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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3-24 (화) 16:01
ㆍ조회: 588  
새롭게 변모하는 씨엠립


 2009년 구정에 아들 형제의 베트남과 캄보디아여행중에 찍은 사진을 정리해 보았다.
4~5년전, 두번이나 가본터라 달라진게 있을까 했는데, 여행자가 많아서인지 시가지나 유적도 
많이 정비되고 특히 씨엠릿은 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깨끗하게 변모했다.
왕코르왓은 보수관계로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못하여 서운 했나보다.


 앙코르왓의 서쪽 회랑의 벽에 양각된것인데, 당시의 역사적인 사실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한창 보수중이라 어지럽게 널린 석재들로 통행이 불편할 정도이고.


 


 


 


 코끼리문이라 칭하는 서문....


 


 톤레삽호수의 수상촌도 몇년전에 비하면 많이 정비되어 예전의 모습과는 인위적인것 같아
안타깝다.


 

 


 관광객을 부르는 과일장수들의 노점상.....나는 별로 먹을게 없었는데....


 


 씨엠립시장의 풍경


 도로변의 주택도 잘 정비되어 예전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볼수 없었는데, 관광산업에 전력투구하는
캄보디아의 정책의 단면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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