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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7-12-06 (목) 10:26
ㆍ조회: 491  
엘카즈네 신전

페트라유적지의 백미인 " 엘카즈네 "신전 입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의 촬영지 이기도 합니다.



 

각국의 수많은 관광객이  보인다. 엘카즈네신전앞에서

사람들의 키를 비교해보면 신전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한참을 가다보니 협곡사이로 밝게 보이는 장관,.... 신전이다.


 

요르단 여행의 백미는 고대 도시인 '페트라'에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다. 나바티안들이 건설한 페트라는 그리스어로 '바위'를 뜻한다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페트라에서 만나는 유적 대부분이 정교하기 그지없는 암벽 건축물들이다. 한때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잃어버린 도시 페트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 1812년. 스위스 탐험가 요한 부르크하르트라는 사람이 베두인 가이드를 설득해 찾 아 나선 것. 오랜 세월 잠자고 있던 유적지로 인해 세계는 경탄을 금치 못했다. 나바티안 왕국의 수도였던 페트라가 실크로드의 일부로서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예멘, 팔레스타인 등을 연결하는 요지인데다 사막임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해 무 역을 하는 상인들에게는 매우 훌륭한 휴식처가 되었기 때문. 서기 106년 무역로가 시리아로 옮겨감에 따라 페트라는 쇠퇴기에 접어들었고 7세기 경에 있었던 지진으 로 도시는 폐허가 된다.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약 260㎞ 가량 떨어진 페트라는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
자리한다. 약 2㎞에 걸쳐 형성된 바위 협곡인 시크를 뚫고 지나가야만 볼 수 있기 때문.
시크를 지나는 내내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스친다 .
 
그토록 번성했던 고대 도시가 협곡 너머에 자리할 것 같아 보이지는 않으니 말이 다.
서서히 빛의 양이 많아지면서 이윽고 붉은색 암벽으로 만든 건축물들이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사람들은 몇 초간 할 말을 잃어버린다.
 
현재 페트라에는 3000석 규모의 로마 노천극장과, 왕가의 무덤, 신전, 교회 터 그리고
수로 등이 남아 있어 당시 나바티안들이 누린 영화를 조금이나마 짐작하게 한다.
현재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문화유산 홈페이지 페트라 설명
ㅇ 선사시대 이래로 아라비아, 이집트, 시리아- 페니키아의 교차지점에 위치한 캐러반(隊商) 도시
ㅇ 좁은 통로와 골짜기가 많은 산 중턱 바위를 반쯤 깎아내고 세워진 페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고유적지중 하나
ㅇ 고대 근동의 전통과 헬레니즘적 건축술이 혼합된 특징을 보여줌
 
 
당시에 지진으로 폐허가 되었다고 해도..
현재 그 당시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고 또, 페트라가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줄 만큼 건축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어서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7-12-06 10:28
아하 ! 요러코롬 하면 되는구낭.   관리자어른, 지송하오이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7-12-06 20:57
최전우님 벌써 혼자서 다 배운기라요..~~에~~구 지는 언제 배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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