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1/22 (토) 23:20
ㆍ조회: 107  
IP:
Re.. 송영복 전우님에게
권일봉전우님이.. 송영복이가 친구라면서 전화한통화도 없으면서 서울와서 사진찍고,
588로 인해서 열받았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나의 순간적인 오버를 했기에.. 588에 대한 공개적으로 사과했으며, 나의 뜻이 이렇다 한 진솔된 내용이 었습니다.

송영복이가 베인전의 회장도 아니고, 임원도 아니며, 총회당시 홈페이지에 관한 운영자문위원으로
서현식전우님과 함께 위촉을 받은것입니다.

나역시 개인사정으로 시간이 나지 않는데, 부득히 돕는 형편이요. 내가 베인전에 무슨 감투를 그렇게 많이 쓰고, 어깨에 힘을 주었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문제로 성질을 돋구면 나는 섭섭하다는 것이지요.

지난 연말 송년회때도 잠간 얼굴만 비추고, 분위기 깨지 않도록 살짝 나왔는기라...

신규회원등록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고, 사무총장이 해야할 일입니다.

내가 공치사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 전용방도 내가 만들었으며, 홈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의
사진을 스크랩해서 올리고 있는것 보면 알것아니요.

권일봉전우님이 목회활동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목회자로서 헛다리 잘못짚고 리풀을 달은 어린 양에게 분개하기 이전에 자신이 먼저 회개를 해야 되는것이 아닌지요.






권일봉: 혓다리가 않이고 한마디로 서글픈 현실입니다.베인전의 운명을 고민하면서 서울지부장집 앞에와서 하고들 가셨습니까? 나는좀 들어면 않됩니까?
다음 부터는 하세요 . 아무말도 안할테니까.나 양아치 생활도 했어니까. 그것도
인생에 경력이 됩니다. 나도 개인사정으로 바쁜몸이니까? 성질 건더리면 더럽으니까
화내지말고 수양하며서 건강보존하고 참회하세요. 그래야되겠지요.

-[01/22-23:53]-

송영복: 절구통에 좁쌀넣어 내려치면서 베인전의 운명을 논하는 것을 보니, 청학의 기풍에 반한 송영복이가 헛바람인것을 알고나니 허전하구려. 대상수상식하고는 나하고는 무관한 일이며, 권일봉집이 고대 앞에 있는지 내가 어떻게 알며, 행사주최는 엄연히 고대이고, 베인전은 초청받지 못했다고 김하웅회장님이 해명했소. -[01/23-08:15]-

송영복: 권일봉전우님이 친구라 하는말에 속아 농담이 지나쳤다고 정중히 사과를 했소. "베인전의 운명을 고민하면서 서울지부장집 앞에와서 하고들 가셨습니까?" 서울지부장이라면 스스로 참여해야 하고 자문위원의 노고에 칭찬을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성질이 얼마나 더러운지는 몰라도.. 성질하고는 전혀 틀리는 것이오. 군자는 대로행이라 했으니,아니 남자라면,이것도 아니고 베인전의 서울지부장으로서 정중히 사과를 요구하는 바이오. -[01/23-08:32]-
강용천: 두분이서 이렇게 싸워서 무엇이 나온다고 열불 내십니까???서로가 좋게 좋게 마무리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서로가 조금씩 양보 하세요..부탁 드립니다... -[01/23-11:32]-
정무희: 두분 전우님들 왜들 이러시나요.......모두가 제가올린 글로인하여 파생되것이라 생각하니 면목이 없소이다.모두가 한발씩 양보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해들 하시고 마무리 합시다. -[01/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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