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10/20 (화) 11:10
ㆍ조회: 160  
IP: 211.xxx.159
고두승회원에게....

전화를 안 받으시더군요.

받는이
"고두승운영위원" <dsk0627@hanmail.net> 주소록 추가
보낸날짜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7시 03분 48초 +0900
제목
전화를 안 받으시더군요.
고전우의 글 잘 보았습니다.
정회원은 회무에 관계되는 글들을 전용방에 올리는게 예의로 아는데 유감 입니다.
 
서론은 줄이고,
고전우는 본질을 외면 하시는군요. 제가 그동안 올린 글이나 발언이 다른게 없었고
개인적인 문제를 비꼬는 투의 단어를 사용하는것도 불유쾌 합니다.
고전우가 나같이 병을 얻었다면 쉽게 받아 드릴수 있는지...고전우라고 없을 일도 아니지요.
내가 여행을 가는것까지 마음이 상했는 것 같은데...내가 움직일만 한게 마음에 들지 않나 보군요.
 
고전우는 상식이 통하는 분인줄 알았는데 먼저 김해수선배가 회장도 모르게 총회소집공고를 낸 부분에는
언급이 없고 오직 나에 대한 인신공격이 앞서는 것 같아 유감입니다.
내전화는 휴대폰이 처음 나올때부터 같은 번호로 24시간 통화가 되는 전화인데
이 시간까지 아무 말이 없이.... 몇몇 사람들이 분란을 초래하는 사안에는 대단히 관대 하군요.
나열한 내용의 대 부분은 전용방 게시판에 남아 있으니 시간이 나면 꼼꼼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일의 전말도 알수 있고, 회칙등의 게시는 않는다고 분명하게 말했지요.
고전우가 총회를 불참해서 잘 모르시기에 궁금해 하실뿐
이곳의 참석회원은 다 소지한 내용으로.알고 있는 회칙에 추가사항이 몇개 있을 뿐 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건 정회원으로서 베인전에 소중한 고전우님께서
자유게시판에서 분란의 소지가 있는 회무에 관한 글을 삼가해 주십시오.
아울러 이번 공고전 김일근고문께 상세히 의논하고 자문을 얻은후 게시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무리 한글이 어려워도...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마음이 상하여
통화를 시도 했는데 과격한 표현이 있다면 이해 바랍니다.
언제든 하실 말이 있어면 전화를 하시면 받겠습니다.
 
 
 
                                                                       2009년 10 월 19일 
 
                                                    포항   최   종 상




위의 글은 2009년 10월19일 16:10분에 자유게시판에 고두승회원이 올린 글을
전용방으로 옮기기 전에 통화를 하기 위하여,16:29과 17:28분에 전화 했으나
받지 않아  문자로 통화를 요청했어나 ,역시 전화를 받지않아 메일로 보낸
내용 입니다.
 
오늘 아침 열어 본 고두승씨의 "베인전을 염려하며"의 내용은 어제의 글을
수정 했군요. (아니라면 ...원글을 ..)
모든 책임은 물론 회장에게 있기에 ,전후 절차상의 지적사항등의 해명을 공지글에
나름대로 해명 했는데 제대로 읽었는지...요. 학식도 높고, 사회적 덕망이 있는 분들에게
학생 다루듯 설명하기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 본인의 불찰로 다시 한번 사과 합니다.
 
그러나 고두승씨를 포함한 베인전의 회원,모든 분은 김일근고문과 노우태선배등
서너분을 제외하곤 개인적 친분이 없고 오직 전우라는 굴레로...회원이라는
명분으로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데, 현재 맡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원칙을 넘어 서지
않으며 모든 분께 평등한 관점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처음 게시한 고두승씨의 그 내용의" 이번 일에 대한 지적"은 논하지 않고 ,회원의
판단을 지켜 보는데 ,본인 개인에  대한 비아냥은 수양이 부족해서인지 ....
인내심이 모자라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요.
무급 봉사에....내돈써고...내 시간 쪼개어 신경을 곤두 세우고...베인전을 공격하는
외부의 방패막이가...글쎄요,내가 원하는 일이 아닙니다.
 
님께서 그랬지요..."글도 올리고 사진도 올린다고."......회원들의 외면에 홈이 황폐화
 



되는 것 같아서 틈틈이 올렸는데 잘못 되었습니까?
 




"여행도 다니면서 .....무슨 일을 했냐고..요,그일 이후 모든 것 정리하고...내려 놓은후
 




위축되어 있는 내게 ,아내가 권하여 쉬다 왔는데 그게 그렇게 보기가 얹잖았나 보군요.
 




 
다른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이유없이 남의 비아냥을 웃어 넘기기엔 지금의 본인의 심리상태
로는 쉽지 않군요. 고두승씨는 아무쪼록 오래 오래 무병장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제가 전화로 책임없는 언어를 나열하기 보다 글을 좋아 하는 이유가 글은 내면의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도구 이면서글을 쓰면서 기복많은 감정을 추스리고 조절하여
다듬을 수 있고,더 중요한 것은 글은 남아 있어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지요.
 
고두승씨가 지적한 회칙등의 문제도 최의영회원이 말하듯 현재 게시되어 있는 것에
첨삭한 몇개 조항이지만 전체 내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관리자가 없는 상태에서
어느 분에게 게시를 의뢰한 걸로 기억하는데 미쳐 하지 못했을 뿐 다른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내개 나무라듯 하는건 온당하지 못하지요.
 
혹시나 하여 다시 반복하지만 제일 위의 공지 글에 그동안의 전말에 대한 설명을
필독하시고 그에 대한 답이 부족하면 포항에서 제주까지 주3회 비행기가 있어니
병원에 있지 않은 이상,언제든 찾아가서 눈을 마주하고 설명을 해드지요.
 
옛말에  " 늙고..병들면 청각만 밝아져 남의 말이 잘 들린다"고 하더니 요즘의 본인도
작은 동네에 살지만 벼라별 얘기들을 많이 듣습니다. 솔직이 베인전의 회장보다
더 나은...돈이 생기는 감투도 내 던졌는데 회장에 대한 미련....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단지 주변의 모함이나 험담에 의한 불명예를 씻기 위하여 내부정비에 나선겁니다.
 
혹 고두승씨가 " 베인전의 회장"직을 염두에 두신다면 덕망이 높으신 분이니만큼
귀중한 한표를 더 해드리지요.사실 온라인단체인 베인전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고두승씨가 원할까 의문은 들지만 관심이 깊은 분이니 본인보다 잘 할수 있다고 봅니다.
베인전의 지난 역사를 보면 회장직은 나무위의 원숭이 흔들듯하는 자리로 밖에
안보이니 판단은 님의 몫이구요.
 
덧붙여,14개월 동안 태만이 했다 했는데 지난날 보수를 지불해가며 하던 홈의 관리를
모자라는 실력으로 없는 시간 쪼개어 힘들여 했는데  잊었는지...모른 척하는건지
섭섭하여 묻고 싶고 ,14개월동안 운영위원이었던 고두승씨는 어떤 활약을 하셨는지...
내가 잘 모르니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둔하고 학식이 짧아서 미안합니다)
아무쪼록 건강...또 오래 ...건강하시어  베인전을 위해 마음껏 활약 하시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2 0 0 9년   10월  20일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9-10-20 12:45
회원사진
글의 형식을 보니 이메일로 보낸 내용인것 같은데
부부간에도 상대방의 이메일 내용을 무단 열람하다간 걸린다는 데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이메일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공개하지 않는 것이 기본상식입니다.

무슨 내용증명 우편 발송도 아니고

더구나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7시 03분 48초
에 발송한 내용을 상대방이 메일을 열람하고 답장을 쓸 시간적 여유도 없이 그 내용을 미리 공개해버리면
우리는 두분 주고 받는 이메일 내용을 이곳에 가만히 앉아서 들여다 보아라는 말씀?
기다려볼까요. 재미나겠네요.

어쩌다 늦잠을 자가지고...
이러다  모텔 1일 숙박비 더 내야한다고 할까바.
이제 나가봐야겠구만. =3 ==33 ===333
최종상 아..병원으로 나서다 깜빡....
남의 메일을 공개한게 아니고 내 메일의 보낸편지함에 보관중인거라..
원채 모르는 게 없는 어른인데....혹시나 하여...
10/20 13:46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10-20 13:35
회원캐릭터
본인의문제가 아니라고...비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세번 연락 했어나....대꾸 없다가 글은 올리기에
내가 쓴 내용이니 .....볼수 있도록 하는거요.
아는 것도 없고... 유식한 척 못하는...내가 죄지요.
기본상식을 논 할만큼 내심사가 편하지 않으니...마음대로 평하시고,
어제 밤에 보다는...그래도 시간이 지나  글을 올릴 즈음엔 많이 순화되었지요.
본론을 비켜 난 지엽적인 평은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최종상 여행은 즐기는 건데..
무선랜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님이 지대한 관심은 있군요.
나는 언제 그래보나....부럽네.
10/20 13:40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10-20 14:34
회원사진
내가 어제는 회의가 있어 전화기를 진동으로 하다보니 전화를 받지 못한 모양인데 지금 열어 봐 두번이나 온 걸 확인했습니다. 회칙을 놓고 또 변명을 하는데 그게 그리 어려운 것입니까. 나는 잘 몰라도 성의만 있으면 금방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그걸 올리지 않은 이유를 도대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니 지금이라도 올리면 될 것인데 안 올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별로 변경되지 않았다 이야기 하는데 자문위원을 없애고 운영위원제도를 도입하는 등 여러가지 변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명하지말고 이제라도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회장 한다면 한표라도 보태준다는 말로 비꼬며 험담하는데 제가 회장하고픈 마음이 있다면 설령 회장이 아무리 잘못한다손 치더라도 참았을 런지 모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회장 할 사람이 현 회장의 잘못을 지적하면 현 회장이 좋아할리가 있나요. 현 회장의 등을 돌리면 회장 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개인적인 비난을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지적한 것이 잘못됐다면 조목조목 열거하면 될 일인데 그런 부분은 말이없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니 제가 불쾌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 중 무엇이 잘못됐습니까.
회장님의 판단력이 있고 경우가 바른 분이라면 잘못을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잘못을 시인하고 시정을 하겠다 하면 누가 회장보고 나쁘다 할 전우들이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더 멋있다 하지 않을까요.
김해수부회장 글은 어제 홈피를방문해도 이미 지워져 버려 못봤습니다. 최회장님의 글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보고 대충 무슨 내용인지 짐작은 갔으나 직접 보지 못했으니 확실하게 글 내용을 파악하기엔 어려웠습니다. 만약에 잘못이 있더라도 회원전용방에 옮겨 놓으면 다른 전우들이 그 글이 잘 된 것인지 잘 못된 것인지 판단할 일인데 왜 지웠는가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내보고 뭘 했느냐 말하라는데, 온라인 상에서 해야 할일이 무엇입니까. 가끔 글도 쓰고 글 쓴 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댓글 다는 것 아닙니까. 번개팅 행사에 제가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매번은 참석 못했지만 그래도 참석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특별회비도 최회장님 생각하며 납부했습니다. 인터넷 회원으로서 제 역할은 이정도면 충분히 했다 자부합니다. 그리고 무병장수하라 비꼬시는데, 내가 회장님께서 어디 아프다고 하니 사실 말을 아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두어번 건의를 했지요. 그래도 회장님은 별로 반응이 없었습니다.
고작 그것가 지고 일 했다 따진다면 나도 할 말이 있어도 유구무언입니다.

나로선 번개팅 한다는 귀소문으로 전해듣고 참석하려는데 회장님께서 취소한다는 글만 보고, 회장으로서의 직분은 수행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잘 타협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것 같아 생각하다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정기총회는 회칙에 분명히 6월에 열게 되었습니다. 내 글에서도 썼지만 몸이 아파 어려움이 있더라도 총회를 개최하는 공고는 회장님이 하고 회의 진행은 부회장에게 하면 될 일을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기피한 것은 큰 잘못임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왜 임원들이 줄줄이 그만두고 있습니까.
회장이 손을 놓고 있으니 회원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가 아닐까요. 앞뒤가 안 맞고 중언부언이 되는지 모르나 상대방의 인격을 거론하는 듯한 발언을 하지말고 내가 잘못한 부분만 지적해주기를 바랍니다.
회장은 회장 다워야 합니다. 회원들의 불만이나 불평이 있더라도 수용할 것은 수용해야 하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스스로 고쳐 나가야 하며 회원들이 어거지를 쓰면 잘 다독거리며 회원들을 다스려야 하지요.
특히 비난과 비판을 구별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자기의 잘못은 덮어두고 자기의 입장만 이해시키려 한다면 회원들이 불만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했더라면 당장은 기분이 나쁘지만 이를 잘 수습하면 회원들이 회장은 참 슬기로운 분이다 여기지 않았을까요.
이제도 늦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이해를 구할 부분은 이해를 구하십시오.

나도 처음에는 하도 의욕적으로 하기에 협조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기대가 염려로 바뀌더군요.
몸이 아픈데 안하면 될 것이고, 그래도 끝까지 끌고 갈 의향이라면 총회라도 열고 회원들에게 하소연이로 하면서 관리자 문제나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도와달라고 할 수 있었는데, 왜 그 길을 마다하는건지 나의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 직접 달다보니 윗 글들이 보이지 않아 중복이 되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제 글 어느 조항이 문제인지 말하면 될 것이고 감정적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감정을 다스려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비아냥은 삼가해 주기 바랍니다.

제가 회장님과 토론은 하지만 토론은 토론으로 끝나야지 개인감정으로 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다 베인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여길 떠나면 될 것이 아니냐 생각이 들지만 그동안 쌓은 정을 생각한다면 쉽게 그런 생각을 접게 됩니다.
   
이름아이콘 상파울러강
2009-10-20 21:36
참 베뎅이 속알딱지 같이 왜 이런는지 모르겠네요?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하고 넘어 가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9-10-20 23:00
회원사진
최종상전우 님, (회장 직무와 관계없는 일이라서.... )
지금까지의 여러 사항이야 얼키고 설켰으니 생락하고,
이 글에 대해서만 토론을 해봅시다.

본문글을 보면

    받는이 "고두승운영위원" <dsk0627@hanmail.net> 주소록 추가
    보낸날짜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7시 03분 48초 +0900
    제목 전화를 안 받으시더군요.

라고 되어 있읍니다. 그리고 본문글에 분명히

    위의 글은 2009년 10월19일 16:10분에 자유게시판에 고두승회원이 올린 글을
    전용방으로 옮기기 전에 통화를 하기 위하여,16:29과 17:28분에 전화 했으나
    받지 않아  문자로 통화를 요청했어나 ,역시 전화를 받지않아 메일로 보낸
    내용 입니다.

라고 적었읍니다.

이글을 보고 누가 최전우 님이 보낸 이메일이 아니라고 하겠읍니끼?
지금까지 나의 경험으로는 전우께 보낸 이메일을 2-3일, 또는 7주일, 시ㅁ지어 한달이 지나도 열어보지 않는 전우도 있었읍니다.
몇번 전화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라면 그 상대방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더더욱 답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었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사이버상에서 이메일의 비공개원칙은 받은 편지 뿐아니라 보낸편지 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이메일의 일부 내용을 인용했을 경우에라도
상대방이 양해 할 것이라는 수준의 확신이 있을 경우에는 별뮨제가 되지 않을 수 있겠읍니다마는 이 걍우에도 상대방이 이의를 재기할 때는 문제가 된다는 말입니다.


최전우는 출장 중 업무를 보는 경우가 없는 모양입니다만
저는 여행 중에라도 내가 관리 운영 중인 홈페이지가 있으니 짬짬이 PC방 등을 이용해서 관리운영하는 홈페이지의 글들과  내게 온 이메일 등을 수시확인합니다.
그러다보니 편의상 노트북을 장만했읍니다.

  "여행은 즐기는 건데..
   무선랜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님이 지대한 관심은 있군요.
   나는 언제 그래보나....부럽네."

본인이 하지 않는 일을 타인이 한다고 노트북 운운 하는 것은 졸열한 사람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앞으로 나도 같은 수준으로 대답을 해 드릴까요?


이제와서 얘기합니다마는, 내가 베인전 홈페이지를 관리 할 때에도
2-3일 게시판관리가 어려울 것 같을 경우, 예를 들어,
장인 상을 당했을 때 1일
신장과 담낭 수술시의 3일 동안
미리 회장께 보고를 하여 대리관리를 부탁하였읍니다. 그러나 실제 그 때에도 하루 이상 게시판에 눈을 땐 적 없었읍니다.
내가 관리 임무를 그만 두지 않는 한 내 개인 적인 문제로 가능한 한 공작인 일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는 노력의 일환이었읍니다.

말이 난 김에 한가지 더 얘기하면,
내가 관리 임무를 맡은 지 2개월 만에 신장암,담석 슈술에 여러 문제가 생겼음에도
홈페이지 개편 작업으로 밤낮 시도 때도없이 컴퓨터에 붙어 있을 때, 나의 妻가 한 말이 있읍니다.
"(심장 수술로) 죽을 걸 살려 놨더니 아직 정신 못차렸다..."
그 때 나의 가족들의 불만에,
"이미 이런 일(수술 건) 생기기 전에 홈 관리를 맡겠다고 약송을 했다."
괜히 당신 남편 실없는 사람 만들지 마라..."

다행히 내 관리 임기를 약속대로 마쳤음으로 그후 처에게도 떳땃 할 수 있었읍니다.
이 일에 관한 한 지금도 나는 수신하고 제가는 했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나도 더한 말을 하고 싶지만 입이 찝찝해서 이만 할랍니다.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10-21 01:16
직접적 당사자 아닌 제3자는 이글에 관여치 않는게 바람직 하게 보입니다. 냉정히 생각 해보세요 여러통로를 통한
의견전달 의 방편으로 보이는데 제3자들의 시비거리 될수 없는것 같습니다 정 관여 하고 싶다면 양자의 이해를 촉하는 자세를 취하여야 하는데
왠지 양자의 감정을 볻돋우는듯한 글로 보입니다.이런 댓글들을 달지 않는게 아주 바람직 할것 같습니다
우리들 마음이라도 부자였으면 합니다.
구둘목.. 정수기님의 글을 읽고 있자니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 나에게 한 글로 보여서 한 말 할께요.
위의 쪽글을 잘 읽어 보세요. 녹색 글씨로 "최종상" 이라는 쪽글 말입니다.
이 쪽글에 대한 나의 답변글이었고요.
정수기님이야말로 최종상님에게 쓴 나의 글에 대해서도 이렇게 저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하는 것은 로멘스고 남이 하는 것은 스켄들입니까?
2004년부터 지금까지의 나의 글을 하나하나 읽어 보세요. 가능한 한 상대방에게는 극존칭은 아니더라도 존칭을 써며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했을겁니다..
그래봐도 돌려서 하는 말은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로 마음먹었읍니다.
혹 듣기 거북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10/21 07:30
정수기 구둘목님 위의 나열된 글들을 나름데로 숙지하고 저가 댓글을 달았습니다.더구나 님의 글에 이렇게 저렇게 했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우므로 지적을 해주셔야 저가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10/21 10:48
구둘목.. 위에 버젓이 글을 써 놓고도 모른다니 내 뭐라 더 얘기할까요?
위에 쓴 댓글(정확히 5줄이네요.)은 나와 정수기님과 주고 받은 글에 대한 댓글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수기님의 논리대로
내가 올린 최종상님의 본문에 대한 댓글과 최종상님의 쪽글에 올린 댓글이 나의 건방진 제3자 관여라 하다면
정수기님이 올린 댓글 5줄(댓글과 쪽글을 구분해서 읽으세요)도 제3자 관여가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정수기님과 제가 주고 받는 이 쪽글 이외에
내가 최종상님의 본문에 대한 댓글과 쪽글에 왜 제3자 개입운운하면서 제3자가 관여합니까?
억지 논리가 계속 비약되면 궤변으로 인식될 수도 있읍니다.
나의 댓글이 제3자 관여냐 아니냐의 판단은 디른사람들께서도 하실테니까 더이상 정수기님과 쪽글 잇기를 할 생각없읍니다.
10/21 15:41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10-22 02:34
구둘목님 ! 당신 글쓰는 예의가 왜 그 모양이요.
나는 당신을 직접 거명 하며 댓글을 쓰지 않았는데 그리고 설령 직접 거명 하며 쎴다손 칩시다.
내가 보기에 쓸데없이 당신은 나서기를 좋아 하네요.그렇지 않소.

위의 본문은 최회장 이 고두승 전우님 에게.전하고싶은 얘기가 있어  전화를 사용 하여 의견을 전달 하려다
여의치 않아 최회장 이 고두승 전우님 에게 메일로 보내었으나 원활 하지 않아 차선의 방법으로  
전용방을 이용하여 고두승 님이 보시게끔 한 조처 일뿐이요. 그 내용중 회칙에 관한 설명 중에 당신의 이름을      거명 하며 당신이 안내한 그곳에 게재 되어 있음을 얘기 한것이요.

그런데 10월20일 12시45분이 입력한 댓글은 시비를 걸기위해 쓴 댓글로 보이요 .나무라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란 옛말도 있오이다,그리고 나는 당신 에게 나의 격을 낯추어 저란 표현을 썼는데 당신은 내가란 표현을 쓰가며 나를 훈계 하려는 어투도 좋게 보이지 않어요.

당신은 할얘기 다쓰놓고 나와 글있기를 할생각이 없다 가관이구려...나도 부산 태생 이지만 사투리는 가급적 사용치 않어요 상대가 같은 동향이 아닐땐 오해를 불러 일어키기 때문이요. 나는 년령 도 당신 보다 어리지 않아요.
앞으로 비아냥 아닌 건전한 토론을 통하여 타인 들에게 신뢰를 주기 바라오 나에게 할 얘기 있어면 얼마든지
하시구려 받아 드릴 테니... 오늘은 이만 쓰리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9-10-22 03:25
회원사진
내 참 몇번 말해야 알아먹을런지.

  " 내가 보기에 쓸데없이 당신은 나서기를 좋아 하네요...." 하시었소?
혹시 사돈 남말 하는 격은 아닌지 함 뒤돌아보시고 위의 본문글을 눈 크게 뜨고 다시 한번 보시라요.

이수님이 전화를 안받고,
통화를 요청하는 문자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도 없어서
위와 같은 내용으로 메일을 보냈다고
10/20 (화) 11:10 에 최종상님이 그렇게 이수님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을 공개했잖소.

이메일을 보내고 나서 본인의 보낸 편지함에
   받는이 "고두승운영위원" <dsk0627@hanmail.net> 주소록 추가
   보낸날짜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7시 03분 48초 +0900
   제목 전화를 안 받으시더군요.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을 경우 그 메일이 발송 되지 않는 경우를 보셨소?

그래서 내가,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17시 03분 48초 에 보낸 메일을 받는 사람의 개인 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 10 분       에 상대방이 이메일을 열어 볼 시간적 여유도 주지않고 또,
상대방에게 보낸 이메일을 공개하는 문제에 대해 얘기한 것 아니오.

그런데,
     " 고두승 전우님 에게 메일로 보내었으나 원활 하지 않아 차선의 방법으로  
        전용방을 이용하여 고두승 님이 보시게끔 한 조처 일뿐이요 " 라니
어디에 그런 말이 있소?

역시 점점 궤변이 되어 갈라쿠네요.
이렇게 엉뚱한 얘기를 계속하니 더 이상 대꾸하기 싫다는 말 아니오.

         " 오늘은 이만 쓰리다 " 라니 ...
아니 그럼, 오늘 벙개팅 갔다와서 또 정수기님 아니, 당신 댓글을 읽어보란 말이우?
쓰시든 말든 그 건 당신 자유요마는.(어쩌면 재미도 있겠구마는요)

정회원이 정회원 전용방에 올라 온 본문글에 대해서 댓글을 다는데 무슨 제약이나 제한이 있소?
정회원이 정회원방의 글에 대해 댓글을 달지 못 할 글이라면 애초에 글을 올리지 않아야지..
나 원 참, 정신이 돌아삐고 또래이 됐삐겠네.

최전우 님은 긁은 글씨로 된 부분만 올리셔도 하시고 싶은 말씀 다 하신 셈이 될텐데
이메일 부분꺼정 올리셔가지고 이렇게 씰데없는 소릴 또하고 또하도록 하시는지
원망시럽고 자꾸 거명하게되니 괜히 미안시럽기도하네요

(나도 때에따라 가끔은 요따우식으로 말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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