었다. 1966년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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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가 남부 베트남으로 상륙하고 있다.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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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튼 L. 쿡 일병이 그의 M-60 기관총으로 적의 저격수가 있을만한 지점으로 조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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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갑연대의 M48A3 전차가 켄로강의 남쪽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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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연대가 베트남의 탄안 지역으로 이동하던 도중에 찍힌 눈물을 흘리는 병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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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고지 전투후에 찍힌 좌절한듯한 무전병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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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파괴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그린베레의 모습이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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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 스럽게 생긴 우산을 받쳐 들고 이동중인 장갑차 승무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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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 기관총을 배치하고 있는 사수의 모습이다. 1967년.

남베트남 군인과 시민이 베트콩의 기습으로 사살되었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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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원들이 전차의 뒤로 엄폐를 취하고 있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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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원이 부상당한 동료병사를 돌보고 있다.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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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 포로가 미 25대대의 북쪽에서 생포되었다.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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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베트콩의 시체를 곁에 두고 해병대원이 주위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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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병사들이 적의 포격을 피해 황급하게 벙커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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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어린이들이 남베트남 공군이 떨어트리고간 네이팜탄의 불길을 피해 도망가고 있다..

이들의 마을은 삽시간에 불태워졌다.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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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사가 베트콩 가족을 생포하였다.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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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병사가 베트남 여인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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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켙공격을 받은 사이공의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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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101 공정사단 병사들이 착용하였던 전투화와 헬멧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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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베트남군의 야전병원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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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베트남군이 기관총 사격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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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쿠의 피난민 캠프의 아이들 모습이다.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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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 햄버거힐(고기언덕) " 이라고 불리워진 비아산의 미군병사의 모습이다..

이 전투에서 56명이 전사하고 420명이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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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이 끝난후, 부상자를 옮기기 위해 헬리콥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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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의 터널 수색을 하고온 동료병사를 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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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대원들이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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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리던 경 전차가 낮은 구릉을 오르고 있다. 197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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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미군 병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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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교전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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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가 포격을 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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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군 병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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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시내에서 시신이 길가에 방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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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폭격으로 부상당한 민간인들의 모습이다..

베트남에서 전사한 미군의 시신을 하노이 공항으로 운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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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트피플의 모습이다. .





222.118.134.80 정무희: 최의영 전우님 귀한 자료 올려 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잘 활용 토록 하겠습니다. -[09/08-11:30]-
211.245.146.187 손 동인: 정말 감회가 새로운 소중한 자료 올리심에 감사드려요.의영전우님 추석전에 시간내여 한꼽뿌 하입시더. 차는 그날 두고오이소.대리비도 무시 못하니까요.건강하이소 의영전우님. -[09/08-22:24]-
222.238.240.69 홍 진흠: 최의영 전우님의 사진을 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무쪼록 마지막 장면같은 그런변은 없어얄텐데---요즘 앞날이 걱정입니다. -[09/09-00:52]-
221.167.36.221 이정범: 이런 장면을 접 할때마다 지아들 군에 입대 시키지 않고 빼 돌려 놓고 전쟁을 못 해서 안달 하는 놈들 보면 치가 떨립니다. 이땅에 두번다시 강대국 전쟁놀음에 희생 되여서는 안됩니다. 지자식 군대입대 안 시킨 국개의원놈들 지금이라도 찾아 내서 의원직 박탈 해야 합니다. 그런놈들이 나라를위해서 무슨 정치를 합니까. 그냥 조뎅이만 살아서 애국 애곡 하지요. -[09/1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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