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9/20 (월) 00:47
ㆍ조회: 112  
IP:
집행부에선 이것 부터 먼저 해주십시요
이름: 김정섭
2004/7/9(금)

회칙 부재현상이비낟.  
회칙 부재 현상 입니다    
전우회 회원 가입을 하려면 회칙을 보고 가입 을 결정 합니다
회칙을 보고 동의하여 가입 절차를 밣게 됩니다

가입과 함께 회원으로써의 회칙에 대한 준수 의무를 갖이게 됩니다
그런데 회칙은 없고 약관만 보입니다 순서가 뒤바뀌었습니다
시정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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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회원님들께 저의 지나온 감회랄까 .앞으로의 저의생각을 넋두리 삶아
토로해봅니다.....

*저는 베인전(옛명:베.인.동우회) 결성당시에 감사직을 회원님들의 투표에 의하여 선출되어 그직무를 수행하여 오다가 베인전이 안타갑게도 두갈래길을 걷게 되는 것을 목도 하였으며 최후 까지 저에게 주어진 임무를 다하엿습니다.

분열과정에서 개인 사이트에 의존하여선 안된다는 회원과 그래도베인전이 생성되어진 (베인동 결성된 사이트.vietvet.co.kr.)에서 (vietvet.or.kr로) 사이트에서 따로 단체 사이트(vietvet.or.kr)를 개설한 것을 당분간 활용하며 베인전이 자력으로 운영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 할때까지 베인전이 (vietvet.or.kr)활동함이 좋겠다는 의사와 개인 사이트에서 보다 독립적으로 활동활수 있는 홈을 갖일것인가에 대하여 의견이 난무하였든것입니다.

그러나 이해 관계가 대립되는 현상이 펼처 졋으며 정통성 운운 하며 분열 하였고 분열의 정당성을 논쟁을 하는것을 지켜 보았으며 그에 대한 저나름대로의 판단은 시류에 편성 하지않고 정도를 걷고 싶어 결성을 하였든 사이트에서 회원들의 의사를 끝까지 관철시켜 회원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를 바랬습니다.

그후 따로 베인전이란 간판을 내걸고 개설한 사이트와 기존의 활동 하든 사이트의
정리문제를 매듭을 지우는게 현명한가. 거론 되었으며 그당시 집행부(vietvet.or.kr)는 분열된 회원들의통합을 위하여 통추위의 필요성을 느끼고 집행부는 결행 하였든것입니다.

통추위에 저는 가담 하지 않고 기존의 사이트 에서의 정리를 위하여 저에게 맡겨진 임무를 최후 까지 수행 하였고 그후 통추위에의 합류를 하지않아 통합에서의 회원으로써의 자연스럽게 회원 자격 상실이 된것입니다.

그후 올해초 청량리(청학전우.뒷풀이 모임)에서의 전우로써 참석하여 회원으로서 등록을 하였고 .이번 정기총회에서 현 회장이신 김하웅 전우님의 추천에 의하여 비밀 투표아닌 공개적 으로 다시 감사직을 추인 절차를 밟아 회원의 반대없이 감사직을 회원들로 부터 부여 받았습니다.

당연히 감사 선출은 회원의 추천에 의하여 비밀 투표에의하여 선출됨이.회원들로 부터 더욱더 신뢰를 득하는것이지만 지난날의 저의 직무 수행에 큰 하자가 없기에 저에게 새롭게 일하도록 하신걸로 저는 이해 하고 또는 저의 임무를 능력껏 하려고 합니다만 회원님들의 성원에 보답을 할수 있을것인가에 대하여 저는 양어께가 무거워 짐을 느낍니다.

외람된 생각인지 모르겟으나 저는 저에게 부여된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겟습니다.저 스스로 저의 능력이 한계에 부닺친다고 느낄땐 아무런 미련도 없이 저에게 주어진 직을 반납 하며 평회원으로써 활동 할것입니다.특히 이권이 없는 단체에서 속된말로 어떤직을 맡아서 잘해야 본전이며 회원들에게 조금의 만족 이랄까.만족을 못 채울땐 모든 화살을 받는다는것입니다.

자기가 능력 있어 단체를 이끌수있다는 판단이 써면 전면 에 나와 회원들의 선출에의한 절차를 밣아 의욕적으로 일해 보시는것이 한결 좋을것입니다.

능력을 펼처 회원들에게 기립 받을수있다면 보람된 일입니다.명예보다 더소중한것은 없지 않습니까.우리 이점 서로가 새겨 보아야 할것입니다.  

현집행부의 큰하자가 없다면 회원들은 총력을 다하여 집행부에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그또한 회원들의 의무라 여깁니다. 자신들이 하여야 할 일은 생각치 않고 집행부에 대한 불만을 토로 한다면 사리에 어긋남이 아닐까요!!!

회원들께선 뽑은 집행부가  능력을 발휘 할수 있도록 밀어주고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야 합니다.우리 서로 단체를 생각합시다.집행부는 회원이 얼마든지 선택할수있다는 것입니다.

회원은 자발적 참여입니다.즉 임원과 평회원의 차이는 회원중에서 회원을 대표하는 집행부의장들을 선출하여  회원의 권익을 도모하게 한다는것입니다.평이한 얘기지만 .이점을 소홀이 하면 어느 누구도 전면에 나서 일하려는 전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개회원들이 하고저하는 바램을 집행부라는 대리를 내세워 위임 했다면  집행부에 대하여 앞으로 큰실책을 범하지 않는한 기달려 보는것도 회원의 미덕이라 여깁니다. 우리회칙에 충실한 회원으로서 우리의뜻한바를 서로 이루도록 노력 하였으면 하는 저의 소견을 드립니다.....


                             2004.9.20.       AM.2.43       작성
******************************************************************************      지난날의 베인전의 홈인 VIETVET. OR. KR.에서의 마즈막 글입니다.R                                                                                                                                                                    
                                                  감사합니다  


기존 베인전을 위하여 .이페이지를 개설 .제공하여 주시고.감사단에서  폐쇄 지연 요청에 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우여 곡절끝. 이글을 쓸수 있음에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사이버를 통한 전우모임에 일조를 하시고 많은 심적 갈등속에 지나온 전우님께 같은 세대의 월참전우로써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전우님 .이젠 기존 베인전의 홈 피로선 제몫을 성실히 수행 하엿다고 사료 됩니다.
최전우님의 가정에 복이충만하고 전우님의 건강을 빌고 또 빕니다

                                         김정섭   드림

최진현: 김정섭 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정담을 나누시던 분들이 묵묵히 지켜보시기만 하는게 안타까웠는데 그 소임을 다 하였다고 말씀하시니 다시 이곳을 쓸고 닦고 고쳐서 다시금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확 바꾸어버리고 싶습니다. 이곳 게시판들은 깊이 보관하고 전체를 뜯어 고칠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이곳을 끝까지 지켜봐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4/04-19:16]
최진현: 홈페이지를 만든지 4년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희비가 지나갔습니다만, 잊혀지지 않는것은 우리를 용병이라고 폄하하며 양민학살을 하였다고 매도하는 한겨레신문과의 전투였고, 같은 월남전 참전자들의 시기심 때문에 온갖 수모를 감내해야하는 어려움 이었습니다. 이 홈페이지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수구꼴통이라고 빈정거리는 차세대 젊은들에게 우리의 지나온 과거 역사를 옳바르게 심어줘서 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 [04/04-19:34]
최진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그들 스스로 밝은 미래를 지켜가게 해주고 싶은것입니다. 수구꼴통이라고 말하는 젊은이들도 언젠가는 우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깨우쳐 줘야합니다. 수구꼴통이란 단어에 이제는 열 받지않고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러분과 뜻을 같이하고 싶습니다.   [04/04-19:48]


이글은 vietvet.or.kr     에서 마즈막 임무수행후 고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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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철규: 그럼 일단 집행을 하시는 전우님들께서 수고를 하셔야 되겠군요. 수고스럽지만 신속한 집행을 하시어 회칙 등을 손질하셔서 조속한 시일에 다시한번 심기일전 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거듭닐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합시다. (byun1ck@naver.com) -[09/20-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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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제안 합니다 鄭定久 2004/11/30 06:35 11
69 의도는 좋지만 방법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김정섭 2004/11/30 06:3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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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추석을 지내고 변철규 2004/11/30 06:30 10
66 베인전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되세요 김하웅 2004/11/30 06:28 11
65 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김일근 2004/11/30 06:23 14
64    Re..베인전 임원,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송영복 2004/11/30 06:26 12
63 조금만 더 생각 했더라면. 김정섭 2004/11/30 06:22 9
62 집행부에선 이것 부터 먼저 해주십시요 1 김정섭 2004/09/20 00:47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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