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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6-06-07 (수) 23:48
ㆍ조회: 312  
U.N군과 전쟁의 상흔
잊지말아야 할 6.25 전쟁의 교훈이 날이 갈수록 퇴색하고 친북좌파들의 단체가 너무 많아 음 으로 양 으로 사주 받아 동족상단의 비극을 겪은 이 땅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노선을 찬양하고 허울 좋은 한민족의 미명아래 미군철수와 동족간의 이간질을 획책하고 있다,한국전쟁 당시 죽음과 피로써 공산주의로 부터 자유를 지켜 냈던 당시 16개국의 도움으로 자유를 되찾았다. 6.25 전쟁때 호주군이 마을을 지나자 나이든 한 아낙이 절을 하고 있다. 머나먼 타국에서 목숨걸고 공산군을 물리치는데 대한 고마움 표시이다. 미군 현병이 민간인을 검색하고 있다. 호주군이 평양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있다. 미군 폭격기가 북한공산군을 폭격하고 있다.앞의 군인은 영국군이다. 탱크를 앞세우고 전진하는 호주군. 북한 공산군으로 부터 노획한 무기들. 탱크의 공격으로 파괴된 건물의 잔해를 치우고 있다 폭격으로 파괴된 철교. 호주군과 뉴질랜드군. 전쟁의 망중한 한 호주군병사가 크리켓을 하고 있다. 청주지역 호주군. 전투 대기하고 있는 호주군 청주지역. 북한공산군이 퇴각하면서 교량을 폭파 하였다. 파괴된 다리. 파괴된 서울역. 전장으로가던 호주군의 한 병사가 맨발의 배고픈 한국 어린이에게 비스켓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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