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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공산
작성일 2010-09-16 (목) 21:23
ㆍ조회: 346  
인천상륙작전 60주년 기념행사

조국을 구한 승전의 `파노라마' 그 영광 60년 세월에도 빛나다
인천상륙작전 60주년 기념행사 / 2010.09.16

맥아더 장군· 한미 연합참모단 입장 재연: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과 한미
 연합참모단의 입장을 재연하고 있다.

  김태영 국방부장관 해상 헌화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인천 월미도 앞 대형상륙함 독도함에 승함, 인천상륙작전 60주년
전승 기념행사 시작을 알리는 해상 헌화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해병대 인천상륙: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이 인천 월미도 친수공간 전승 기념식장에서 60년 전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고 있다.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 모자를 쓴 국내외 참전용사들이 감격적인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
으로 이동하고 있다.

헬기 공중 돌격 감행:상륙해안으로 증원되는 적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내륙 깊숙한 지역으로 상륙군을 투입시킬 3대의
헬기가 공중돌격을 감행하고 있다.

낙하산 이용 해상 침투행사장 가는 참전용사들:해병대 수색대원들이 적 해안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낙하산을 이용해
해상으로 강하하고 있다.

해병대 수색대원 헬기서 해상 침투:해병대상륙장갑차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는 가운데 해병대 특수 수색대원들이 저고도
로 비행하는 헬기에서 해상으로 뛰어내려 침투하고 있다

 국방부는 15일 인천 월미도 일대 해상에서 해외 참전용사와 현역장병, 인천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상륙작전 60주년 기념행사를 사상 최대 규모 재연행사로 개최했다.

 해군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60년 전 상륙작전 당시 주 공격로였던 월미도 앞 해상 헌화를 시작으로 자유공원 내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와 월미도 친수공간에서 전승기념식, 상륙작전 재연,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대독한 이명박 대통령의 축사에서 “60년 전 오늘 이곳 월미도 앞바다에서는 세계 전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전투가 펼쳐졌다”면서 “한국군과 유엔군은 과감한 결단과 용기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해 6·25전쟁 승리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역설했다.

 또한 “모든 한국군과 유엔군 장병들은 불같은 투혼으로 인천을 돌파하고, 서울을 넘어 압록강까지 전진했다. 세기의 도박이라 불리던 인천상륙작전은 20세기 전사에 길이 빛나는 성공적 파노라마가 됐다”며 “인천상륙작전 성공은 대한민국 전후 기적의 역사를 써나가는 데 밑바탕이 됐다”고 강조했다.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한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엄청난 대가를 치른 분들의 영광을 잊지 말고 한미 연합 태세와 경계 태세를 늦춰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 동맹군은 북한의 어떤 도발도 격퇴할 것을 다짐하며 모든 한미 장병과 유엔 참전국 대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은 회고사에서 “유엔군 7합동기동부대 항공모함과 전함 등 8개국 261척의 함정과 미 10군단 예하 상륙돌격부대였던 미 해병1사단 및 한국 해병대 1연대가 인천상륙작전을 개시했다”면서“신현준 해병대사령관이 지휘하는 한국 해병대는 미 해병대와 함께 인천 시가지를 소탕한 뒤 부평으로 진격해 수도 탈환작전에 나섰다”고 말했다. 

 6·25전쟁의 전세를 반전시킨 상륙작전을 회고하기 위한 전승기념식에는 미국·영국·호주 등 9개국 참전용사와 현역장병,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먼저 간 전우들의 정신을 기렸다.

 전승기념식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진 인천상륙작전 재연행사에는 한국·미국·호주 해군함정 12척과 공군 전투기·헬기 15대, 상륙장갑차 24대를 비롯한 각종 장비와 한미 해병대원 200명이 참가해 선배 용사들의 치열했던 상륙작전 모습을 30여 분간 재연했다.

 오후 2시 30분에는 인천종합버스터미널 교차로에서 인천시청까지 1.4㎞ 구간에서 한미 해군과 해병대, 육군 등 800여 명과 참전용사, 전차ㆍ장갑차 12대가 참가해 시가행진을 선보여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켰다.

 민과 군이 전승의 감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렸다. 15일 12시부터 해사고등학교 잔디광장에서는 사진전시회, 주먹밥 및 건빵 시식, 군복전시 및 체험, 유해발굴 사진 등을 견학할 수 있는 안보체험 행사를 마련, 많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후 4시에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국내외 참전용사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천시립무용단 공연을 가졌다. 16일에는 인천항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전승행사에 참가한 한미 해군함정 공개행사도 열린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9-21 12:11
죄송합니다. 이런 멋진 사진과 글을 올려주셔서 말입니다, 사실은 이런 장면은 우리의 자식들과 손자등을 강제로라도 끌고가서 보여줬으면 합니다. 제가 이런 훌륭한 글에 여태 댓글을 달지않은건 말도 되질않지요. 며칠전에 여기에 꼭 맞는 글이있기에 시간나는데로 달기로하고 어디에다 준비 해 뒀는데---어디에 둔지 통 찾질못했습니다. 참고로 무슨 내용이냐하면 말입니다. 맥아더 장군과 직대를 하신 울김동석님(6.25 전쟁의 4대 영웅이신)의 얘기였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9-21 12:22
이미 아시겠지만 제 사무실에서 불과 20 여M 떨어진 곳에 미2사단 박물관이 있는데 그곳에서 근무하는 병사나 민간인이 제게와서 무얼 빌려가거나~업무보러 가끔씩 온답니다. 증거로 당시에 적어온 쪽지 한장을 찾아 지금 올립니다. 현재 그곳의 책임자는 민간인인 Alexander Willam M. 씨이며 직원은 민간인 Mr.Yi Yong Kwon 그리고 병사론 PV2 Lee Chan Woong 입니다. 하여튼 울영웅이신 김대장님(가수 진미령의 아버지)이 작년에 돌아가시후 부턴 제 사무실에도 뜸하여(장부를 보니 0180 날에 오곤 안왔으니 몇달만이드군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9-21 12:37
참고로 말씀드리면 미국이 선정한 6.25 전쟁의 4개 영웅은 맥아더 사령관과 릿지웨이 장군 그리고 한국의 백선엽 장군과 김동석대령이시며 날짜로 "0180" 이라하면 "줄리안 데이트" 라 하여 올해의 180일째되는 날이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0264 이며 풀이하면 "2010년 9월 21일" 이 나온답니다. 울팔공산님이야 항상 성적이 "All+A" 이시고 수학을 잘하시니 아시겠지만 다른 전우님들은 잘 모르실것같아 노파심에 알려드리니 한가지 배우십시오.(죄송) 예를들면 "2032" 이면 2012년 2월 1일을 말합니다.ㅎㅎ 암튼 다른 한장의 쪽지를 잃어버려 못 올리니 이해 해 주십시오. 충성!!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0-09-26 11:20
《Re》홍진흠 님 ,
ㅎㅎ 암호장교도 하였으니 그정도야 풀겠지요. 처음에 나오는 0은 연도를 말하니 2011년1월1일은 1001이 되겠지요.
2021년1월1일이 되면 다시 2011년1월1일과 같은 1001이 되니 10년단위로 같은 숫자가 반복되겠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이 숫자는 불변이라---.
다만 2012년3월1일은 2월이 483번째 윤년이라서 하루가 더 있으니 2061이 될것이고---.
   
이름아이콘 이호성
2010-10-02 09:24
안녕하세요 팔공산님  인천상륙작전이주는 의미는 대단한걸 더욱느낌니다 년초 팔미도에가서 상륙작전의 의미를 더욱 느꼈담니다 홍전우님의 해박한 지식에 박수를 드림니다 조장로님경사에 조금있으면 뷜것일텐데 오늘따라
喪장례 교육이 있는날이라[오후7시]서둘러...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0-10-02 17:53
《Re》이호성 님 ,
안녕하세요? 동래구전우회에서는 매년 실시하는 호국성지 탐방행사로 45명이 10월10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과 자유공원, 월미도를 답사할 예정입니다만 본인은 동래읍성역사축제로 인하여 동행하지 못하여 변화된 인천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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