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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8-02-15 (금) 21:22
ㆍ조회: 381  
예루살렘에서
 


성벽을 따라 십자가를 지고 올라간 " 비아돌로로사 "의 길은 팔레스타인 상인들의

상점이 빼곡히 차있고 들끓는 관광객들이 밀려가다시피 하는 곳이라  유난히

지갑조심을 당부한다. 이슬람상인들이 기독교인 덕분에 먹고 사는 현장이

아이러니 하다. 입구에 있는 환전소에 무장 경비원이 있다.


 


좌우를 둘러보랴. 빠져 나가랴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디카는 찍는다.


 


주식인 구운빵과 삶은 강냉이를 파는 리어카를 보고, 강냉이 값을 물어보니 너무 비싸다.


 


 


예루살렘성은 이슬람구역이라 교회를 헐고 그위에 황금돔으로 장식한 사원을 지었다.

메카를 향하여 웅장하게 지어이스라엘을 울리고, 이스라엘 국민들은 서쪽성벽인

통곡의 벽에서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해 머리를 찧으며 기도를 하고있다.

통곡의 벽은 높은 벽과 엄격한 출입검문,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지만  담으로 막은 좌우로 남녀로 나누어 기도하게 하고, 옛 성벽높이를

파내어 (현재는 지하로 보인다) 랍비들이 기도에 힘써고 있는데 그 안까지 들어가

볼수있었다. 황금사원은 근방에서는 전경을 담지못해 기드론골짜기 건너공동묘지에서

찍을수 있엇다.


 


망원렌즈로 찍은 통곡의 벽이 일부 보인다.기억자로 꺼여 올라간 중앙부, 청색포장이 보이는 벽 넘어

건물아래부분이다. 남녀노소의 이스라엘 국민이 끊임없이 모여든다.


 


성벽의 문중 문이 없이 막힌문이다.아래의 공동묘지는 이슬람신자들의 공동묘지이다.

메카를 향하여 성벽아래 묻히는건 모두가 꿈꾸는 특권이란다.


 



 


여리고에 있는 인터콘티넨탈 특급호텔이다. 국민소득 23000$의 이스라엘은

도저히 살기힘든 자연환경을 고학적으로 극복하여 모든게 잘 가꾸어진

깔끔함과 여행객들의 숙식에 불편함이 없다.


 


호텔에 대기중인 택시도 " 벤즈 " 인데 기사는 팔레스타인 기사이다.

팔레스타인 자치지구라  공동구역이래도 안전을 위해 그렇지 않을까 생각햇다.

물론 빈부의 격차가 워낙 커서 요르단이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에

와서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사는게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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