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02/02 (수) 11:33
ㆍ조회: 207  
IP:
국방부에서 베인전 번개팅
2005년2월1일 국방부 면회실
베인전으로서는 많은 추억이 함께 하는 장소 입니다
뜻 깊은 장소에서 11분이 만나 15:00부터 3시간정도 회합을 가졌고 많은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베인전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전우애가 없으시다면 그 추운 날씨에 그곳까지 오신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더욱 소중한 분들로 기억 하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회장은 2005년 6월까지만 임기로 하는것을 제안하였고 사무총장도 함께 사의를 표하였습니다
베인전에 발전은 새로운 피로 거듭 태어나야 되는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부르짖습니다

홈피 역시 집행부의 통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새롭게 태어나야 된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곧 신춘섭 고문님, 장의성전우님과 협의 하여 좋은 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베인전 회원간에 지극한 친목을 위해 사무실 개소가 필수 라는데도 공감합니다
강용천님과 협의하여 OPEN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보훈병원 가시는 날짜가 각각 틀리셔서 혼자가시는게 되는것을 조정 통일하여 그 사무실에서 모여 환담도 하시고 외롭지 않으시게 함께 병원도 들리시는 길도 마련해 보겠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큰 찬조를 해주신 김주황부회장님덕에 기금이 남아 우리회원중 강용천님과 장의성님을 전우신문 기자로 임명토록 전우신문 박종화 국장에게 제출하였습니다

회장 취임 6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간중 가장 뜻깊은 모임이었고 발전적인 말씀들과 덕담이 찬이슬과 삼겹살구이 속에 3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다시한번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 엎드려 큰절드립니다
대전에 도착하셨다고 전화 주신 정무희님, 장의성님 환영하는 사진밑에 1등으로 댓글주신 최성영님의 관심과 배려를 배우겠습니다


정무희: 베인전 회장직을 맏으시어 많은 발전을 이루시고도 회원들의 뒷바침이 부족하고 단체의 단합보단 개인의 이기심과 아집등으로 인해 많은 마음 고생 하신것에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모임에서도 회장임기 문제가 대두 되기도 하였으나 오늘 회장님께서 다시 언급하시니 더는 말리지 못하겠습니다. 남은기간 잘마무리 해주시고, 영원한 베인전 회원이시길 바랍니다. 짦은 기간 이었지만 헌신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2/02-12:56]-

송영복: 번개팅에 많은 전우님들이 참석하여서 보기에 흐뭇합니다. . -[02/02-18:17]-

김주황: 정회장님 그게 아닌디유 어제 꺼내놓았지만 다시 2006년 6월까지 허시기로 박수쳤는디 정회장님 쎄주2병 마셨다고 허등마는 맛이 가셨는지라.ㅎㅎㅎ 고랑께 역시 자주 만나셔야 할것 같습네다. -[02/02-20:39]-

신춘섭: 뜻깊은 만남을 축하 드립니다. 저는 1월17일 촬영여행을 떠나 2월2일 아침에 이곳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참석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02/03-02:09]-

鄭定久(敎鎭): 번개팅에 많은 전우님들이 참석하셔서 흐뭇하군요 저는 참석을 못해서 죄송 합니다. 참석하신 전우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02/03-02:26]-

최 성영: 분명히 '06년 6월이라하고 박수쳤습니다.김히장님께 yellow card 내밀겠습니다. -[02/03-11:18]-

강용천: 김회장님. 제가 틀림 없이 2006년 6월이라고 말하고 여러 전우님들께서 술 잔을 들고 앞으로 수고 좀 많이 해주세요. 했는데 무슨 호박 씨 까먹는 소리 합니까."왜" 속다르고 겉다른 말을 합니까.그곳에 오신 전우님께 어느 분 한데 물어보세요.. 또한 정무희님도 제 옆에서 술을 같이 하면서 06년 6월 까지 임기중에 우리가 협조해서 마무리 잘하자고 했는데 .....원주에 볼 일이 있었서 저한데 전화가 왔습니다. 김회장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거 아니냐고.06년 6월까지 한다고 해 놓고 무슨 헛소리 한다고...그래서 제가 맞는 말이라고 06년 6월까지 하는것으로 모든것이 통과 해놓고 무시기 헛소리 하느냐고...김회장님 피을 토하고 죽는한이 있더라도 말은 정확하게 하고 살아갑시다....이곳에 댓글 올린분도 저와 말이 일치 합니다..그럼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겠읍니다. -[02/03-13:30]-

송영복: 회칙변경을 할려면 총회때 해야 하는것은 상식입니다. 번개팅에서는 기분좋게 술잔만 나누시면 됩니다. 리풀로 인해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양보하시기 바랍니다. -[02/03-14:20]-

김주황: 강용천님 또 오해를 하셨군요. 김회장님 말씀은 2005.6월을 안으로 내놓으셨다는 얘기인데 이제 잘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신것으로 표현하셨는데 또 분위기가 요상하게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군요 ! 부탁임니다만 글로써 표현보다 서로 통화로 이해를 풀어보심이 부탁드립니다. -[02/03-17:57]-

김하웅: 열심히 해도 누를 끼치는 것 같아 6월까지 할려고 한것입니다. 후임 회장님을 모셔놓고  명예롭게 사임할려고 한 것입니다. 모두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3-19:36]-
김정섭: 참석치 못해 아쉽습니다 ^*^) -[02/04-02:01]-
강용천: 김주황님."왜"쓸개로 갔다 간으로 갔다 하십니까???주황씨 댓글에다 무어라고 했는지 본인 자신이 더 잘알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약에 .05년도에 그만 들것이면 그자리에서 딱 부러지게 말을 못하는 병신입니까..."또" 회장이 하야 하면 부회장도 몽땅 하야 해야지 그것도 아니면 그저 들놀리 하자고 하는겁니까.정말 한심해서 말문이 막혀요..이제부터 간섭을 하지않겠읍니다... -[02/04-16:57]-
최상영: 회장님은 우리 회발전을 위하여 계속해주서야만 됨니다 -[04/0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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