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8/05 (토) 04:16
ㆍ조회: 192  
IP:
무척 아까운 회원분 중 한분의글 -*-)
◎ No, 1226
◎ 이름: 김소연 (ma***@yahoo.co.kr)
◎ 2002/8/15(목)
◎ 조회: 488

방송을 보고 난후에  
어젯밤에(8월14일) TV에 우리 회원님들이 나온다고 해서 늦게 돌아온 애기아빠랑 동생이랑 저녁먹고, 두부김치에 술한잔하고 난후에 얼른 밥상을 치웠다.
설겆이도 하지 않은채 얼른 씽크대에 빈그릇을 담궈두기만 하고는 복숭아 쥬스 두잔 갈아서는 후딱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애기아빠가 왜 그렇게 바쁘냐고 핀잔을 준다.
채널을 맞추었다.
9시 뉴스의 마지막인 스포츠뉴스가 나왔다.

쥬스한잔 마시고 나니 기다리던 프로가 시작되었다.
이민가서 사는 교포와 독일 간호사로 파견되어 노후에 그곳에서 어려운 노인들을 도와 주는 교포들을 보면서 이프로가 맞나?  혹시 지역방송으로 대체된것은 아닐까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 누워있던 막내녀석이 엄마랑 안고 넨네(잠자는 암호?)를  하잔다.
얼른 재우고 볼 욕심에 그래그래 하고는 막내를 토닥거리다가 결국엔 내가 먼저 잠이 들어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깜빡 잠들었다 눈을 뜨니 11시20분!   너무 황당했다.

아침까지도 내내 안타깝고 우리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만이 그득했다.
그러던중 아이들 점심을 챙겨먹이고 치우려는데 딸아이 방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나오는 모습이 보였다.
예감에 어젯밤에 그 프로일거라는 생각에 딸아이에게 어느 방송국이냐고 물었다.

얼른 또 밥상을 들어다 놓고는 내방으로 들어갔다.
다행히도 막 우리 회원님들이 나오는 순간이었다.
인터넷전우회라는 말도 나오고, 최진현님, 회장님, 강태규님 (죄송스럽게도 얼굴을 기억하는 분이 세분 밖에 없답니다.)의 모습을 보는 순간 반가워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어느 식당엔가 들어가 마주보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바뀌는 순간 전화가 온다.  누군지 화가 난다. 얼른 가서 보니 일하는 시간에 전화를 잘 하지 않는 애기아빠의 전화라 받지 않을수가 없었다.

몇가지 전달사항을 듣고는 얼른 수화기를 놓고 보니 그새 화면이 바뀌어 정글속에서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많은 장병님들의 모습만을 볼수가 있었다.

그리고는 고엽제를 심하게 앓고 계시는 한 참전자님의 생활을 볼수 있었다.
자세히는 알지 못해도 고엽제를 앓고 계시는 분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고 있었던 나로서는 느낌이 달랐다.
가슴 한구석이 아려오는것 같아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볼수 밖에 없었다.

한때 젊고 유망했던 한 중소기업가가 한순간 갑자기 식물인간이 되어 12년동안을 누워서 지냈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프지 않을수 없었다.

25살때 심하게 교통사고를 당해 한달보름을 누운채로 어머님이 뒷처리를 다 해주실때의 그 비참함은 지금도 몸서리 쳐지는데 1년도 아니고 12년이라는 긴 세월을 식물인간으로 누워 계셨을 그분의 심정은 미루어 짐작이 간다. 그또한 다 안다고 한다면 그분께 죄를 짓는 것이다.
아주 조금  정말 조족지혈일 뿐이다.

그러한분이 지금은 몸이 휘어지고, 목도 제대로 바로 가누지도 못하시고, 손발이 떨리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금의 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매 끼니마다 챙겨드시는 약의 종류와 양도 만만치가 않았다.
그것마져도 전쟁이라고 칭할정도로 힘겹게 보였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런 상황에서도 투병수기를 쓰시고, 거기에 당선되시어 수상하신 상금도 본인을 위해 쓰시질 않고 본인보다 어려우신 고엽제 환자분들을 위해 쓰셨다는 말씀은 건강한 나로서는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그리고는 학교동창이었던, 그리고 같은 파월장병이셨던 친구분이 혈액투석을 하고 있는곳엘 찿아가 안부를 물으시고, 꼬깃하게 접은 지폐를 친구의 손에 억지로 쥐어주고 나오시는 모습을 보면서 눈가에 맺히는 눈물을 얼른 훔쳐냈다.

그런 장면은 현직 국회의원들이나, 높은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꼭 보셨어야 하는데 과연 몇분이나 그 모습을 보셨을지 의문이다.

그분이 친구분의 손에 쥐어준 만원짜리 지폐 두세장의 가치는 소위 말하는 높은 자리에 있는분들의 몇천만원짜리 수표와도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가치가 크며, 그들은 흉내낼수 없는 끈끈한 정이 서려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분의 말씀이 귀에 쟁쟁하다.
그당시는 나라를 원망도 했었지만 그때의 그 일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초석이 되었슴을 자부할수 있다는 말씀!
정말 지당하신 말씀이었다.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말씀이었다.

지금 우리가 달리고 있는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수많은 국가의 발전이 그분과 같이 파월되셨던 수많은 파월장병님들의 피와 땀과 눈물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우뚝 섰음을 부정할수 없을것이다.

그 프로를 보고난후의 아쉬움이라고 한다면 이왕 내친김에 앞으로의 처후개선 방안등도 제시를 해 주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프로의 특성상 시간도 모지랐을 것 같고, 또 그런 사안을 다루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여건과 시간이 문제였던것 같다.

꼭 그런 프로가 다시한번 만들어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간절하다,

하지만 그런 프로를 기획한다 하더라도 워낙 가위질을 해대는 요즘의 상황에서는 불가능한 일일까?
앞으로는 분명히 그럴때가 있으리라 믿고, 그렇게 만드는것이 우리 인전회의 일이 아닐까 싶다.

존경하는 인전회 회원님!
아니 전국에 계신 파월 장병님들!
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안위가 있슴을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님들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신 여생을 간절히 기원할 따름입니다.

님들의 업적을 조금이라도 보상받으실수 있는 때가 하루 빨리 오길 기원하면서 오늘도 많은 비속에서 주제넘는 글을 몇자 적어 올려 봅니다.

TV에 출연하신 여섯분 모두 멋진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빨간색의 티셔츠가 여섯분의 열정을 대변하는것 같아 보여 참 좋았습니다.

인전회 화이팅!
전국에 계신 파월장병님들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많은 비가 내립니다. 빗줄기가 우동면가닥만큼씩 굵어지고 있답니다.
언제쯤 햇님모습을 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친다고 해놓고 또오고, 자꾸자꾸 비가 옵니다.
창문 뒷쪽 마당에 쉬이 물이 차질 않는데 워낙 많은 비가 와서 그런지 넓은 뒷마당이 물로 그득차 마치 수영장을 연상케 합니다.

비가 조금만 덜 온다면 애들 데리고 나가 뛰어다니고 싶을정도로 찰랑찰랑 물이 찼습니다.
비가 그치면 금방 빠져 나가버려서 뛰어보지도 못할것 같네요.ㅎㅎㅎㅎ

안녕히들 계세요.  
양산골에서 김소연 올림.

강 태규: 자신의 건강도 좋지 않으시면서 항상 우리를 걱정 해 주시는 소연님 고맙습니다. 국가에서나 사회에서나 소외된
것 같은 기분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지만 그래도 소연님 같은 분이있어 한편으로는 위로감과함께 보람을 가집니
다. 그나 저나 아랫 지방에는 아직도 많은 비가 오는 모양인데 물난리라도 안 겪는지 걱정되네요. 늦장마에 건강
유의하시길...  [08/15-14:25]

최진현: 소연님 홍수가 지나가면 아무래도 주변이 불결하니 더욱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남쪽지방이 잠긴것도 모르고 산꼴짝에 앉아서 소주짝만 축내고 돌아왔습니다. TV프로그램 자체가 월남전만 조명하는 프로가 아니라서 우리가 2시간 가까이 열변을 토한 내용은 다 짤라먹고 너무 짤막하게 나오니 허탈합니다. 신춘섭 회장님, 정재성 해외이사님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말이지요...앞으로 또 기회가 있겠죠. 깊은 관심에 감사? [08/15-16:36]

박동빈: 소연님도 방송을 보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출연하신 회장님 이하 참석하신분 수고 하셨습니다 그 좋은 자리에 참석 못했습을 후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전회 회원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소연님 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본인 역시 건강도 좋치않으신 분이 관심을 갖어주시니......  [08/15-17:08]

이현태: 소연님의 자상한 마음씨가 우리 전우들의 마음에 위로가 됨니다 저도 오늘 재방송을 보고 눈시울이 떠거움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예날에 출국할당시의 화면만 보면 가슴이 저려 옵니다 한데 오늘은 고엽제에 의한 어려운 처지를 보고 마음이 숙연해 지지 않을 분은 없었을 것입니다 소연님의 따뜻한 위로의 말씀 마음싶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15-18:42]

최현득: 저도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가슴아픈일 입니다 수고하신 여러분 감사 합니다 다음에는 특집을 기대합시다
진사님 얼굴이 돋보입디다  이시간이면 소연님 전쟁이 끝난시간인것 같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08/15-21:58]

이윤문: 소연님 에 배려깊으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제 마음을 한 없이 기쁘게
합니다,올리시는 글 마다,제게 용기와 삶에 의욕을 돋아 주시는것 같에
소연님 에 글은 한자도빠짐없이 읽어봄니다 계속 좋으신 말씀 부탁드리
면서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8/18-07:59]

정재성: 얼마나 비춰줄지 예측을 할수 없어 주변에 TV에 나온다는 말도 못하고
14일 22:00시를 기다려 봤는데 역시 인색하게도 짐깐 보여 주더군요. 그
러나 인터넷 전우회라는 자막이뜨고 강태규 전우의 일성이 공중파를 타
는순간 무척 뿌듯했습니다. 좋은 일로 TV에 얼굴이 비춰지니 기분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소연님의 변함 없으신 자상하심에 늘 감명 받고 있습
니다.고맙습니다.  [08/18-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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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전(구 베인동) 창립후 떠나가신 수많은 분들중 귀한 여성 회원님 의글 을 게제해 봅니다
베인전이 창립이 된지도 이달 8/26일 이면 만 5년이 됩니다.2001년 8/27일 정식 발족이니   5년이군요. 우리곁을 귀한 분들이 많이 떠나 가셨습니다.떠나간 이유는 일부 회원전우 들의 자중지란을 일어켜.그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이분 말고도 젊은 넷티전및 군사메니아 며 회원 이였든 이들 등등

우린 이젠 더이상 잃어선 안됩니다...많은 시간을 빼았겼습니다 ...베인전은 휼륭한 일들을
많이 했지만(조직이 구성된 일년만에 해외참전전우 초청행사 등) 우리 조직체의 체계를 바로 세우지 못하였고 인터넷이란 특성을 잘 활용치 못하므로 인하여 시행 착오만을 거듭하였다는것입니다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 리드나 회원 개개인의 능력도 중시 해야 하지만

조직체는 시스템에 의하여 운영 되어질때 그조직은 건강 하게 되며 어떠한 외풍으로 부터도 지켜낼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시스템에 의한 운영이 되어져야 하며 신임 회장님에 의하여 원만한 시스템을 갖추어 지리라 예견 해 봅니다 .이제는 전우라는 하나의 고리에 메달려
잘못 되어도 전우라는 미명 하에 모든걸 덮고 화합만 강조 한다면  소중히 해야할 나머지를 잃는 우를 범할수도 있습니다.

우린 이미 우리의 지원세대가 될수있는 분들을 잃었다는 것 입니다. 이제라도 시행 착오는
해선 안되어야 하며 우리 전우보다 위에 언급한 이런 분들 이 우리 에겐 더소중한 분들 입니다 이분들이 일반 국민 이며 더구나 우리에게 많은 호의를 갖여든 분들인데 그런분들 중에
김용택씨란 40초반의 넷티젼 등등 이런 분들의 역할이 전우들보다 더 국민 여론을 일깨울수
있었는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지금 이런 시국에 이런 분들이 해당 정부기관 이나 국회등에 우리의 실상을 얘기하며
협력을 요청 한다면 우리에게 만군을 얻은것 보다 더 값진역활이 될수도 있엇습니다
이제라도 제대로 되어 갔으면 합니다 . 더이상의 실책이 나오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회원님들께 드립니다...이른 아침에 상쾌 하지 못한 글을 올려 미안 합니다





정기효: 무릎을 탁치고 옆구리를 콕 찌르는 가슴이 찡한 말씀이었습니다. 시.비를 정리하지않고 미지근한 화합만 강조한 지난날의 결과를 오늘에 확실히 짚어주셨네요. 이해당사자인 우리들보다 삼자인 국민의 응원이 정말로 필요한건데......국민들이 우리의 행동에 실망하고 외면하지않도록 만시지탄이지만 이번에는 확실이 회장님과 운영진 여러분들이 방향을 잡아서 이끌어주실것을 믿고 또 촉구합니다. 오늘 아침 희망이 보입니다.    -[08/05-08:58]-

김유식: 김정섭전우님! 요즘 평안 하시지요...항상 전우들을 위한 관심과 애쓰심에 존경함을 드리며...굳은 그 마음에 저의 마음이 쏠렸습니다...오늘 올려주신 글 잘읽고 갑니다.  -[08/05-09:28]-

이수(제주):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설을 봐야 감이 잡히는군요. 이렇게 아둔해서야.
     김감사님의 깊은 뜻을 좀 알것 같습니다. 우리보다 제 3자가 우리를 위해 줄 때 우리는 더욱 힘을 얻게 됩니다.
     객관성이 확보되기 때문입니다. 초창기에는 우리의 원군들이 많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은 우리회원들도 많이 줄어들고 원군은 커녕 우리를 가해하려는 무리들이 더 있는 듯 합니다.
     이 것을 "네 탓이오!" 할 것이 아니라 "내 탓이오!"하는 풍조를 만들어 갈 때 떠나간 원군들이 돌아 올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우리의 모습 보여주어야지요.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08/05-11:12]-


홍 진흠: 김 정섭 전감사님! 베인전 사랑은 누구못잖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으로의 향함이 어떤이들은 누구의 사주로 내려갔을거란 말이 적잖게 들려오곤 했습니다. 특히 지금 말썽피는 전우가 확신하드군요. 그레서 제가 더욱열을 받은게 아닙니까? "~이 천하의 홍진흠이가 누구말듣고 내려갈 사람이냐고?" 했드시 움찔하드군요. 이상입니다. 헌데 경남양산 부근에 즈음해선 "소연전사" 얘긴 제가 몇번씩이나 했었습니다. 그리고 새회장님이 취임하시고 제괘도에 접어들면 강력히 건의할것중의 하나가 바로 김 소연 회원님 같은분에겐 회비면제를 주장하고픈 점입니다. 이런 한분의 회빌면제해줘도 그결과는 천군만마를 얻는 효과를 받게될것입니다. 관철이 되잖음 제가 2중으로 회빌 낼 용의도 있습니다. 암튼 님의고견 자주 들려주시고 가끔 후배들에게 지도편달주시길 빕니다. 그나저나 언제 추어탕 웬수를 갚는다요?  -[08/05-15:49]-

고문칠:  김정섭전감사님한동안침묵하시더니좋은글올려주시기위해서오랜장고를하셨군요무더운날씨에휴가는다녀오셨는지요?정기효님,소양강 님, 이수님, 홍진흠감사님과모든회원님들무더운날씨에건강에유의하십시요그리고건필하십시요  -[08/05-18:37]-

정무희: 감사직을 그만두시드니 편안한 마음으로 베인전 발전을위한 좋은글 올려주셨군요. 50여명의 회원들끼리 아옹다옹 할것이 아니라 좀더 폭넓게 포용해야 되겠지요.김수연님에 대한 글은 본적이 있지만 최근들어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연락이 되시면 다시모실수 있도록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베인전을 각별히 애정을 갖고계신 김정섭 전 감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08/05-20:22]-

김일근: 양산지역에 사시는 김소연 주부님입니다. 가끔 vietvet 들리는 것은 보았습니다만 욕설이 난무하는 곳에 들렸다 하여도 흔적은 남기지 않았겠지요. 홈이 정화되면 자연히 많은 네티즌이 찾아올 것입니다.  -[08/05-20:31]-

정기효: 회장님! 홈이 정화되면....홈이 정화되면....홈이 저절로 정화되는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08/06-01:13]-

김일근: 정기효전우님 임시총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08/06-02:16]-

정기효: 하이고~ 이시간에~~긴소리 필요엄시 그냥 ..악!!!   -[08/06-02:30]-

박근배: 늘 우리홈의 건강을 위해서 노심초사 하시는 모습이 김정섭님의 모습을 뵈오면 아무리 세찬 바람이 불어도 마음 든든합니다.여러가지로 바쁘실탠대도 홈을 걱정하시는 님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 무더운 날씨 하시는 일의 번창을 기도드립니다.  -[08/06-08:05]-

박근배: 늘 우리홈의 건강을 위해서 노심초사 하시는 모습이 김정섭님의 모습을 뵈오면 아무리 세찬 바람이 불어도 마음 든든합니다.여러가지로 바쁘실탠대도 홈을 걱정하시는 님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 무더운 날씨 하시는 일의 번창을 기도드립니다.  -[08/06-08:05]-  -[08/06-08:06]-

박근배: "죄송합니다" 수정해서 올린다는것이 실수 연발이네요 ㅎㅎㅎ 첫번째 "모습이"는 오타 입니다^^^^^^^^  (에뜨랑제)  -[08/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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