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정보
.
작성자 전창수
작성일 2005-09-04 (일) 23:28
ㆍ조회: 498  
IP:
고엽제와참전군안



  
고엽제와 베트남 참전군인


   많은 사람들이 고엽제 피해자들로 인하여 다이옥신에 대하여 처음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 문제는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다이옥신 이야기 중 가장 부끄러운 부분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는 베트남 전쟁 동안 연인원 32만명에 달하는 한국군을 파견하였다.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한 논의가 은폐되다가 1992년 들어서부터 논의가 되기 시작했다.
고엽제 피해자들을 인정하고 이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정부가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고엽제에 대한 국내연구 결과가 전무하기 때문에 美재향군인국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피해자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의 경우 우리보다 일찍 고엽제 피해에 관한 사실이 알려지고,
이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었고, 10여년 전에 이미 이들에 대한 보상이 끝났다는 점에서
우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할 수 있으나, 사실을 정확이 들여다보면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한 적절한 인정과 피해보상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우리와 마찬가지인 현실을 보게 된다.


   1962년부터 1971년까지. 미국은 남동아시아 정글에 1억 파운드의 고엽제를 살포하였다.
(USEPA, 1982). 이 맹독성 제초제는 베트남전 당시 적의 군대를 숨겨두는 정글을
파괴하기 위하여 살포되었다. 살포직후, 잎은 마르고 떨어졌고, 삼림이 황페화되었다.
고엽제 살포 임무를 맡은 란치핸드작전에 참여한 군인들이 가장 많은 고엽제에 폭로되었다.

   1970년 후반에, 재향군인들은 여러 건강문제를 호소하였다.
-암, 사지의 저림, 피부발진, 간기능저하, 성욕의 감소, 불임, 유산,
갑작스런 감정 변화, 자녀의 선천적 기형과 무기력증, -
그들은 이것들이 고엽제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Holden, 1979).
1985년, 거의 200,000여명의 재향군인이 고엽제 폭로로 인한 건강장해를 조사받기 위하여
재향군인국(VA)을 찾았다(USGAO, 1986).

   美연방 재향군인회와 지역 재향군인 단체는 의회에 조사를 하도록 압력을 넣었다.
두가지 종류의 연구가 시행되었다. 1979년 8월에, 공군은 란치핸드작전에 참여했던
1,200명을 6년간 조사하는데 "마지못해" 동의를 하였다(Holden, 1979).
그 이후, 지미 카터대통령은 재향군인국으로 하여금 재향군인에 뿌려진
고엽제의 영향을 조사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을 하였다.
과학적인 역량이 없었음에도, 재향군인국은 자체적으로 연구를 계획하였다.
결국 그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3년, 연구는 질병관리센타(CDC)의 지도하에 놓이게 되었다.


   1979년, 에이젼트 오렌지에 포함되어있는 제초제의 하나인 2,4,5-T의 제조회사인
다우케미컬사와 다른 6개 기업에 대해 재향군인과 그 가족들은 일련의 집단 소송을 제기하였다.
다이옥신 제조회사들은 바스프와 몬산토에서의 연구자료들, 공군 란츠 핸드 연구의
1984년 "예비적인" 결과들, 염소성 좌창외에 어떠한 건강장애도 다이옥신의 폭로와
연관이 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다른 자료들을 제출하였다.
미 지방재판소 잭 와인스타인판사는 재향군인들의 소송을 평가하는데
이러한 기업들의 연구결과에 의존하였다.

   사건은 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1984년에 해결되었다.
와인스타인판사는 소송을 건 재향군인들에게 증거가 부족하다며
그들에게 법정 밖에서 합의를 받아들이도록 압력을 넣었다.
재판이 시작되기 바로전에, 그들은 2억 4천만 달러에 합의를 하였다.
재향군인과 그 가족들은 피해자가 살아있으면 12,000달러 이내,
피해자가 죽었으면 3,500달러 이내의 보상을 받게되었다(Scharnberg, 1992).
많은 재향군인은 합의 규모에 분노하였다. 수천명은 그 제안을 거부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소송을 하기 위해 집단소송에서 빠져나갔다.




   한편 재향군인국에서 질병관리센터로 넘어온 연구는,
환경보건과 재해방지센타 책임자인 벨논박사에 의하여 지도되었다.
세가지 종류의 연구가 질병관리센타에 의하여 설계되었다:

(1) 베트남에서 군복무를 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건강 영향"에 관한 연구
     ("베트남 경험연구"라 불린다);
(2) 제초제 폭로에 따른 장기적 건강영향에 관한 연구("고엽제 연구"라 불린다);
(3) 선별된 암에 있어서 재향군인의 위험도를 평가하는 연구.
     베트남 경험연구는 또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1) 군복무후 사망율 평가;
     (2) 자세한 건강 인터뷰;
     (3) 포괄적인 의학적, 정신적, 검사 평가(CDC, 1987).


   가장 주목을 받은 연구는 고엽제연구였다.
이것은 재향군인이 앓고 있는 건강장해가 고엽제에 의한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고안된 핵심연구이다. 고엽제에 폭로된 재향군인들을 구별하기위하여 3년간을 소비한 후,
1986년 6월에 질병관리센타는 그들이 고엽제에 폭로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연구를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백악관에 간략히 보고후, 더 이상의 추가 결론없이 연구는 1987년에 연기되었다(Booth, 1987).

  고엽제연구를 실시하기전에,
질병관리센타는 美국립과학아카데미(NAS)에 연구가 완성될 수 있는지
독립적인 평가를 의뢰하였다. 美과학아카데미 위원회는 이용가능한 자료만으로도
신뢰성있는 연구를 진행하는데 충분하다고 보고하였지만,
질병관리센타는 이러한 권고를 무시하였다(Christian, 1992).
질병관리센타가 핵심연구를 포기하였다는 소식은 그 연구가 많은 의문점을 해소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었던 재향군인들에게 대단한 실망을 가져다 주었다.

   1987년 후반에, 재향군인국 사망율 연구가 발표되었는데,
고엽제가 살포된 지역에서 근무한 해군들이 고엽제가 살포되지 않은
지역에서 근무한 사람들에 비하여 110% 높은 비호츠킨씨암 발생율과
58% 증가된 폐암 발생율을 보고하였다(Hilts,1987).
질병관리센타가 "선별 암" 연구를 발표한 1990년에 비호츠킨씨
임파선암의 높은 발생율이 확인되었다(AL, 1990).
비호치킨씨 임파선암은 다른 연구들에서도 다이옥신 폭로와 연관되어 있었다.
하지만, 질병관리센타는 이러한 증가가 고엽제 폭로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고엽제와 연관짓기 어렵다고 이를 무시하였다.
재향군인회 존 섬머는 질병관리센타가 어느 방법으로든 고엽제 폭로를
측정하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단지 재향군인들에게 고엽제에
폭로되었는지를 물었을 뿐이다. 이 방법은 신뢰성에 문제가 있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Science News, 1990).


   1988년에, 질병관리센타는 베트남 재향군인의 일반적인 건강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CDC 1988a, 1988b, 1988c). 질병관리센타는 베트남 재향군인들이 다른 재향군인들에 비하여
보다 많은 우울증, 불안, 알콜 남용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이러한 건강장해가 고엽제 폭로와 연관되었다는 증거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질병관리센타는 재향군인들이 보다 많은 청력장애, 정자수의 감소, 보다 많은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를 했지만,
이들 차이가 아마 스트레스 증가에 의한 것으로 주장하였다(CDC, 1988b).

   이때, 연구의 상충된 결과와 6천3백만 달러의 정부기금이 단지 연구를 할 수 없다는
결론만을 내리는 연구에 소모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이들 연구에 대한
의회 청문회가 열렸다. 1989년 7월, 정부 사업위원회는 질병관리센타 연구들은
"조작되었고 아마 실패하도록 설계가 되었으며",
정부는 "고엽제와 건강장애의 연관을 밝히려는 어떠한 노력도 차단하기위해
질병관리센타 연구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왔다"고 결론을 내렸다(Weiss, 1989).
"그것은 정치적으로 이용되었거나, 터무니없이 형편없는 연구였다"고 위원회 의장
테드 와이스(D-NY)가 연기된 고엽제연구를 설명하면서 말했다.
청문회동안 질병관리센타 과학자 데니스 스미스는 질병관리센타 관리자가
자주 연구설계를 변경했으며 빈번히 변수를 바꾸어서 결과가 의미없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연구자들은 때때로 자료의 빈칸을 채우기 위하여 자료를 조작했으며,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는 어느 것이 진짜인지 또 어느 것이 잘못된 것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고 스미스는 말했다(Yost, 1989).


   질병관리센타와 정부의 다른 연구 결과들에 실망을 한 재향군인회는,
1983년 콜롬비아 대학에 베트남 재향군인 중 임의로 선발된 사람들의 건강평가를 의뢰하였다.
지네와 스티븐 스텔만 박사가 이 연구를 지도했으며, 재향군인 6,000명 이상을 조사하였다.
어느 재향군인이 고엽제에 폭로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연구자들은 정보공개기구에 요청하여 란츠 핸드작전 헬리콥터 살포자료와 시야계를 얻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1988년 12월에 엔바이런멘탈 리서치(Environmental Research)에 발표되었다.
재향군인회에 의하면, 그 결과는 고엽제의 기본성분인 다이옥신이
여러 질병과 선천적 장애에 상당한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Christian, 1994).


   1993년 6월, 미과학아카데미 의학연구소에 의해 시행된 연구에서 고엽제 폭로와
건강장애가 잘 입증이 되었다. 재향군인국은 美과학아카데미가 베트남 고엽제 폭로의
광범위한 연구를 시행하도록 요구하였다. 미과학아카데미 보고서는 제초제 폭로와 연부 육종,
비호츠킨씨 임파선종, 호츠킨씨 질환, 염소성 여드름, 만발성 포피린증(일종의 간질환) 사이에
일련의 용량-반응 상관관계가 있으며, 호흡기계암(폐,후두,기관지), 전립선암, 다발성 골수종 등과
다이옥신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시사적인 증거가 있다고 결론을 지었다(NAS, 1993).
미과학아카데미 보고서는 베트남 전쟁당시 사용된 제초제 폭로로 발생하는 9가지
의학적 상태에 대하여 재향군인국이 보상을 승인하도록 유도하였다(Christian, 1994).




국제 암 조사 위원회(IARC) 모노그래프 프로그램

   이제껏 다이옥신은 실험동물에서는 암을 유발하지만, 인간에 대해서는 근거가 불충분하고,
정보가 제한되어 인간에 대한 직접적인 발암물질이기보다는 다른 원인으로 발생한 암을
증식시키는 프로모터(promotor)로서만 여겨왔고,
그룹 3(인간에 대해서는 발암물질로 분류 할 수 없는)이나
그룹 2B(인간에 대해서 발암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는) 발암물질로 분류되어왔다.
그러나 국제 암 조사 위원회는 이번에 다이옥신을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로 규정한 것이다.

  국제 암 조사 위원회는, 다이옥신의 인간에 대한 암위해성 평가를 위해,
1997년 2월 4일부터 11일 까지, 프랑스 리용에서 11개국으로부터의 25명의 과학자를 소집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폴리클로로디벤조-파라-다이옥신(polychlorinated dibenzo-p-dioxins, PCDDs)과
폴리클로로디벤조퓨란(polychlorinated dibenzofurans, PCDFs)이 인간에 대한
발암 위해성의 증거가 있는지 평가하였다.
용량-반응 상관관계를 포함한, 정량적 정보는 이 회의의 결론을 이끌어 내는데 중요했지만,
정량적 위해성평가에 관한 문제는 발표되지 않았다.
다이옥신과 관련된 문제가 이 프로그램안에서 다루어진 것은 올해로 세번째이다.
1977년에는 이용 할 만한 자료가 적었다. 따라서 동물 발암성 증거의 근거에 대해서나,
혹은 다이옥신이 함유된 제초제에 폭로된 사람들의 자료에 대해서,
클로로디벤조-파라-다이옥신의 발암성 여부는 평가될 수가 없었다(IARC Monographs Vol. 15).
1987년에는, 실험동물에서 2,3,7,8-TCDD의 발암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는 단계로
동물발암성 테이터의 진전이 있었다. 그러나 역학적인 증거는 여전히 불충분했다.
따라서 그때에는 2,3,7,8-TCDD는 인간에 대한 발암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는,
그룹 2B로 분류되었다; 모든 다른 PCDDs는 그룹 3(Group 3, 인간에 대해서는
발암물질로 분류 할 수 없는)으로 분류되었다(IARC Monographs Supplement 7).


   2,3,7,8-TCDD 의 발암성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거는
어떤 특정부위에 암이 국한되기 보다는 모든 부위의 암이 관련된다는 점이다
(평균 상대위험도 1.4). 대략 같은 상대위험도를 갖고있는,
폐암의 증가된 위험도는 대부분의 중요한 연구에서 또한 나타난다.
여러 장기에서 암의 증가를 유발하는 물질의 예는 흔치 않다;
흡연이 중요한 한가지 예에 속한다(하지만 흡연은, 어떤 특별한 암 발생 부위가 분명히 존재한다).
특별히 호발하는 부위가 없는, 다기관 발암물질의 선례가 부족하다는 것은,
역학적인 결과들이 아주 주의해서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보에 기초해서 2,3,7,8-TCDD의 인간에 대한 발암성은 제한된 증거
(limited evidence)가 있다고 고려되었다. 2,3,7,8-TCDD외에 PCDDs의 인간에 대한
발암성에 대해서는 증거가 불충분 했다.


   모든 증거를 숙고하는 가운데,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졌다:


2,3,7,8-테트라클로로디벤조-파라-다이옥신(2,3,7,8-TCDD)은 인간에서 발암물질이다(Group 1).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보조적인 증거를 고려하였다:

1) 2,3,7,8-TCDD는 실험동물에서 다기관 발암물질이며, 에이에취 수용체(Ah recepter)를
   포함한 어떤 기전을 통해 작용한다는 여러 가지 증거들을 갖고 있다;


2) 이 수용체는 진화론적인 측면에서 잘 보존되어, 실험 동물에서와 마찬가지로
    인간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작용한다;

3) 증가된 모든 암 위해성이 관찰된, 고도 폭로 인간 집단과 독성시험에서
    암을 일으킬 용량에 폭로된 쥐에서의 조직농도는 유사하다.


    
다른 폴리클로로 디벤조-파라-다이옥신들은 인간에 대한 발암 물질로서
    분류 할 수가 없다(Group 3).
   디벤조-파라-다이옥신은 인간에 대한 발암물질로서 분류 할 수가 없다(Group 3).
   폴리클로로 디벤조퓨란들은 인간에 대한 발암물질로서 분류 할 수가 없다(Group 3).





에필로그
 
   이상과 같이 인류 역사에 등장한 다이옥신이라는 한 화학물질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다이옥신은 단순한 화학물질이라기 보다는 정치적인 물질이었다.
이 물질에 대한 과학적인 진실은 순수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 속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협잡, 이해관계를 둘러싼 은폐, 부도덕한 연구자들의 실험조작들 속에서 왜곡되고
굴절되어 왔음을 명백히 보게된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도
다이옥신에 폭로되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갈망,
또 다이옥신의 위해성으로부터 인류의 건강을 지키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
그리고 다이옥신의 위해성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는 수많은 정직한 연구자들의 노력 속에서
다이옥신에 대한 과학적 진실이 분명히 드러나게 된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충분히 오래 기다려왔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만으로도
다이옥신의 위해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실천활동을 더이상 주저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소위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는 동안 아주 오래 기다려왔다.
다이옥신의 독성과 다이옥신이 지닌 위험에 대해서는 더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다이옥신은 위험한 독성물질이며, 일반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물질이다.
더이상의 추가 폭로는 안전하지 않다. 다이옥신이 만들어지고 나서 제어하기 보다는,
아예 발생원을 제거할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외국에서의 다이옥신 피해들(타임 비치, 러브 캐널, 에이젼트 오렌지),
또 우리나라 베트남 참전군인들의 고엽제 피해 경험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준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를 죽음으로 이끌 다이옥신의 생성과 사용을 강력히 저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에 다이옥신과 관련된 연구가 없다는 이유로 이같이 심각한 문제들을 방치하거나
보류해서는 안된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안에 국내에서의 다이옥신 위해성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서덕원전우홈에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 전.공사상확인서 심사권은 국가보훈처장에게 있다. 김일근 2005-12-05 338
22 국가보훈위원회 규정 김일근 2005-12-03 242
21 10년이상 군복무제대자도 교육·의료지원 김일근 2005-12-02 245
20 외국 국적동포 참전명예수당 지급 절차 김일근 2005-12-02 293
19 보훈대상별현황(2005.10.31현재) 김일근 2005-11-29 332
18 참전유공자현황(2005.10.31현재) 김일근 2005-11-29 392
17 국방부 전공사상 분류기준표 김일근 2005-11-29 369
16 국내 고엽제피해 김일근 2005-11-17 354
15 계류 중인 참전, 고엽제, 국가유공자관련 주요법률안 김일근 2005-11-09 798
14 국가유공자등 예우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일근 2005-10-11 633
13 전우회를위하여(펌) [1] 참전자 2005-10-08 536
12 고엽제 후유의증 등외자 처리문제. [2] 등대지기 2005-10-01 999
11 베트남전쟁과고엽제 김영철 2005-09-05 724
10 고엽제와참전군안 전창수 2005-09-04 498
9 고엽제 보고서 [19] 후유의증 2005-09-03 669
8 고엽제란 후유의증 2005-09-03 521
1,,,11121314151617181920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