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01/22 (토) 15:52
ㆍ조회: 53  
IP:
지금부터 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 가면서 되 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 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 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 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 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 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전우님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일들과 인연을 회우하면서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옵니다.



강용천: 이현태부회장님, 말씀이 틀린말은 없습니다. 과거는 이미 흘러가고 앞으로 오는것이 소중한것 입니다.. 이제 남은 시간을 잘 운영 해봅시다. 전우님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1/22-16:23]-

정무희: 그래야 지요 한시간전도 과거니까.......지난일은 모두 잊어버리고 내일을 위하여 새롭게 나아 갑시다. 이현태부회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1/22-17:25]-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6 전우애를 전하는 글 3 이현태 2005/01/24 20:36 60
135 변 덕!~ 10 鄭定久 2005/01/24 10:41 109
134 엔돌핀 드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2 이현태 2005/01/22 20:50 45
133 송영복 전우님에게 1 권일봉 2005/01/22 19:08 83
132    Re.. 송영복 전우님에게 5 송영복 2005/01/22 23:20 108
131 지금부터 입니다 2 이현태 2005/01/22 15:52 53
130 권일봉전우님에게 글 드립니다. 3 송영복 2005/01/21 22:29 106
129 열쇄와 자물쇄 4 이현태 2005/01/20 19:56 73
128 이혼 안 해도 재산 분 배가능 최상영 2005/01/15 13:32 36
127 보중 다툼 피하기 위한 서면으로 명확 하게 최상영 2005/01/14 20:16 34
126 70대 할머니 평생 모운 4억 6천 만원 건대에쾌척 1 최상영 2005/01/14 19:28 24
125 게시물이 엘라가 나서.... 4 최상영 2005/01/13 23:55 43
124 희기한 이동 물을 감상 합시다 2 최상영 2005/01/13 21:33 37
123 희기하고 기괴한 생물 들 1 최상영 2005/01/11 21:39 47
122 베인전의 홈은 이상은 없습니다. 5 송영복 2005/01/11 17:29 88
1,,,5152535455565758596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