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수
작성일 10/20 (화) 15:53
ㆍ조회: 90  
IP: 112.xxx.40
최 회장님에게

최회장글에 대하여 댓글을 달았는 여기에 다시 옮깁니다.


 


 

최회장 글에 대한 답글


 

내가 어제는 회의가 있어 전화기를 진동으로 하다보니 전화를 받지 못한

모양인데 지금 열어 봐 두번이나 온 걸 확인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화를 드리려고 해도 지금

은 그 기분이 아니라 전화를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회칙을 놓고 또 변명을 하는데 그게 그리 어려운 것입니까. 나는 잘 몰라

도 성의만 있으면 금방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그걸 올리지 않은 이유

를 도대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니 지금이라도 올리면 될 것인데 안 올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별로

변경되지 않았다 이야기 하는데 자문위원을 없애고 운영위원제도를 도입

하는 등 여러가지 변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명하지말고 이제라도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회장 한다면 한표라도 보태준다는 말로 비꼬며 험담하는데

회장 할 사람이 현 회장의 잘못을 지적하면 현 회장이 좋아 할리가 있나

요. 현 회장의 등을 돌리면 회장 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회원들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려 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개인적인 비난을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지적

한 것이 잘못됐다면 조목조목 열거하면 될 일인데 그런 부분은 말이 없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니 제가 불쾌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 중 무엇이 잘못됐

습니까. 회장님의 판단력이 있고 경우가 바른 분이라면 잘못을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잘못을 시인하고 시정을 하겠다 하면 누가 회장보고 나쁘다 할 전우들이

있을 것 같습니까.  오히려 더 멋있다 하지 않을까요.


 

김해수부회장 글은 어제 홈피를 방문했을 때 이미 지워져 버려 못봤습니

다. 최회장님의 글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보고 대충 무슨 내용인지 짐작은

 갔으나 직접 보지 못했으니 확실하게 글 내용을 파악하기엔 어려웠습니

다. 만약에 잘못이 있더라도 회원전용방에 옮겨 놓으면 다른 전우들이 그

글이 잘 된 것인지 잘 못된 것인지 판단할 일인데 왜 지웠는가 의아했습

니다. 오느이야 방문하고 서덕원 전우님께서 옮겨 놓은 걸 보고 그 내용

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내보고 뭘 했느냐 말하라는데, 온라인 상에서 운영위원이

 해야 할일이 무엇입니까. 가끔 글도 쓰고 글 쓴 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댓글 다는 것 아닙니까. 번개팅 행사에 제가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매번은 참석 못했지만 그래도 참석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특별회비도 최회장님 생각하며 납부했습니다. 인터넷

회원으로서 제 역할은 이정도면 충분히 했다 자부합니다.


 

그리고 무병장수하라 비꼬시는데, 내가 회장님께서 어디 아프다고 하니

사실 말을 아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두어번 건의를 했지요. 그래도

회장님은 별로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몸이라 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을 정도면 진작 사의를 표명하여도 뭐라 할 전우들이 없는 것으

믿으며, 나보고 고작 그것 가지고 일 했다 따진다면 나도 할 말이 있어도 유구무언입니다.


 

나로선 번개팅을 연다는 것을 귀소문으로 전해듣고 이번엔 참석하려는데

회장님께서 취소한다는 글만 보고, 회장으로서의 직분은 수행하지 못하

면서 오히려 잘 타협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것 같아 생각에 골몰하다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정기총회는 회칙에 분명히 6월에 열게 되었습니다. 내 글에서도 썼지만

몸이 아파 어려움이 있더라도 총회를 개최하는 공고는 회장님이 하고 회

의 진행은 부회장에게 하면 될 일을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기피한 것은

큰 잘못임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왜 임원들이 줄줄이 그만두고 있습니까.회장이 손을 놓고 있으니 회원들

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가 아닐까요. 앞뒤가 안 맞고 중언부

언이 되는지 모르나 상대방의 인격을 거론하는 듯한 발언을 하지말고 내

가 잘못한 부분만 지적해주기를 바랍니다.


 

회장은 회장 다워야 합니다. 회원들의 불만이나 불평이 있더라도 수용할

 것은 수용해야 하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스스로 고쳐 나가야 하며 회원

들이 어거지를 쓰면 잘 다독거리며 회원들을 잘 이끌어 가야지요.


 

특히 비난과 비판을 구별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자기의 잘못은 덮어두고

자기의 입장만 이해시키려 한다면 회원들이 불만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했더라면 당장은 기분이 나쁘지만 이를 잘

수습하면 회원들이 회장은 참 지혜로운 분이다 여기지 않았을까요. 이제

도 늦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이해를 구할 부분은

이해를 구하십시오.


 

나도 처음에는 하도 의욕적으로 하기에 협조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기대가 염려로 바뀌더군요.몸이 아픈데 안하면 될 것이고,

 그래도 끝까지 끌고 갈 의향이라면 총회라도 열고 회원들에게 하소연이

로 하면서 관리자 문제나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도와달라고 할 수 있

었는데, 왜 그 길을 마다하는건지 나의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 직접 달다보니 윗 글들이 보이지 않아 중복이 되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제 글 어느 조항이 문제인지 말하면

 될 것이고 감정적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감정을 다스려주기 바랍니다.


 

리고 제발 비아냥은 삼가해 주기 바랍니다.제가 회장님과 토론은 하지

토론은 토론으로 끝나야지 개인감정으로 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다 베인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여길 떠나면 될 것이 아니

냐 생각이 들지만 그동안 쌓은 정을 생각한다면 쉽게 그런 생각을 접게 됩니다.

 

이름아이콘 상파울러강
2009-10-20 21:45
벙개팅은 김해수선배님께서 시작 한것이고 최회장이 번개팅을  올려서 취소 한것은 아닙니다.
대답은 정확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22일날 최회장님은 오서서 정확하게 발언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모든 전우님들께서 오해가 없길 바라는바입니다.

날자는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2일날 경주에서 모든 전우님 뵙기을 기대합니다..
개인감정 서로가 접어두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10-21 06:01
보고만....지내자  하니...
왜 그리 못 본체 하는지 제일 위의 글에 구구절절 ..설명되어 있고.
김해수선배의 공고문...자게판에서  ..삭제해 달라고  게시자의 전언이 있었어도
전용방에서 하루밤을 넘긴거....못보고  하는 말은 아닌것 같은데...위에 또 써놓았으니
이해가 안된다는 거지요.
미안하다고...몇번이나...   안본거요? 못 본거요.
내게 감정을 논하기 전에...고두승씨가 나를 비꼰 건 왜 빼놓는거요?
전화를 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부터 말하는 게 순서 지요.
딱 두분이 본질은 외면하고 딴 소리만 하는데....
회칙도 고두승씨가 올린 걸 보면  대동소이...현재 등재되어 있는것과도...
누구같이 손가락이 자유자재로의  ...능력도 안되고 현재 관리자가 없다...했지요.
그걸..내개 ...책임지워...업무태만이라...합니까?  ....회장이 하는 일이라면...태만은태만인가
요사이...경향 각지에....비상사태다...나팔이 울린다데요.

고두승회원께 딱 한마디만 하께요 .
이번의...이상한 사건만 일어 나지 않았어면....
그동안 내사정에 관심을 가져준 분들과 상의해서....거취를 정하려고 했는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정리, 정돈은 해야겠다.    그리 됐지요.

당부 드리는데," 내 자존심이 중하면 , 다른 사람의 자존심도 건드리면 안되지요"
말로의 상처도 오래 가는데....글로 긁어면   상채기가 (증거) 남게 되지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10-21 09:13
회원사진
자꾸 딴소리 하며 그렇게 화만 내지 마시고 내가 쓴 글 어디에 거짓이 있는지 그걸 지적하라는데 엉뚱한 이야기만 하시는군요. 자존심 이야기 하시는데 진정한 자존심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문제가 생기니 무슨 거취를 들먹이는데 저는 변명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어제 회장님 글을 보니 연말에 송년회 겸 임시총회인가 연다고 했는데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만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몸이 불편해서 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으면 회장님 뜻에 따라 하라는 말이고 계속 수행할 의사가 있으면 임시총회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협조라도 구하라는 뜻인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합니까. 계속 비아냥 거리는데 사실에 근거를 해서 이야기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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