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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10-02-03 (수) 15:44
ㆍ조회: 536  
2009년의 베트남의 ..... | 여행지에서


                2009년 10월4일 추석연휴이자 일요일, 호치민의 소피아성당에도 미사를 올리는 사람들이
                성당밖에도 몰려 있다........ 성당옆 거리의 풍경.


                근처의 제일 큰 백화점에 들어 갔더니 각층마다 사람들이 북적되고....


                다음날 찾아 간 옛 왕국의 수도인 후에황궁앞 도로변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인력거.


                자금성의 축소판이라는 황궁을 둘러 보고 늦은 중식을 해결하려 물어..물어 찾아 간
                시내 의 강변, 주변 경관이 빼어 난 호텔의 한국식당인 " 대장금".....찾은 시간이 영업 시작전이라며
                옆의 레스토랑으로 옮겨 식사를 할수 있었다.


                고색이 창연한 옛 건물과 잘 정리된 정원이 아름다운 식당인데 이날도 뒷 별채에선 결혼식이 있어
                많은 사람이 찾았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모임을 가지며 차를 마시는 여인들과 식사를 하는..
                古都다운 장소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중부도시 다낭의 신시가지에서 변함없는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옛날의 화교거리에도
                분주한 일상의 사람들이 바쁘게 다닌다.


                호이안에서 묵은 호텔의 뒤로 나오니 한국의 시골 풍경과 다르지않는 미나리밭에서
                미나리를 채취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정겹다.


                하미동(Ha My Dong)의 옛 청룡여단 본부터 근처의 부락에서 일행을 보고 달려 온
                천진스런 어린아이들.


                중부 호이안 근방의 디엔반을 찾으니 마침 초등학교의 하교 시간이다.
                교복을 입고 몸집만한 가방을 멘 어린 학생들과 함께.....


                두엉 손(Doung Son)의 재래시장 근방에서의 사진인데, 엄마가 끄는 음료를 파는 리어카의
                아래 쪽 빈 공간에 아이가 들어 앉아 오다가 카메라를 들이 대니 포즈를 취하며 환히 웃는다.


                삶은 콩을 갈아 만든 음료에 땅바닥에서 깬 얼음조각들을 씻어 넣어 준다.
                어릴적 생각에 비위생적이라는 이전우의 만류에도 한잔 마셔 보았는데,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목을 추기며 허기를 면해 주는것 같았다.


                내가 찾았든 10월의 베트남 중부의 " 두엉 손",  장날인지 작은 마을에 재래시장이 섰다.
                열대 지방이라선지 시골엔 냉장 시설이 없어 좌판위에 진열해 놓고 거래를 한다.
                밝게 웃는 고기장수 아줌마의 표정이 보기 좋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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