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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10-06-22 (화) 01:22
ㆍ조회: 375  
☆...절대로 잊어서는 않될 6,25사변(2)...☆

 

★ 1950년 북한이 6,월 25일 남침해 숙대밭이된 현장(2)

...6,25는 절대로 잊어서는 않됩니다...


▲ 1950. 12. 3. 평양, 남행 피난민 행렬 속의 한 소녀. 
▲ 1950. 12. 10. 중공군의 참전으로 강추위 속에 후퇴 행렬.
한 병사가 너무 추운 날씨로모포를 뒤집어쓰고 있다 
 1950. 12. 12. 흥남부두, LST 함정에 가득 탄 군인과 피난민들.
미처 함정에 오르지 못한 피난민들이 발을 동동거리고 있다.
대부분의 피난민들은 원자탄이 투하된다는
 말에 피난 행렬에 나섰다고 한다.
 몇 날의 피난 길이 50년이 더 지났다. 
▲ 1950. 12. 14. 서울역, 남행 피난민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 1950. 12. 16. 흥남, 국군과 유엔군들이 후 퇴하고자 부두에서 수송선을 기다리고 있다. 
  ▲ 1950. 12. 27. 흥남, 얕은 수심으로 수송선이 해안에 닿을 수 없자
유엔군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LST로 가고 있다 
▲ 1950. 12. 24. 흥남, 유엔군들이 철수 후 부두를 폭파시키고 있다 
▲ 1950. 12. 19. 묵호, 흥남에서 철수한 장비를 묵호(동해)항에 내리고 있다  
▲ 1951. 1. 5. 피난 행렬 속의 소년과 소녀. 소달구지가 힘겨워하자 힘을 보태고 있다 
▲ 1950. 10. 11. 서울 교외, 부서진 북한군 전차 위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 1950. 11. 1. 전란으로 폐허가 된 서울 
▲ 1950. 12. 28. 끊어진 한강 철교, 오른쪽은 임시로 만든 부교 
  ▲ 1951. 1. 3. 한강 철교 부근의 언 강을 피난민들이 걸어서 건너고 있다 
  ▲ 1951. 3. 16. 서울 중구의 수도극장(현 스카라 극장) 일대 
  ▲ 1951. 3. 16. 하늘에서 내려다 본 중앙청 광화문 세종로 일대. 
  ▲ 1951. 3. 16.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왕십리 일대, 멀리 고려대학교 건물이 보인다 
  ▲ 1951. 3. 16.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서울역 일대 
  ▲ 1951. 3. 16. 하늘에서 내려다 본 중앙청,  경복궁, 수송동, 팔판동 일대.
 
  ▲ 1951. 3. 19. 구호 양곡을 먼저 탄 소년과  양곡을 타기 위해 줄을 선 주민들 
▲ 1950. 10. 12. 원산. 학살된 시신들 
▲ 1950. 12. 11. 고단한 피난길 
▲ 1950. 12. 16. 폭격에 엿가락처럼 휘어진 철교. 
▲ 1950. 12. 17. 보급품을 실은 화물 열차가 폭격에 불타고 있다 
▲ 1950. 12. 18. 대구.
 
훈련소에서 교육을 마친 신병들이 전선으로
 
가고자 대구역전 광장에집결해 있다
  ▲ 1950. 12. 18. 전방으로 떠나는 신병들 
  
1950. 12. 18. 대구역. "총알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어예든동 살아오이라.
"'어무이 걱정 꽉 붙들어 매이소. 어무이 아들 아잉기요.
내는 꼭 살아돌아올 깁니다." 
   1950. 12. 21. 경북 왜관. 낙동강 철교 어귀에 부서진 북한군 소련제 탱크 
  ▲ 1951. 1. 20. 아버지와 아들의 피난길, 다른 가족은 전란에 모두 죽었다 
  ▲ 1950. 6. 18. 6.25 한국전쟁 발발 일주일 전 의정부 북방 38 접경에서
미 국무장관 덜레스(가운데)  일행이 38선 너머 북쪽을 살피고 있다
 (덜레스 오른쪽 신성모 국방장관).
  
  ▲ 1950. 6. 18. 미 국무장관 덜레스 일행이 38 접경 지대를 살피고 있다 
  ▲ 1950. 7. 한미 수뇌부들이 환담하고 있다(왼쪽부터 조병옥 내무장관, 신성모 국방장관, 무초 주한 미대사, 임병직 외무장관, 워커 주한 미군 사령관). 
▲ 1950. 7. 26. 맥아더 장군이 전선을 시찰하는 중, 종군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 워커 장군 
▲ 1950. 8. 15. 이승만 대통령과 신성모 국방장관이
8.15 경축식을
 끝낸 임시 국회의사당인 문화극장을 떠나고 있다.
신 국방장관은 “아침은 서울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라고 상대의 전력도 모른 채 큰 소리쳤으나
6.25 발발 후 서울시민은 팽개치고 몰래 서울을 빠져나갔다 
▲ 1950. 8. 18. 백선엽 장군(가운데)이 미군과 함께 작전을 세우고 있다.
▲ 1950. 9. 16. 구포 신병 훈련소에서 훈시하는 이승만 대통령
  ▲ 1951. 2. 7. 전선을 시찰하는 맥아더 장군. 
▲ 1951. 2. 15. 대한민국 해상 이동방송선(HLKT)을 방문한 장면 총리 일행 
 ▲ 1951. 9. 콜트 미 8군 부사령관의 이임식장
(왼쪽부터 허정, 콜트.무초주한 미대사).
 
전우가(전우야 잘자라)
  
1절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 자라.
       
 2절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절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 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4절
       터지는 포탄을 무릎 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
 

    

[♪戰友여 잘 자거라 ♪]

이름아이콘 울산간절곶
2010-06-22 16:40
영웡히잊어서는않될이나리의역사임니다.
그런대요즘 많이배운사람들이 더큰문제임니다.전쟁이란 얼마나무서운가 를알아야되지않을가요.
목사님 좋은사진감사드림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6-30 01:04
소양강님의 "전우여 잘 자거라" 의 멋진곡을 들은며 6.25 전쟁의 참상을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언제나 전우님들을 생각하시고 뒤에서 힘이되어 주시는 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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