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손 동인        
작성일 11/22 (수)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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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김 일근회장님의 사직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직 취임식을 회원님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새마을금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이윤화: 김일근회장님의 새마을금고 이사장직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호주에서)  -[11/23-06:03]-

최 성영: 사직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님으로 공식 취임하심을 기쁜마음으로 축하 드리며 일취월장 발전하는 마을금고가 돼리라 믿습니다.  -[11/23-08:01]-

강용천: 사직1동 새마을마을 금고가 번창하여 김회장님의 공식 취임 하심과 큰 뜻을 펼치시길 바라면서,각별히 회장님의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11/23-08:15]-

채두봉: 김일근 회장님 새마을금고 이사장직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파이팅)  -[11/23-10:45]-

김주황: 이사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찾아뵙고 축하 인사드려함에도 멀리 떨어져있는관계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23-11:27]-

정무희: 이사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직1동 새마을 금고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23-12:02]-

고문칠: 이사장취임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찾아뵙고축하를드림이올치만은멀리있는관계로이점이해하여주시기바랍니다  -[11/23-15:53]-

고두승: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몸은 제주에 있으나 마음은 사직에 가 있을 겁니다.
     사직1동 새마을금고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바쁘신 우리 회장님께서 더욱 분주하시겠습니다. 하긴 바쁜 사람이 많은 일을 한다 합니다.  -[11/23-16:53]-

정근영: 축하드립니다. 검소한 취임식 모범 이사장입니다. 사직1동 새마을금고 발전을 진심으로 빕니다.jky  -[11/23-21:23]-

홍 진흠: 서울에 사직동이 있는줄은 알지만 부산에도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암튼 사직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에 취임하실 김 일근회장님께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두 전우님의 따님,아드님 결혼식을 한데묶어 따불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도저히 스트레쓰로 말미암아 근무가 불가능해서 혼자단독으로 외국대신(미국인들 추수감사절 연휴이기에) 탐라국으로 피신왔습니다. 제주공항에서 1시간의 기다림속에서도(이륙직전 아시아나항공 정비불량으로 연착되어 자동으로 제주의 여행사측에서 지연됨으로 공항에서 기다림)고문칠전부회장님께 차마 전화를 못 드렸습니다. 솔직히 부담을 드리기가 싫었습니다. 어쩜 맘이 변하여 내일이라도 전활드릴지도 모르지만---이글을 보실정도로 몸과 맘,시간이 허락되신다면 고두승부회장님 전화 기다릴겁니다.(011)9772-3408. 저는 지금 제주일보 근처의 "금호관광호텔" 904호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식앞둔 두 전우님들-웬만하면 제가 축하드리고저 가고자하지만 동행자가 없으면 좀-아직은 미정입니다.  -[11/24-00:43]-

홍 진흠: 내일은 한라산등반을 하기에 일찍 엘리베이터를 타야겠습니다. 김 전우님! 월출산을 함께 가질못해 죄송하지만 언젠간 두가족이 함께할 기회가 있으리라 여깁니다. 저는 원래 W가 함께오기로 했으나 갑자기 일이꼬여 못온다기에 (물론 그에 상응하는 용돈을주고)혼자왔답니다. 홍하사는 이렇게 삽니다.  -[11/24-00:56]-

김선주: 김일근 회장님의 사직1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전우님 월출산은 야간산행이라서... 좋은추억으로 오래 간직하고져  같이 등정하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혼자 다녀오겠습니다,    이왕 제주에 가신거 홀가분한 마음으로 한라산 등반 및 일정 즐거운시간 되십시요.  -[11/24-20:23]-

홍 진흠: 지금 마악 고 문칠 전우님과 헤여져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백록담 정상엔 때아니 눈꽃이 피어 과관이었고 너무나 추워서 혼이날 지경였습니다. 이번에도 기어코 분화구는 제대로 못보고 얼음안개낀 뿌우연 모습만 보고 하산했으며 곧장 용두암해수탕으로 가이드가 안낼했고 또한 고맙게도 고 전우님이 차로 마중나와서 근사한 집으로 안내되었는데 생전처음으로 구문쟁이란 회와 게우젓도 맛볼수 있었음은 오로지 전우님 덕분이 아닌가합니다. 감사드리고 또한 고 두승 부회장님도 친구분의 문상중에도 짬을내셔서 잠시 자리해 주신점 고마웠습니다.   -[11/24-23:33]-

홍 진흠: 고 문칠 전우님 그리고 고 두승 전우님, 지금 제주공항입니다. 전화드리자니 번거롭고 그냥글로 하직인사 올립니다. 어제의 모든점 감사드리옵고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우도"를 다녀오고--- 각기 몇그룹이었으나 저녁 6시20분발 비행기부터 제가 제일늦은 밤9시20분발 비행기까지 몰아서 한꺼번에 공항으로 부라(?)주드구먼요.(오리지널 경상도 사투리-내려주다) 김포에 도착해서 공항버스 갈아타고 의정부로-다시 집으로 가는차를 바꿔타면 -아마 집엔, 거의자정쯤 도착치 않을까합니다. 내일일찍 "지리산" 등산계획이 또 있으니---하여튼 요령 소리가 납니다. 전우님들, 여러모로 죄송하며 이해해 주실줄 믿고 아울러 늘 건강하시라고 기원드렸습니다. 충성!!  -[11/25-20:26]-

이수(제주): 홍진흠 전우님!  남한에서 제일 높은 한라산을 정복하시더니 두번째 높은 지리산을 등산하시는군요. 이번 기회에 남한에 있는 산 두루 정복하시렵니까. 제주에 오셨을 때 잠깐 뵈었습니다만 반가웠습니다. 고문칠 지부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쓰셨는데 제주에서의 일정은 잘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역시 생각을 하면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며 인생을 멋지게 사는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리산 산행에도 즐거움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11/25-23:48]-

이수(제주): 어찌하여 꼬리말을 달 때 고두승과 이수가 번갈아 가며 올려지는지 궁금합니다.  -[11/25-23:50]-

홍 진흠: 이수전우님! 별로신경 안 쓰셔도 될듯합니다.고두승님과 이수님-별로 지장이 없으니,그냥 두시죠. 지지난주엔 설악산을 다녀왔지요. 암튼 오늘 지리산은 역시 지리산입디다. 전국각지에서 많은 등산가들이 모여서-저녁 4시반에 출발한대도 11시반에 도착될정도로 밀렸답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아직 찜질방이니---그럼 편히 쉬세요.고 두승 전우님!  -[11/27-02:31]-

최윤환: 김일근 회장님의 사직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함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마을금고가 되기을 바람니다.  -[11/27-10:53]-

고문칠: 홍진흠전우님제주에오셨는데대접이소흘하여죄송합니다무사귀가하시고지리산을향한준비를하신다니대단하십니다건강하십시요  -[11/27-18:06]-

박동빈: 마을금고 이사장직에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ㄴ디다 그리고 베인전 회장님님으로 도 더 충실 하실 것입니다.  -[11/27-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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