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8/06 (금) 15:26
ㆍ조회: 82  
IP:
Re..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베트남참전 전우회에서는 인재도 많고 모두 박식합니다.  그러나 정부의
속셈을 읽지 못하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법인허가가 쉬운데, 황명철이 핑계는 하나의 이유입니다.

정책을 다루는데 항상 반대입장을 가지고 보아야 되는데 우리들
입장으로 보니 달라질수 있습니다.

정부의 입김이 통하지 않으면 날개를 접고 황명철과 손을
잡아야 합니다.

변이 무서워서 피하는것이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것처럼
속전속결로 접촉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써 삼복더위를 넘기면 연말이 됩니다.  보훈병원의 고엽제
환자들을 보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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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총회에 관하여 - 이현태 ┼
│ 5일 임시 이사사회를 향군회관에서 열였습니다
│ 월참이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보훈처에서 사단법인을 주지않는다고 했다는 향군측의 발언에 대해 임희진 장군이 향군의 항의에 의해 향군도 이해하고 협조한다는 답변을 받았으나문제의 해결에 미비점을 접고는 완전한 결정을 될수 없다고 보고 8월 18일 황명철과 재 접촉하여 의사 타진을 하기로 결정하고 20일 총회는 이미 발표한 그대로 실행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
│ 앞으로 추의를 지겨보아야 하겠지만 황명철의 의사에 매달려야 하는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 18일 황명철의 고귀한 한마디가 기다려 집니다
│ 이것이 우리 참전자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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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Re..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송영복 2004/08/06 15:26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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