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10/28 (수) 01:57
ㆍ조회: 120  
IP: 61.xxx.59
전용방 활성화 를 위한
 

회원 전용방의 활성화 는 본래의 개설 취지에 충실 하여야만 제 역활을 담당 하는것입니다

어디 까지나 주 토론장은 전용방 이여야 하고 전용방 토론에서 미진한 부분의 의견

전달 방법 으로 유무선.메일등 은 보충 또는 보조 수단 으로 사용 하여 회원 상호간의

합의점 을 찿아 내어야 함에도 이런 점을 소홀 한체 한정된 공간인 미팅이나 유무선

또는 메일을 통한 우선적 논의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사이버 회원이 오프라인 전우회 와 같이 한정된 공간 에서의 토론은 전회원의 합의는

이끌어 내지 못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치달음 으로써 회원 상호간에 갈등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사이버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면서 사이버 회원 이랄수 없습니다.

지역을 기반 으로둔 모임과 사이버를 기반 으로둔 모임체 의 성격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모임의 특성을 살리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전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베인전 설립당시.베인전 로고는 전 회원을 상대로 토론을 통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여러 도안을 상정 하였는데 그중에서 둘을 놓고 토론 하였는데 지금은 회원이

아니 시지만 우태성 전우님의 따님이 도안한 로고가 채택 되어졌습니다.

우태성전우님의 따님이 대학에서 디자인 전공을 한걸로 기억 합니다. 채택 되어지지

못한 다른 도안은 지금 벳트벹(최진현사이트)에서 로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큰 행사나 중요한 사안은 언제나 전용방을 통하여 논의 하였고 유무선은 보조수단. 미팅은 주로 사이버의 맹점인 친목을 도모하는 특히 그지역에서 가까운 회원들 끼리의
상호 얼굴 익히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베인전의 태동부터 현제 까지의 연혁이나 활동 상황은 회의 홍보 역할을
 충분히 할수 있는 자료 임에도 2001년8월부터 ~2003년3월27일 이전 활동 상황은
자세히 소개 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2년10월15일의 미참전전우 초청 행사 또는 5개 보훈병원 순회를 통한 고엽제에
고통받는 전우의 소개 라든가 2005년6월1일의 국회 공청회를 이끌어 냈든 일들
우리에겐 거의 자료가 없습니다.  거금을 들인 미참전전우 초청에선 우리는
그당시 공개 되지못한 브라운 각서 및 행여나 파병 에서의 이면 계약서같은 자료를
수집 할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서 그행사를 치루었습니다.만 무위에 거치었지만
노력은 했습니다

그당시 우린 일부의 전우들의 이탈로 그결과물로 오늘날 베트벹(최진현 사이트.영문홈)

승승장구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보훈병원 순회의 결과물은 서현식전우 사이트

(월남전과 한국군)가 잘 활용하여 그사이트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되었기도 합니다.

우리도같이 노력한 2005년에 국회공청회 또한 현 베참 유공 전우회도

국회 공청회를 이끈 주역으로 홍보 하기도 합니다

이런것은 각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확인이 가능 합니다. 특히 최진현 전우의  사이트

자유게시판 2009.10.15일 의 게시물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하여야할 일 그들이 게제한걸 보십시오 한편으론 우리 홍보를 해주는것 같아
고맙기도 하지만 홍보를 하지 않는 우린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혼돈이 옵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지않고 이전 투구에 여념없고
자중지란에 빠저 있음은 서로 많은 반성을 요합니다.

이 아래의 토론 요청에도 반응을 하지 않음은 과연 어떤 생각들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임시총회 개최의 주관의 문제 에 대한 논의를
우선적으로 함이 저는 옳다고 보았습니다. 그 주최를 공고했든 회원을 꼭 질타를 하여
그를 나락으로 빠뜨리 려는것 보다  중대한 월권 침해가 있었기에 앞으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 나지 않도록 하는 차원에서 일단 짚고 넘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단합이란 서로의 반성에서 생성 되어 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함에도 큰일을 치루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서로 살펴 새로운 단계로 진입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저가 회원님 들게 장황한 글을 드렸습니다. 미련한 저의 글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10-29 08:33
회원캐릭터
김전우님의 글,많은 생각속에 읽고...또 읽었습니다.
절절이 옳은 말씀인데...원인 분석이 어렵습니다.(둔하여....)
그러나 오늘까지 그래왔듯...베인전의 회원님들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걱정 하시고....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하시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우선 저의 책임이 제일 크고....몇 개월간 고민중 입니다.
오늘은 문경의 권전우와  두분의 회원과 만남이 잇습니다.
묵묵히 지켜 보시는 분께...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구요.
베인전의 나아 갈 길....을 제시해 주는 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10-30 07:49
저도 이제 한 말씀 드립니다. 역시 전 김정섭 감사님께서 지적 하시고 구구절절 옛 것을 다 끄집어 내어 올려 주신 글 속에서 많은 이해와 송구한 마음 뿐입니다. 저 역시 회원님들의 가려운데를 긁어주지 못하는 데서 있다고 보여 짐니다.
열린 마음이 중요하리라 봅니다. 우리 들방이 전혀 없습니다 전용방 활용하기 앞서 대화방을 만들어 그날 그날 정감을 이어 갈수있는 그런 방 말입니다. 옛날 베트벳에서 전용방을 최대로 활용하여 서로가 풀것은 풀고 또 그곳에서 결심될 사항은 결심하고 해서 밀고나아가는 리더가 없습니다 글자대로 온라인 속에서 터지고 오프라인에서 서로가 화해하고 나아갈때 분명 헤처나아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니 8시~ 9시 정해놓고 전용방(대화방)정회원들어 오셔서 할수 있는 말 의견 다 피력하시고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 보고 해서 워께임식으로 토론하며 베인전을 살려 보는 것도 한 방안 입니다. 바쁘신분은 들어 오지 못하지만... 그리고 옛것은 살려서 많은 전우가 다시 볼수 있도록 뒤것을 앞으로 다시 상기시킴이 좋은 것입니다. 김정섭 감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10-30 16:58
박동빈 전 사무총장님 은 참으로 의욕적 으로 잘하셨지요.그렇기에 그런 일들을 해낼수 있었든 것입니다.
합의 도출에 의한 일들을 하면서도 무척이나 힘이 드셨죠. 약간의 잡음도 있었지만  회원들의 묵묵한
지원 이  큰 힘이 되기도 하였습니다.온라인의  장.단점을 두루 잘 보완 해가며 일을 하셨지요.
저가 님의 그당시 고충도 잘알고 있었습니다.좀 일하려 하면 발목 잡이 그당시도 외곽에서... 허 허 허~
그래서 도울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였구요.
그런데 도움을 드리지 못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현 집행부가 앞으로 심기 일전 하여 일을 해 나가리라 기대 해봅니다...
박 전 총장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건강 하셔서 건강한 얼굴을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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