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6/21 (일) 01:12
ㆍ조회: 271  
IP: 61.xxx.59
長考
인터넷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단체는 발 빠른 정보와 의견교환을 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집행부의 문제가 제기되어 집행의장 인 회장의 4/15일에 (공지)의사표시를 하였음에도 위임을 받은  이들이  오늘날 까지도 아무런 의견 도출이 없다는 것은 위임받은 사안에 대하여 직무 태만및
능력 부족을 시인 한다고 보여 집니다 .
 
그렇다면 회장님 에게 위임받은 사안에대하여 위임받은 사안을 진행키 어렵다면
 다시 회장에게 되돌려 해결 토록 하여야함이 순리라 봅니다
 
회원의 권익이 보호되도록 하여야 하는 감사들 님들은 회가 지금 제대로 작동 한다고
보여 집니까  그렇치 않다고 판단하였다면 회원의 권익이 침해 되지 않도록 조치를 강구함이
마땅 합니다. 당연히 하여야할 일들을 하지않는다면 직무수행 을 포기 하십시요.
 
저또한 현임 운영위원직을 포기합니다  현제 있어나 마나한 운영 위원회 없는게 차라리
회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투는쓰고 자기 역활을 못할 바엔 아니 하는게
 회에 도움이 되기 때문 입니다 
 
오프란인 전우회도 아니고 명색이 사이버 전우회란 명칭을 사용하는 회가 회원의 의견 규합이
이렇게 어렵다면 사이버회 로써의 장점은 없지 않습니까. 이런 장점을 활용 못하는 분들이 회의 상층부에 있어 신다면  이또한 회에 누를 끼친다고 보기에 결단들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일반 회원들 끼리 전용방 에서 상의 어떻게 하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수
 있지 않는가요.  잘들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회원으로써의 권리를 포기할수없기에
이렇게 제안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6-23 10:26
회원사진
김정섭 운영위원님 오랜만입니다. 님의 말씀 구구절절이 베인전을 위한 충정에서 우러나온 것이라 믿습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멀리 있다는 핑게로 그저 지켜 볼뿐 입니다. 님의 염려하는 것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임받으신 분들께서 무슨 의사표시라도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이름아이콘 kor7500
2009-06-27 11:19
저역시 운영위원입니다 만  한일이 전무합니다. 직함이 부끄러워서 라도 사퇴하고자 합니다. 무엇인가를 하긴 하여야할 터인데 구심축이 없다보니 지지부진 하는가 봅니다. 강력하게 이끌어 갈 지도부가 필요한데 그게 어려워 보이는군요. 죄송합니다. 무슨 대안이라도 제시 하여야 하는데 좁은 소견이라 생각이 없답니다. 전우님들의 건강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6-28 03:06
우선 관심을 갖고있지 않다는것 부터가 아주 큰일입니다. 아님 나서길 싫어하고,자신이  먼저 무슨말을 끄내긴 뭣하고---하여튼 자기 이름만이라도 댓글을 달아 관심을 표명했으면 좋겠습니다. 별을따야 님을 볼것인데---
   
이름아이콘 용누리
2009-06-30 16:11
제주지부장직을사퇴하는바입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9-07-01 06:20
그럴듯한 말인것 같으나 베인전에 도움이 되거나 본질을 바로 지적하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줄줄이 사퇴한다는말을 유도한듯한 느낌뿐이네요 감투 누구는 쓰고싶어 쓴건가요 나아님 누군가가 맡아야할 것이기에 그냥 해보는것 아닌가요 돈이 나오는것도 떡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어떻게 함해보자고 안을 제시해야지 누구를 질타하는 말은 함부로 하지는 맙시다 거기가 거기지 누군 특별히 한게 있나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02 01:16
오죽 거시기하면 머시기하겠습니까! 웡캉 머시기하니 거시기한것같습니다만----그레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자꾸 부정적으로 봄 한없는 나락으로 빠져들것입니다. 우선은 얼굴을 맞대고 정을 쌓아야합니다.  여름장마철인데 행여 번개라도 치지않을려나?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7-02 11:24
회원사진
게난 경허난 영했꾸나 마씸. 경해도 영허난 경헌것 고튼디우다만 --- 경해도 시상을 긍정적으로 살아얍쭈. 자구 부정적으로 봐가문 혼어시 나락으로 빠짐직 허우다. 우선은 양지를 맞대엉 정을 싸읍쭈. 여름 장마철인디 번개라도 치지 안을껀가 마씸.
홍전우님 제가 제주말로 옮겨 봤습니다. 다른 말은 다 제처두고 번개라도 치지 않을까에 기대를 해 봅니다. 번개치면 한번 만나 번갯불에 오징어라도 구워먹으면서 쇠주나 한잔 합시다. 아! 우리 홍하사님 쇠주는 저 멀리죠? 사이다라도 드시지요.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9-07-02 16:56
오랫만에 많은 전우님들께서 오셨군요
지금 밖에 엄청 번개가치네요..그동안 못한것 벌충대나봐요 ..번개 화이팅! 베인전 화이팅!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07-02 18:35
제주도님들 안녕들 하시지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 님들 께서도~~~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03 06:05
한양에 계신 정수기님도 행차를 하셨습니다. 그때 사주신 추어탕을 언제한번 되돌려드려야 속이 편할텐데___
홍하사는 빚지고는 못사는성격이라 말입니다. 아마도 그당시가 이태원에있는 해밀턴호텔(?) 찜질방였지요.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07-04 01:20
애칭 홍하사님 님 님께서 저에게 언급한 빚을저서 갚고싶다라는 글을보고 어줍잖은 저의 댓글을 드립니다.님은 저에게 님께서  수번에 걸처서 하셨기에  님이 저에게 충분한 인사를 하셧다고 여기기에 저는 님이 더이상의 마음의 짐을 지시지 않어셔도 됩니다.님의 온정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살아 가겠습니다.고맙습니다.님에게 보답할수있는길이 무었인가를 고민 해 보겠습니다.님의 건강과 가정의 평온 함을 두손모아 빕니다. (^*^)
   
이름아이콘 용누리
2009-07-08 18:54
우리회원님들께서너무바뿐관계로베인전은죽이되든밥이되든나모른다이것인지요?제주도에서나서서추진하기도그렇구?우리전우님들너무하시네요?홍하사님저가7월10일큰아들집(경기도일산시덕양구화정동)에가는데11일날번개모임주선하시지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09 04:47
용누리님! 너무나 모두들 니떡 내몰라라 하드군요. 홍하사는 한달전부터 11일날이 약속돼 있는지도모르고 전우님들과 관악산등반을 어떨결에 전화통화중에(깜빡하고)약속해 버렸으니---후배들과의 약속을 취소하자니 욕많이 먹을것 같습니다만---12일날은 다른 산악회에서 장거리(충청도 팔봉산)를 가게 돼 있구요. 일산쪽 근처에 시간과 장소를 정해주시면 산 정상에(낮시간) 있지않는한 달려가겠습니다. 금(10일)요일과 토(11일)요일 밤이면 언제든 자정이나 새벽이라도 달려갑니다. 모처럼 제주에서 오신다는데~경인지방에 계신 전우님들~어떻게 일산쪽에서 안될까요? 답글 기다입니다. (011)9772-3408 or (031)870-7740(회사전화) 홍 진흠의 H.P 전화번홉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07-09 11:10
감사의 능력부족으로  정중히 감사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9-07-09 20:11
이럴줄알었으면 몇일미룰걸``  마침 주말에 약속도 없어 오늘 퇴근길에 미루던 어금니를 뽑았지요 ,,,
집에서 일산은 그리멀지안으니 어디든,가겠습니다 (010~5398~2237)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12 14:31
용누리님! 지금 통활 시도하려했지만 통화가 되질않네요. 오후4시에 전우모임이 있어(신용봉 전우등 십여명) 가기로 돼 있지만 님과 통화한후에 가려고(경우에 따라선 한달에 한번만나는 그들과의 약속은 뒤로하고서라도) 지난 금요일 미쳐 성의를 다못한 미안함을 대신할 요량으로 통화해 보지만---그날 오후늦게(밤 8시 42분)통화할땐 제가 친구모친의 장례예식장(문산)에서 였습니다. 워낙 먼 거리라 제차는 두고 다른 동료의차로 네명이서 갔기에 혼자 오기가 힘들었으며 결국 함께 온 시간은 새벽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일산에 계시다면 전화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12 14:39
참 묘하네요. 지금 막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고문칠 전우님이었습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전화준게 아니고 공항이랍니다. 제주엘 가기전에 전화한건데--- 그레도 비행기는 운행이 가능한가 봅니다. 어떤 지역은 폭우때문에 일시 중단한다는데, 좌우간 조심해서 내려가시길 바라며 다음 기회엔 필히 서로 전우님들과 함께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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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長考 17 김정섭 2009/06/21 01:12 271
846    Re..곡해가 없기를 바라며 김정섭 2009/07/02 17:35 87
845 베인전"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6 상파울러 강 2009/04/28 22:07 163
844    Re.. 제언 김정섭 2009/05/03 02:18 103
843 서덕원님의 "나의 생각을 적어봅니다"를 읽고 2 구둘목 2009/04/22 04:50 85
842 사 직서 2 손 동인 2009/04/19 18:44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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