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청학
작성일 09/12 (일) 19:01
ㆍ조회: 121  
IP:
베인전을 개척하는데 동참하신 변철규님
실로 몇년 만입니까?
너무나 무정하시구려.
광주 모임후 소식이 없어서 무척 안타 까웠습니다.
류재욱님에게 부탁해서 연락을 시도해 보았으나  알수가 없었습니다.

또반대로 전우들끼리 갈등도 식상해서  인터넷을 안보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소식을 주셨으니 자주 오십시요.

서울 청학


권일봉: 베인전 전우님께 당부드립니다.
     우리 변철규 전우님에게 환영에 댓글을 당부드립니다.
     1번부터 10번 까지는 정교진님에게 드린것과같은 동종의 약을 선물 하겠습니다.
     인생이 산다면 ......  -[09/12-19:26]-

변철규: 청학님! 격려에 새삼 가슴이 저려 집니다. 감사 드립니다.  언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전말 한번 보고싶군요. 그 동안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참여 하지못하여 죄송합니다. 이제 자주 뵙도록 하십시다.  -[09/12-19:40]-

이덕성: 청학님 일찍들어가셨군요 오늘 회장님.부회장님.등여러분을뵈올수있었고 사심없는의견나눔에 ,돌아오는길이지루하지않았읍니다..건강하십시요  -[09/12-21:13]-

이호성: 변전우님 환영합니다 넷상에서 자주 뷥기를 기대합니다  -[09/12-21:50]-

김정섭: 변철규 전우님 우리의 문호는 개방되어 있습니다.우리의 목적에 동의 하시는 전우들께서의 어떤 재제를 하지는 않습니다.우린 개인이 운영하는 홈이아니기에 너와 나의 이분법적인 공간이 아니기에 자신의 뜻이 회의 목적에 부합 된다면 동창의 문호는 항시 열려 있는걸로 저자신 여기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전우님의 성함을 대함에 기쁩니다.^*^  -[09/13-02:35]-

정무희: 여러 전우님들이 반가워 하시는걸보면 변철규전우님의 그간 전우사회에 대한 기여가 이해됩니다. 감사합니다.  -[09/13-11:06]-

권일봉: 지금 댓글로 사랑을주신 다섯분  변철규님 이덕성님 이호성님 김정섭님 정무희님
     은 약속대로 신병기인 000약을 모임이 있을때 준비해 가겠습니다.
     자신이있고 무난하신 전우님은 사탕1포로 대체해 드리겠습니다.  -[09/13-19:34]-

권일봉: 그리고 돈텔마마 님은 해병 기수를 정확하게 알고 전화주십시요 .
     오늘은 해군 의장대로 대방동 총장공관에서 위병근무를 하셨다고 했는데
     제가 취중에 노래 신청하러 갈때 님의키가 160썬치 미만인데 해군의장대
     평균키가 얼마인출 모르지만 틀린것 같습니다.
     모르지요 옛날 에는 해병해군 같은기수니까 가능했는지 어 궁금하다.  -[09/13-19:43]-

임재홍: 그 시절에는 총장공관은 남산동에 있었어요  제가총장(김영관제독) 모시다 월남에 갔시유  -[09/14-08:07]-

손 동인: 재홍선배는 또 아우 말 안듣고 나서네 대방동이던 남산동이던 무어가 중요해여 지발 나서지 말랑께.나서다가 일찍간사람 수도없이 많아예.유관순누나 아시죠 요사히 뜨는 이순신.김구.etc 선배님 지발 나서지 말랑께,,건강하시구 형수도..     -[09/14-22:50]-

권일봉:  댓글받고 싶은분   열분인데 아직 세분이 모자라네요.
      동인이는 심각성을 모르는군,
     우리동네 24시 사우나에 총도우미 형이 해병대 조교모자 (빨간색)를쓰고 해병특공대
     라고 한문으로쓴 추리닝을 입고 야! 써이야 하면서 물아껴 ! 하면서 군기잡는데
      너무 무서부다! 그형이4ㅇ살인데 신병 177기라 안카나. 니도 서울오면 가바라.  -[09/15-19:30]-

권일봉:  우리 전우회 소식 한가지 덧붙입니다. 전북 지역에 투쟁의 3총사중 한분인
      김종철 전우님께서 그동안 소홀했든 전우회 일을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활약
     하실것을 김주황부회장님을 통해서 알려오시면서 년회비 도 동봉 하셨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09/15-19:50]-

鄭定久(敎鎭): 청학 청량리 588텃줏대감님 안녕하시유. 올만입니다. 전번에 준 약 부탁해유.........  -[09/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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