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11/30 (화) 06:37
ㆍ조회: 12  
IP:
겉치레 대하여
0|1097148134|겉치레 대하여|박동빈||||||||||YpZASPLeGiVl6|2004/10/7(목)|||||||||10/07-20:22||||||||1||||||||||
우리는 사람을 처음 대할 때 그 겉모습을 보고 사람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겉치레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외모를 비롯하여 형식적인 면에 치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외형적 판단이 정확하느냐는 질문을 던질때 자신있게 그렇다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ㅈ니까? 자신의 겉모습을 치장하는데 힘을 쏟고 상대방을 외모로 평가하고는 있지만 그 평가에 자ㄱ신을 가질 수가 없는 모순된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회장님은 본인이 지표로 내걸고 회원여러분들께도 공개하고 먼저 우리들의 어려운 전우 특히 보훈병원에 입원해 있는 전우부터 만나보고 또한 그곳에서 얻어진 정보를 갖고
회장의 임기동안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것인가 하고 처음 계획하여 미진식당에 모이기전에 서울 보훈병원을 다녀본후 미진식당에 다시 모여서 어떻게 하면 베.인.전이 발전할수 있을까 하여 나름의 복안을 같고 행동하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식상한 일들이 있어 접어두었다가 청량리 청학님하고 유하덕 전우님 주선으로 다시 뭉치는 계기를 마련하여 회장으로 추대되어 간단하게 대내외에 알리고 내적으로 전우님들위해 봉사와 희생을 각오하고 있던차 환중으로 인하여 몸은 몸되로 망가진 상태에서 취임식을 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성을 다 하기를 회원님들앞에 선서와 같은 표명을 하고 대구 보훈 병원시작으로 광주 대전 보훈병원을 위문하면서 환자 상태를 먼저알고 다음 계획을 하기위한 수순이 아니었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아름다움 모습에서 저역시 힘이 났습니다. 같이 동참한전우 님들 같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스스로 마음이 끌리어 했던 이벤트 인데 나무랄되 가 없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었습니까?

이러한 일들 속에서 그래도 마음을 달래고 미래위해 준비할것을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 설정해서 본인사비들이고 하면서 하는 이 세상에 얼마나 있습니까?
저한테 말씀을 하시었지만 옛날 국회의원에게 보낸 질의서 내지 필요한 사항을 다음 단계에 계획이 되어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를 않는다고 집행부는 무엇하느냐 하는 언성에
많은 식상을 하였다고 보여 짐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해주시어 앞으로 회장님 가시고자 하는 방향에 건의 할것은 정정 당당하게 하시고 잘못하는 사항이 있으면 대화방에서
토의 및 꾸짖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 전우님보다 더 저가 전화를 드려도 더 드리면서 회장님의 의중을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손발이 맞아야 도둑질도 할수가 있듯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좋은 말씀으로 격려를 해주시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이 바랍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보다는 겉치레에 더 비중을 두고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한번씩 다 돌이켜 봐야 할 것입니다

일시적으로는 화려한 겉 모습에 끌릴지 모르지만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것은 내면에 우러나오는 향기입니다

중국 고사 중에서 "갓 쓴 원숭이" 이야기입니다 원숭이가 갓을 쓰고 사람흉내를 낸다는 말인데 좋은 옷을 입고 겉보기에 그럴듯하지만 성질이 경솔하고 난폭한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겉모습을 잘 꾸며도 내면이 충실하지 못하면 갓 쓴 원숭이라는 비웃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부디 내실을 기하는 생활을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옵니다
주제넘게 말씀 드려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좋은 이미지 속에서 지낼수 있기를 원하는 뜻에서 이글 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베인전 사무국에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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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철규: 바쁘신 생활속에서도 사무국 업무를 감당하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적극적인 참여도 없는 자신이 브끄럽 습니다. 지금은 현실이 여의치 못하여 행사 모임 등에 참여 못하지만 기회가 닿는대로 참여할것을 감히 말씀 드립니다. 내내 수고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마산에서 변철규 드림 (byun1ck@naver.com) -[10/1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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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빈: 마산에 계신 변 전우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자주 들러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ngduch@yahoo.co.kr) -[10/1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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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공고합니다 권일봉 2004/11/30 06:44 19
75 여러분의 의견을 여쭈워 봅니다 베인전 회장 2004/11/30 06:42 22
74    Re..여러분의 의견을 여쭈워 봅니다 김정섭 2004/11/30 06:42 14
73 허물을 덮어 주세요... 鄭定久 2004/11/30 06:40 13
72 사퇴의 변 최 성영 2004/11/30 06:37 14
71 겉치레 대하여 박동빈 2004/11/30 06:37 12
70 제안 합니다 鄭定久 2004/11/30 06:35 11
69 의도는 좋지만 방법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김정섭 2004/11/30 06:31 16
68    Re..답변입니다 2004/11/30 06:34 13
67 추석을 지내고 변철규 2004/11/30 06:30 10
66 베인전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되세요 김하웅 2004/11/30 06:28 12
65 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김일근 2004/11/30 06:23 15
64    Re..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송영복 2004/11/30 06:26 13
63 조금만 더 생각 했더라면. 김정섭 2004/11/30 06:22 10
62 집행부에선 이것 부터 먼저 해주십시요 1 김정섭 2004/09/20 00:47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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