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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9-10-16 (금) 12:11
ㆍ조회: 653  
추석 연휴에 찾아 간 순박하고 친절한 베트남 아가씨들....


        추석연휴를 맞아 찾아 간 베트남, 다낭으로의 국내선 탑승 시간이 남아 전주출신의
        교민이 운영하는 아리랑식당엘 갔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그래 이번 여행에선
        먹거리의 고민은 없겠다.                      


       호치민의 대통령궁을 찾아 옥상에 있는 무대에 걸쳐 앉아 땀을 식힌다.
       가운데의 아가씨는 이전우의 사무실 직원으로 한국말의 발음도 부드럽다.


 


       2009년 10월 4일 찾은 호치민의 전쟁기념관에서  휴일을 맞아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여인들에 포즈를 권했더니 기꺼이 응해준다.
       18세 ~ 21세를 결혼 적령기로 보는 베트남에서 기혼여부를 나의 눈으로 구분하는게
       어려워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양해를 구하며 물어 볼수 밖에 없었다.


        다낭에서 숙박한 호텔의 안내 데스크의 아가씨, 렌트카의 호출과 환전을 부탁하고
        옆의 컴퓨터 사용 허락을 받아 의자에 앉아 인터넷이 연결 되기를 기다리니
        속도가 늦어 많이 기다려야 한다며 미안해 한다.


       후에황궁에 들어 가기전 고풍스런 궁궐같은 건물의 식당을 발견하고 들어가니
        잘 조성된 정원과 별채같은 건물이 여러채 있는 역사가 있는 곳인가 보다.
        때마침 결혼식이 있는지 정장을 한 하객들이 많고, ...
        인형같은 아가씨에 한컷을 부탁하니 기꺼이 응해 준다.


       바로 옆자리가 시끌벅적하여 돌아 보니 역시 베트남도 " 아줌마들의 수다 "가 대단하다.
       오늘이 모임의 날인지...


 


디엔반 근방의 휴게소에서 현지식사를 하러 들어 갔더니 식사를 준비해 주더니
카메라를 들이대니 딴전을 피운다.


       호이안의 올드타운의  좁은 길에서 언듯 지나가는 아오자이의 아가씨들을 보고
       셧터를 눌렀는데 거리가 멀어 아쉬웠다.


 


호이안의 올드 시티의 골목을 기웃 거리다 보니 자수공장이 있어 들어 가 보았다.
관광객이 북적되니 ...오든 가든...자기 할일만 하는데 진지하다.


목각 조각상회에 근무하는 아가씨들...앞의 푸른색 옷차림은 29세의 아줌마,
옆의 21세난 아가씨는 결혼하고 싶다고 남자를 소개해 달란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9-10-16 14:46
월남 말만들어도 설레이는그곳  여행잘하셨네요 .. 눈과 마음이호강하고 감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10-16 15:51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회장님 건강은 어떠하신지 좋은 경험하셨네요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10-17 10:35
7번째 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2006년에 이어 중부지방의 전적지와 주둔지 방문을
두번째로 찾았습니다.
푹 쉬고 오라는 아내의 권유로  병원 예약을 미루고..추석 연휴에 다녀 왔는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현장을 볼수 있었고 현지인들도 여유로움이 느껴 지더군요.
박전우님, 덕분에 많이 좋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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