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11/30 (수) 10:42
ㆍ조회: 188  
IP:
진심어린 사과 드립니다
먼저 오랫동안 공직에 있다가 사회에 나와서 베인전에 입성하여 사무총장을 너무나 장기적으로 하면서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습니다
이것은 나 아니면 않된다는 저의 부덕에 소치로 인하여 회원님들께 마음의 상처를 드린점 정말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TV를 사랑을 싫고란 프로그램에 진정 용서를 구한다고 2부가 있습니다

항시 이프로를 즐겨보면서 역시 제가 많은 것을 다시 잘못을 했구나 하는 마음 늘 간직하고 또는 기도의 장소에서도 마음을 비우는 자세로 이제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년간 같이 베인전 위해 수고 하시었던 김회장님에게 저에 좁다 좁은 성격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드리게 됨점을 이 글로서 다시 용서를 드립니다

사회에 많은 경륜과 덕을 겸비하신 김회장님에게 좀더 보다 낳은 자세로 위 상사를 모시는 마음 같이 대 했드라면 아니 보필을 해드렸다면 회원님께 나 마음의 상처를 드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에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우를 범하게 됨점을 회원님들께 용서를 다시 구합니다
구차하게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베인전을 위해 열심히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떠나시는 전 회장님께 진심어린 사과와 아울러 총회때 제가 김회장님 업적을 보고 드렸듯이 공과는 항시 살아있습니다.

저와의 마찰은 제가 판단의 실수 인지 모르오나 이번에도 또 토사구팽이 되는 구나 하는 염려스런 불안함에 직언과 막말을 한점 정말 송구한점 다시 드리옵고 어디에 게시든 항시 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재경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과 이번 송연회 참석을 동행 했으면 하는 마음과 아울러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연락처 016-9506-0120
출발지 : 제가 강남구 역삼동 이기에 3호선 전철역 교대역
4번출구 앞에서 14:00에 출발 예정입니다

조승익: 박동빈총장님정말잘하셧읍니다 앞으로는더졶은 전우로더졶은전우로써하나가되도록주님께기도합니다 -[11/30-18:01]-
조승익: 박동빈총장님정말잘하셧읍니다 앞으로는더졶은 전우로더졶은전우로써하나가되도록주님께기도합니다 -[11/30-18:01]-
박근배: 과연 훌륭하십니다. 박동빈전임총장님의 결단이 김하웅전임회장님의 아푼 마음을 봄눈 녹듯이 녹이시기를 기도드립니다.두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1/30-20:37]-
이호성: 박동빈총장님멋지심니다 용기있는사과라고봅니다 서로 이해하시오 화해의악수하시는모습 보고싶습니다. -[11/30-23:06]-
홍 진흠: 십년묵은 체증이 확 뚫리는듯 합니다. 참 장하십니다. 김 하웅 전 회장님도 이젠 박 목사님 말씀처럼 봄눈 녹듯이 녹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제 눈엔 내일두분이 굳게 악수하시는 장면이 눈에 선하십니다. 그 장면을 확인하기 위해서래도 전국의 많은 전우님들이 꼭 참석할것입니다. 서양속담에 "끝이 좋으면 다 좋다" 고 했드시 마지막 달의 마지막 모임인 송년회에 화해무드가 베인전 앞날에 좋은 결과만 있게되리라 확신합니다. 부디 내일 우리들을 실망시키지 말으시길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단결!! -[12/01-22:51]-
김유식: 박동빈전우님에 넓은가슴속에 푹~파묻히고 싶네요...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누가 먼저 손을내미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사람은 신이 아니기에 실수 잘못 얼마든지 할수 있는것이지요...저는물론 성현들도 살아있는한...그러나 먼저 마음 비우는자세가 승리하는 아름다움같습니다...오늘 서울같다 대전 가려다가 제 잘못으로 사고가 나서 기분이 좀 찐했는데...오늘 저의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손모아 기원합니다. -[12/03-07:58]-
이수(제주): 이런 멋진 모습이 있었군요. 나는 전용방에는 한번 정도는 들어 온 것 같은데 자주 들리지 못하다 보니 오늘에야 비로소 이런 멋진 글을 읽게 되는군요. 미리 읽었더라면 지난 12월2일 송년회에서 만났을 때 박동빈 전 사무총장님께 덕담이라도 했을 건데 이 불찰을 어찌 씻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화해를하거나 사과를 하는 모습은 당사자들에게도 좋지만 보는 이들에게도 참 좋아 뵈입니다. 늦게나마 찬사를 보내며 이런 걸 계기로 더욱 베인전의 단합을 기대합니다. -[12/23-16:03]-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56 2006년 정기총회 개최공고 5 정무희 2006/06/01 10:52 189
855 김 하웅전우님께, 12 최종상 2006/07/31 17:47 188
854 진심어린 사과 드립니다 7 박동빈 2005/11/30 10:42 188
853 정회원 명단 리스트 확인 부탁드립니다. 11 Admin 2011/05/26 11:09 187
852 신입회원(김광진) 가입 추천의 건 17 김일근 2006/09/21 22:10 187
851 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9 김일근 2004/09/19 02:25 187
850 Re..전우애 9 김하웅 2005/10/09 23:16 186
849 Re..해명 좀 하십시오. 3 운영자 2005/09/22 21:40 186
848 학수고대 하던 일이 16 고두승 2006/10/27 11:45 185
847 임원(고문, 자문위원) 선출결과 공고 15 김일근 2006/09/12 10:22 185
846 점점 늘어나는 9 이수(제주) 2006/09/05 10:00 185
845 이제는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1 정무희 2006/08/12 12:26 185
844 댓글에 힘을 12 김하웅 2004/07/12 00:41 185
843 긴급 신임회장 선출공고 21 김일근 2010/06/21 17:37 184
842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19 관리자 2007/07/19 05:36 184
1234567891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