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신춘섭
작성일 05/22 (일) 12:39
ㆍ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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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드립니다.
존경하는 인터넷 전우 선,후배여러분!
그동안 가내 두루 평안 하시 온지 인사드립니다. 저는 여러 전우님들의 염려지덕으로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알려드릴 말씀은 오는 9월초에 저의 대학교 학과장(조승래교수) 주체로 전국 장애인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영상과 책으로 편집 영문번역도 하여 전시 및 배포할 예정입니다.

후원은 서울특별시장 ,전국장애인협회장 을 위시하여 각계 저명인사 다수가 참여 하고 있으며 경민대 사진과 학생들은 물론 많은 사진작가들이 현제 촬영 중에 있답니다. 그래서 주체자인 학과장께 베트남 참전 고엽제 장애인들도 한 부분을 할애해 줄 것을 요구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우님들께 상의 드리는 것은 이 전시회는 전국규모로 하는것인만큼 어설픈 사진촬영이나 영상편집 기법으로는 심사에 탈락됩니다. 다행히 제가 미디어 사진학을 전공하고 배우고 있으니 이 기회에 베트남 참전으로 병마에 고통받는 참전인 들의 애환을 제작하여 우리 인터넷 전우회( vvk.co.k)를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6울 중순 기말고사가 끝나면 방학입니다. 늦어도 7월까지 모든 작업을 마치고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어차피 김하웅회장님께서 각보훈병원 문병을 계획하고 있다면 7월초 정도에 서울보훈병원이나 가까운 고엽제 환자들이 많이 입원중인 곳을 선택하여 위문하신다면 제가 사진촬영을 하여 영상 편집및 플래시 제작까지 혼자 해결 해 볼 생각입니다. 김하웅회장님을 위시하여 여러 전우님들의 기탄없는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의정부에서 봄날


김하웅: 신춘섭 고문님의 전우애에 우선 박수를 보냅니다  6월1일 공청회장에서 배포를 생각하고 서현식전우님이 제작하신 침묵의 살인마를 복사하려 했으나 호응하시는 분이 없어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고문님께서 직접 제작하시겠다고 하니 시기 상으로 조금은 늦게되겠으나 박동빈 사무총장님과 의논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의 현실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사료되며 많은 회원님들이 뜻을 같이 하시겠지요    -[05/22-20:21]-

신춘섭: 김하웅회장님 !  안녕하세요?  우리 베.인. 전이  서현식씨나 최진현씨의 개인홈 선전해 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 베.인.전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포하면 됩니다. 자료 사진들이 확보되면  어렵지 않게 제작할수 있습니다. 얼마전 베인전의 발자취를 플래시로 영상 편집 하고자 이곳에 게재하였지만 아무도 협조하지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모사이트에 가보니 별볼일 없는 사진을 놓고 야간에 플래시 없이  특수촬영기법을 선보인 사진이라며 서로 호들갑을 떠는것을보고 혼자 웃었지요? 카메라 감도만 높여주면 야간에 플래시 없이 얼마던지 촬영할수있는 아주 초보기술가지고 뭐 대단한 것 같이 서로들칭찬하고 떠드는모습을보니?    그리고 제가 이곳 홈 에 플래시를 올리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로 부터 우리 베.인.전 홈을 보호하려는 의도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회장 재임중 가장 힘들었던것이 저에게 당시 홈피 관리능력이나 각종 영상 편집 능력이 없다보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지요? 하여튼 열심히 배우고 익혀 베.인.전에 확실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할것입니다.   -[05/22-22:16]-


정무희: 침묵의 살인마로 인하여 어떤일이 벌어진것인지 많은 전우들이 알고 있지요. 자기 과신을 위한 일이라면 안하시는게... 보훈병원 위문도 그런식으로 이용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순수성이 있어야 하고 회원들의 단합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05/22-23:13]-

김정섭: 신고문님의 제안에 회원으로써 적극적인 성원  합니다.   -[05/23-02:22]-

鄭定久(敎鎭): 신춘섭 고문님 안녕하십니까? 오랫만 입니다.열심히 학업에 열중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고문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좋은 결과 기대 합니다. 수고많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05/23-14:10]-

권일봉:  봄날님 밀고 나가십시요 . 서울지부는 적극 찬성입니다. 이제 모든것은 파악되었습니다. 서울지부장 청학  -[05/23-19:46]-

신춘섭: 정무희 회장님의 말씀에 적극 동감을 표시합니다. 어떤일을  추진할때 순수성이 있어야지 어떤 의도로 접근하면 훗날 반드시 잡음이 남습니다. 베.인.전의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를 보면 삼국지를 읽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이 있기에 때로는 회의감에 젖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떤 개인 홈페이지보다 베.인.전 홈페이지는 가꿀 값어치가 있기에  이렇듯 미련을 가지고 아직 미완의 지식이지만 제가 배운지식을 쏟아 부을 생각입니다.    -[05/23-21:53]-


신춘섭: 김정섭 감사님, 정정구전우님 권일봉 서울지부장님 댓글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05/24-05:55]-


박동빈: 신고문님의 베인전 애착에 누구보다더 많이 사랑하시는 것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네 신고문님의 하시는 일에 더욱 빛이 날것이 라 사료되옵니다 감사합니다  -[05/24-09:56]-

김주황: 신고문님의 베인전 사랑에 감사말슴 전합니다.이번 공청회가 끝나고 한번계획을 세워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금도 모전우님께서 협찬금을 내시겠다는 통보도 받은 상태입니다. 그동안에 어느 보훈병원을 선정할것인지 차분히 치밀한께획을 세워야 할것입니다. 저는 김하웅 회장님이 귀국하시면 논의드릴려고 했는데 신고문님이 선뜻 봉사해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05/24-10:50]-

신춘섭: 김주황 부회장님과 박동빈 사무총장님의  격려의 말씀 감사 합니다. 6월1일 국회에  청문회장에 꼭 참석할예정이오니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나누기로 하지요? 그리고 김하웅회장님 께서 제가 플래시 올린것이 안보인다고 하셨는데 제 계정에서 링크를 걸어서 그렇습니다. 한참을 읽는 시간이 필요할것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열어보았더니 클릭하고 1~2분 기다려야 다 읽고 뜨더군요 곧 유료계정에 가입하면 빨리 뜰것입니다.   -[05/2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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