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10/15 (목) 01:57
ㆍ조회: 105  
IP: 61.xxx.59
,내부정리 를 하여야 합니다
 

베인전의 활성화는 내부의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 되아야만 활성화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내부의 문제점을 저의 나름대로 나열합니다



첫째: 회장단의 소통부족을 지적 하며 사퇴를 요구합니다



우리의 대표자인 회장이 자신의 일신상의 어려움이 있기에 전용방을 통하여

전회원 에게 회장직무 수행이 어려움을 고지하며 자신의 손발과같은 회의 중추를

맡은 몇분을 온오프및 오라인을 통해 지명하여 원만한 수습을 요하였습니다만.
그들은 현제 까지도 묵무부답입니다.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은 자신들이 부여받은

 임무를 수행할 의사가 없음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하다면 당연히 임무수행의 불가함을 회장에게 통고 하여

새로운 조치를 취하게끔 하여야 했습니다.

회장에 대한 가타부타 논의가 없었지만 회장에 대한 논의 이전에 회장을 제외한 님들의

회원에 대한 도리입니다‘



님들은 회원에 대한 무성의를 위임받은 님들은 하였기에 변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즉각 의사 표현을 회장에게 하든가 회원을 상대로 하든가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이젠 더 이상 지켜볼수 없기에 님들에게 요구합니다



저는 회원으로서 회장과 지부장을 제외한 모든 임원의 사퇴를 요구 합니다

회장은 총회에서 선출된 선출직입니다.

감사 역시 선출직 이지만 감사 자신들의 직무수행을

제대로 하지않았고 감사들은 회원의 탄핵 대상 일 수 있습니다.



회장의 선임에 의하여 회원의 인준을 득한 부회장 특히 운영위원장.

사임을 해주시를 바랍니다.사무총장 은 사임의 의사를 표하였기에 논외입니다.



님들이 직책을 내려 놓지 않는한 우리회의 운영상의 걸림돌이 될수 있기에 충고 합니다

회장의 운신의 폭을 넚혀 주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하여야할 도리는 다하지 아니하며 회원들의

참여의  독려 는 허상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회장이 부회장및 운영위원장 그리고 사무총장 운영위원을 선임 하였는데

특히나 집행부의 부회장 운영위원장. 회장이 집행부참여를 요구하여

님들은 동의 하여 참여 했다면 회장을

보좌하여 회를 원만히 이끌어 가는데 적극 협력을 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를 느낄수없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이 안타갑습니다


 

그렇다면 동참을 말든가 자신의 동참 의지와 방향이

또는 회장과의 호흡을 맟추는데 자신이 생각했든 방향과 다르다면

설득을 통하여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든가 아님 사의를 표하 하든가

하여 회를 원만히 이끄는데 적극적 협력을 하여야 함이 순리라 입니다


 

물론 회장의 인사문제에서 실패로 보여지지만 회장만 탓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회장은 이미 자신의 입장을 온오프상에서 표현 하였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시간을 지체 할수 없기에 님들의 결단을 바라봅니다 .


 

추언하여 말씀 드립니다.회의 대표자인  회장의 건강이 좋지않는것 같은데 .

그런 부분에 대한 회원들의 무관심 과연 그래도 되는지 ...

마음이 착찹하기도 합니다...왠지 마음이 허전합니다...

회원님 들을 건강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9-10-15 10:50
김 정섭님 님의뜻에 많은부분 동의 합니다 저또한 나름대로 고민을 해봤습니다 지난9일 강동구청역 앞에서의 번개모임때도 참석하신 전우들의 관심과 걱정도 그것이였습니다 오는23일 경주에서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경주현지에가서 조율하여 알리겠습니다 가능하면 님도 참석하여 의견을 토로해 주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10-16 14:59
회원사진
김정섭 운영위원님 이제 누구 탓 하지말고 잘 하도록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합시다. 회장이 지명한 분들이 아직까지 일언반구 없으니 공은 당연히 회장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번개팅을 준비하는 분들과 상의를 해서 최회장님께서 정식으로 임시총회를 소집하는 길이 최선의 방법이며, 베인전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물론 최회장께서 남은 임기까지 끌고 갈 의지가 있다면 회원들의 지지를 받으면 될 것이고, 몸이 불편하여 부득이 못하시겠다면 다른 대책을 세워야 하겠지요. 최회장님! 하실 의향이 있든 없든 최회장님 명의로 임시총회 공고를 내셨으면 합니다. 정 거동이 불편하다면 지난번처럼 선임부회장이나 운영위원장(부회장 겸)에게 위임하는 방안도 있겠지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10-17 21:40
고전우님,본인의 해외출타중에 모친상을 당하신 님께 결례를 한것 같아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우선 그동안 정회원방에 출입하는 분들이 안 계시어 소원 했었는데 이제야 온라인단체인것 같아 다행 입니다.
지난 4월15일 본인의 사정으로 공고한대로 세분께 전권을 위임한후 지켜 보며 총회에 대비한 정회원명부
작성과 기능상의 문제만 해왔습니다. 그동안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꾸려 나가는 베인전의 회원중에
외면하는 분들이 많았는지...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한분이 두어분밖에 없었지요.
제가 임시총회를 위임한 것도 밖에서 서로 자기 입장만 변호하는 ....것같고, 제 자신 만나는 사람마다
해명및 설명을 하는 것보다 총회에서 많은 회원이 모인 자리에서 서로의 눈을 보며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여 위임,총회를 요구했었는데...사실 저를 걱정한 선배님들이 기다려 주신것으로
이해 합니다. 그 와중에 사퇴와 탈락으로 임원들의 결원이 있었지만 남은 임원들이...운영위가
기능을 해 주었어면 좋았을텐데...어떻게 하겠다는 말...한마디도 들은바 없구요.
상세히 설명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믿고... 위임한 세분중 연락이 닿지않는 조승익부회장을 제외한
두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빠른 시일안에 제 입장을 표할 예정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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