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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수기
작성일 2009-04-21 (화) 01:00
첨부#1 sv300227.jpg (37KB) (Down:1)
ㆍ조회: 735  
이런 날도 있었는데

남국의 어느섬에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4-21 01:33
참 좋은 경칩니다. 헌데, 이런날이 어떤날입니까?  "야마가 빠가야로해서 ~"
홍하사는 잘 모르겠심더~ 자세히 알코주이소. 정수기님! ㅎㅎ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04-21 22:44
홍하사님.제가 여행은 별로 즐기지 않는 방콕족 인데.큰아이의 성화에 이곳을 5박6일의 우리식구가 가이드 없이 자유 여행 갔습니다.아무런 구속 없는 우리가 가고싶은 데로 마음 내키는데로.처음엔 어쩔수없이 나섰지만 막상 도착하여 구경하고 휴식 취해보니 참 좋드군요.

가능 했든것은 큰아이는 직업상 학회일로 자주 외국을 드나드는편인데  이곳을 몇번 다녀오드니. 적극권장 하며 가보면 틀림없이 후회 하지않을 거라고 꼭한번 온식구가 가자고 하여 갔습니다.홍하사님은 아마 부부가 가셔도 큰어려움은 없을거라 여깁니다 어느정도 언어 소통이 가능 하니까요 ㅎㅎㅎ.사전 준비만 하면 언어 소통이 어려워도 눈치코치 보며 떠듬거려도 가능 하겠드군요

특히 한국인 눈치 하나는 백단이니.ㅎㅎㅎ 그리고 큰돈이 들것 갔지만 그렇게 큰돈 들이지 않았어요 즐기고 볼것 다보면서. 확실히 외국인의 여행은 우리와 다르드군요.꼭 여유있는 이들만 다니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원한다면 요칸에 답변글로 사진을 올려 가며 풍경과 서투런 설명이 라도 첨부 하며 게제를 해볼수 있습니다...요즘 흔히들 해외로 여행 가는데 절대 사치가 아님을 느겼습니다...원하신다면 위의 이그림은 양념일뿐입니다,,,,다른분도 원하면 해보지요...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9-04-22 07:49
어제늦게잔죄로 피곤이몰려오는지금  이넉넉한 그림을 보니쨍해짐니다
다른사진도 보여주세요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4-22 08:50
김전우님의 유유자적한 모습.....보기 좋습니다.
저도 어지간히 다니는데...이제는 자유여행이 아니면 안가렵니다.
시간에 메여 끌려 다니는것 보다는 발 닿는대로 (물론 준비를 해서 가겠지만..)
가고 싶은대로 다니고 싶습니다.
다른 사진도 올려 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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