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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9-03-22 (일) 23:37
ㆍ조회: 647  
고문칠 전우님 장남-혼례식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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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23 00:12
어제('09/3/21(토)있은 고문칠전우님의 장남인 "정효"군의 결혼식을 홍하가가 무사히 배인전을 대표(?)로 잘 다녀왔습니다. 전날까지 소식을 몰랐던 고두승 전우님과도 연락이닿아 식장에서 간신히 만날수 있었습니다. 육지에 3일간 다니러오셨다가 저녁늦게 뱅기를 타셨으니 (연락이 두절됐었기에)전날 만나지 못했습니다. 홍하사도 갑자기 가게되었기에 미리 연락도 안했고 부담드리고 싶지않았기에---비행기표를 구하면 다행이고 그렇지못함 인천에서 배를타고 밤새워 아침에 도착하면 식장에 참석하고 바로 한라산을가려고 메낭지고 갔으니 정장차림이 아님도 죄송했습니다.고문칠 전우님! 다시한번 큰 아들 "정효"군의 결혼을 축하하며 행복한 새가정이되도록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23 00:39
또한 고두승 부회장님이 저를위해 바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하여 주신 귀한시간과 맛있은 저녁은 잊지못할것입니다. 저도 "사라봉" 은 올라 가 보았으나 "별도봉"은 처음이었고 산책코스를 함께 걸은것도 즐거웠던 추억였습니다. 자살바위나 사라봉등대등에서 찍은 사진등은 추후에 조치해 드리겠으며 특히 님의 넓으신 발때문에 갑자기 예약없이도(토요일은 더욱티켓 구하기도 어려울텐데) 제주항공도 이용해 볼수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왼종일 손님 접대등으로 시간여유가 없으실것 같아 떠나올때 인사도 생략한점 고 문칠 전우님이 이해 하실줄 믿습니다. 두분의 전우애에 다시한번 "고맙습니다."로 인사를 마무리 지을까하며 오늘 야구 결승티켓 정말 후련하였습니다. WBC 우승은 다논 당상입니다.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03-23 11:41
역시...마당발 홍전우님...수고 하셨습니다. 가능하면  처의 환갑기념여행을 겸해  참석하려 했는데...
고전우님 죄송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고두승전우님 사진으로도 건강하신 모습..대하니
반갑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한번 찾아 뵙겟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3-23 22:05
홍하사님께서 내려오신다 했으면 제가 미리 전화라도 드렸을텐데 그러지 못했지요. 사정은 이렇습니다. 제가 서울과 청주를 들려 3월20일(금, 결혼식전날)오후 6시 비행기편으로 제주로 내려오는 중이라 전화기를 껐었는데 그 무렵에 우리의 홍하사님이 제주에 도착하자 고문칠지부장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준 모양입니다. 저는 그 시간에 비행기를 타고 전화기를 끈 상태이므로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제주에와서 조문을 하고 집에 들어가니 9시반이 넘어 피곤도 하고 그냥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베인전에 들어가 보니 홍하사님께서 단 댓글을 보고 제주에 내려온 걸 알았지요. 전화를 계속해도 받지 않았는데 다섯번째만에 전화를 받아 통화를 하게 되었지요.
예식장에서 만나 이후 이야기는 홍전우님께서 소상히 하셨기에 이만 줄입니다.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하시는 홍하사님이 남쪽나라에도 번쩍하니 닉네임을 홍길동이라 하면 어떠냐고 하면서 웃었지요. 하여튼 바쁘신 분이 시간을 내기도 힘들텐데 그 먼길을 축하하러 온 성의를 누가 따르겠습니까.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장에서 식사를 한후 짧은 시간에 산도 두개(사라봉, 별도봉) 오르며 사진도 찍고, 부두도 가고, 해변가에서 잠시 같이 지내면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다음 날 갔으면 했는데 올라가시겠다 하므로 보내드리게 되자 결혼식 전날 만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3-23 22:27
관리자님이 정해졌는가 궁금하던차에 확인을 해보니 아직도 회장님께서 관리자 일을 보시는군요.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부인사에 대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9-03-25 06:52
고문칠 전우님 축하드림니다. 수고하신 이수님 신사도가 돗  보이 십니다.
아무나 흉내낼수없는 홍하사님 역시 짱..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26 00:23
관리자님! 마침 월요일이 회사의 휴무로(미군사령관이 한미연합훈련을 마침으로 병사들에게 하루 쉬게해줌으로 우린 강제휴가를 갖임 )갑자기 갈 생각을 했답니다. 마당발이 아니라 홍하사는 아무도 못하는- 안하는(?) 특이한 체질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와이프 말에 의하면 그냥 송금만하면 될터인데 그리 중요치않으면서 간답디다. 이수님! 그날 네번씩이나 핸폰을 못 받은이윤 찜찔방에있은 까닭이었답니다.(전날엔 밤늦게 까지 인터넷하고 늦잠 잠)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그날 찍은 사라봉,별도봉에서 함께찍은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26 00:46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홍길동 소린-초등때 부터 많이도 들어봤구요. 남에서 번쩍였으니 이젠 북에서 번쩍만 남았군요.북이라면 강원도 쪽을 말하는데---이호성님! 사실은 인천 연안부두에 도착해서 밤배로 한라산가자고 선배님을 졸을 참이었드랫습니다. "오하마나호" 로 그 이튿날 아침에 제주도착,결혼식참석-한라산 조금 등정한후에 밤배로 다시 인천오면 2박 3일 아닙니까? 그런데 웬걸요! 김포공힝 도착으니 뱅기표 좌석있다아닙니까? 그레서 생각이 바뀐겁니다. 선밴님! 이번에 運 좋은줄 아십쇼. 어쩔겁니까? 모처럼 천하의 홍하사가 와서 함께 가자는데---까짓껏 학원이 문젭니까? ㅎㅎ( 홍하사 생각ㅋㅋ) 언제나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이호성님께 충성!!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3-26 15:01
이제 북에서만 번쩍하면 東,西,南,北 싹쓸이 번쩍할 날도 머지않았네요. 천하에 홍하사님이라 하는데 난 오늘부터 지상에 홍하사님이라 부르면 어떨까요.천하나 지상이나 의미는 똑 같은 말인데 사람들은 지상이라 하면 좁은 뜻으로 받아드리고 천하라 하면 크게 받아드리는 경향이 있지요. 제 메일주소는 베인전 정회원 명단에 나와 있을 겁니다만 여기에 올립니다.
메일주소 : dsk0627@hanmail.net
   
이름아이콘 용누리
2009-03-26 18:29
이호성전우님격려감합니다.댁내에경조사가있을때에는꼭연락주시기바랍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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