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서덕원
작성일 10/12 (월) 22:44
ㆍ조회: 104  
IP: 218.xxx.225
모두, 일어 나십시다..
제법
쌀쌀한 날씨가 되어지는 환절기에 '베인전회원' 전우님들의 건강과 안위를 걱정해 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전용방에 들어와 보구선 "오늘도 역시나~" 하는 안타까움의 탄식은, 나혼자만의 탄식이 아니라 모든 회원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감히 짐작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임시총회소집'의 글귀를 바라는 마음은, 오래전부터 모든 회원님들의 열망과 바램이었을 것이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베인전이 이대로 좌초하느냐' 라는 웃지못할 하소연이 나오는가 하면,
'이 상태로 회장님의 임기까지 끌고 가느냐' 하는 눈동그레질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베인전'에는 최종상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들과 집행부가 있고,
회장단과 집행부를 우선하여 '운영위원회'가 존재합니다.
 
회장단과 집행부에서의 여타한사정 또는 전반적인 운영문제에서 충분한 결과가 나오지 못한다면,
당연히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소집 및 임시총회소집을 통하여 현안문제를 해결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한데도 추석이지난 지금까지 '문제해결의고지'등 활동이 없다면,
정회원인 저의 이름(서덕원)으로 회장단 및 집행부, 그리고 운영위에 다음의 안건으로 임시총회 소집을 정식 요청드립니다.
 
1) 최종상회장님의 개인사정으로 인한 회장직무수행 의 안
2) 현재까지 제출된 집행부 및 임원직 사퇴처리 의 안
3) 회칙수정안 및 보완안 검토의 안
4) 기타, 베인전운영 전반에 걸친 운영의 안
 
베인전의 운영은 그리 많은인원이 필요치 않습니다.
몇사람의 적극적회원만 계시면 충분히 운영되고 활성되고,
글자그대로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로서의 명분을 다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그러한 회원님들은 충분히 계십니다. 다만 식상한 마음으로 돌아서는 그분들의 열성을 더이상 후퇴시키지는 말아야겠습니다.
 
'베인전'을 운영하는 임원여러분!
지금바로 나서 주십시오.. 그리고 회원님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합니다.
이달(10월)이 다가기전에 임시총회를 소집해 주십시오.
 
아마, 나혼자만의 소망이 아니리라 절대로 믿습니다.
 
                                                     서덕원 드림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9-10-13 05:43
절실히 동감 합니다 나또한 그런생각을 해봤습니다 10월이 가기전에 그런성격의 번개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꼭 참석해 주십시오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9-10-13 18:59
나의 소망 역시같습니다  
이곳에는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많이 계시니 절대로실망하지않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9-10-15 21:34
지금 현실의 입장으로서의 절실한 방법을 제시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서덕원 전임회장의 제안대로  회칙에 준한 임시총회가  맞는것 같읍니다,해수선배,덕성님 ,건강하시이소,.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10-16 14:46
회원사진
사실 이것은 최회장님깨서 소집을 하셨으면 좋을텐데 무슨 말이 없군요. 회장님이 몸이 불편하시다면 회원들도 그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회원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임시총회는 열렸으면 합니다.
번개팅도 좋지만 임시총회를 공고해서 모였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10-16 22:27
서전우님의 베인전을 아끼는 애절한 마음 읽을수가있읍니다.
나름대로의 사회생활을 잘해오신 전우님들...
베인전에 문제가있다면 해결을위한 방안이 강구되어야하는데...
회장단이있고 운영위원회도있는  왜 회의소집을 못합니까?
먹고마시는 번개팅도좋지만 좀 생산적인 모임도 아쉽습니다.
작년에 한번있었던 운영위원회때 본인이 제안했던 안(案)도 논의한번못하고....
집행부는 임시총회를 소집해서라도 제반문제점들을 해결 하시기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10-17 21:23
이제야 정회원방이 긴장감이 납니다.
지난 4월 15일 공고,게시한후에는 묵묵 부답으로...조용하여 섭섭했는데..
"
               3. 총회일시 선정및 여러 현안에 대한 안건작성등은 이현태고문님과
                   선임부회장이신 조승익선배님과 강용천부회장에 일임 합니다.

               4. 그동안 미루어 왔든 정회원명부를 회칙과 전례에 따라 당해년의
                   회비 납입을 3개월의 유예기간에 적용 했으나 2009년은 이글의
                   게시일인 2009년 4월15일로 정하여 작성하고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임시총회에서는 기존 임원진은 총사퇴하고
                   새로운 정회원 명부에 의거 재선임토록 할 예정 입니다.
공고후 몇몇분의 임원사퇴가 있었고 정회원탈락 회원도 있어 현재 운영위가 기능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임한 세분중 두분과는 며칠전 통화를 하여 의논하였지만 조승익선배와는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수일내 본인의 의사를 표할 예정임을 알려 드리며
깊은 이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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