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01/24 (월) 20:36
ㆍ조회: 61  
IP:
전우애를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전우애를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의
천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월요일 입니다.
명상 음악을 들으시며 새로운 한주를 따뜻하고
여유롭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부터
행복이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강용천: 맞습니다, 비록 동멩이 처럼 모두가 흐트러 살고 있지만 :단" 하나에 전우애를 보고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것이 아닙니까? 서로가 전우애 이름을 불려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살아가는동지가 되길바랍니다..이현태 부회장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01/25-14:17]-
정무희: 좋은 말씀입니다.전우들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조가 되어야 겠지요. 받으려 하지말고 베푸는 마음의 여유도 필요하구요.이현태부회장님 좋은글에 감명받습니다. 감사합니다. -[01/25-15:56]-
鄭定久(敎鎭): 현태 부회장님 전우애를 전하는 글 고맙습니다. 허나 전우도 전우나름 이지요. 전우란 싸움터에서 맺어진 벗들의 사랑인데 다 내 맘 같지 않지요. 물런 100%같을 수는 없겠지만 그라도 50%는 되어야 한됩니까?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1/25-20:42]-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6 전우애를 전하는 글 3 이현태 2005/01/24 20:36 61
135 변 덕!~ 10 鄭定久 2005/01/24 10:41 109
134 엔돌핀 드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2 이현태 2005/01/22 20:50 45
133 송영복 전우님에게 1 권일봉 2005/01/22 19:08 83
132    Re.. 송영복 전우님에게 5 송영복 2005/01/22 23:20 109
131 지금부터 입니다 2 이현태 2005/01/22 15:52 53
130 권일봉전우님에게 글 드립니다. 3 송영복 2005/01/21 22:29 106
129 열쇄와 자물쇄 4 이현태 2005/01/20 19:56 73
128 이혼 안 해도 재산 분 배가능 최상영 2005/01/15 13:32 37
127 보중 다툼 피하기 위한 서면으로 명확 하게 최상영 2005/01/14 20:16 34
126 70대 할머니 평생 모운 4억 6천 만원 건대에쾌척 1 최상영 2005/01/14 19:28 24
125 게시물이 엘라가 나서.... 4 최상영 2005/01/13 23:55 43
124 희기한 이동 물을 감상 합시다 2 최상영 2005/01/13 21:33 37
123 희기하고 기괴한 생물 들 1 최상영 2005/01/11 21:39 47
122 베인전의 홈은 이상은 없습니다. 5 송영복 2005/01/11 17:29 88
1,,,5152535455565758596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