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1/21 (금) 22:29
ㆍ조회: 106  
IP:
권일봉전우님에게 글 드립니다.
리풀로 달다 보니 글이 날라가서 보았는지? 안보았는지? 몰라서 다시 올립니다.

권일봉전우님께서 588 로 인하여 마음이 붚쾌하다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권일봉전우님이 나를 친구라 한말에 반가워 별 생각없이...  리플을 단 것이 큰 실수를 하였군요. . 권전우님이 수출업을 청량리에서 하고 있으니 얼른 588이 나온것이며, 알래스카 소주 ok 는 => 알래스카는 추운나라를 의미해 "쌀쌀한 날씨에 소주 한잔하면" 집안일에 참석 못할까 해서 표현 한 것입니다. ㅁ 입과 방아찧는 것은 생각도 안해 보았는데, 덮어씌우니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고려대의 행사는 집안일로 못갈 형편이었지만, 채전사령관님의 요청이라 거역할수 없어 억지춘향격으로 허겁지겁 가게 되었습니다요.

내가 사는 곳은 산새높고, 물좋은  충청도에 사는고로..전기불이 콩튀듯이 왔다 갔다 하는 서울은 잘모르는 기라.. 댕기불에 콩뽁아 먹는 서울 와서  높은 사람하고 사진한장 찍는것이 고렇게 배가 아픈가?

이런걸 가지고 사생활 침범이라 카는데, 곡괭이로 찍어내리면 찌이익 뻗어 冬將軍되지라...


繁出如意不思議



김하웅: 권일봉 전우님 노여움 접으시지요 모두 제탓이기에 사죄 드립니다  한가지  모이는 공고도 시기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씀에 변명을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베인전에 행사가 아니지만 이기회에 만나시자면 많은분이 오실것 같아 베인전 신년교례회로 까지 명칭을 주었고 특히 하루전 올라오셔서 하룻밤을 묵으신다면 많은분들이 호응해 주실줄 알았던 제 짧은 소견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그래도 지금 홈피가 송영복 전우님 힘으로  바뀌어 나가는 것만으로 큰 위안을 삼으렵니다     -[01/21-22:49]-


손 동인: 내가 사는 곳은 산새높고, 물좋은  충청도에 사는고로..전기불이 콩튀듯이 왔다 갔다 하는 서울은 잘모르는 기라..
     
      댕기불에 콩뽁아 먹는 서울 와서  높은 사람하고 사진한장 찍는것이 고렇게 배가 아픈가?
     
     이런걸 가지고 사생활 침범이라 카는데, 곡괭이로 찍어내리면 찌이익 뻗어 冬將軍되지라...
     
     繁出如意不思議    마음대로  드러내니.
     
     
     
     
     저로 봐서는 선배님들께서 하시는 일들인데 잘처리가 돼어서 마무리가 돼었어면 합니다
     .
     물론 잘 아끌어 오신 김하웅회장님의 노고에는 저도 드릴말씀이 없읍니다만,
     
     허지만 선배님들의  막 가라식의 언행은 쬐끔 자중하여 주셨어면 해서 말씀드리옵고
     
      아무리 전용방이라 해도 위의 글들은 도가 지나친 글들로 압니다.
     
     빠른시일에 모든게 원만하게 해결하시길 비오며..건강하십시요
       -[01/22-23:00]-

송영복: 손동인 대구지부장님 마음이 불편하여 지적한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내가 588 의 농담이 잘못되었다고 사과했으면 끝날일이고, 다른일로 물고 늘어지니 비겁하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간단해요. 말을 하다보면 농담도 할수 있는데, 농담이 지나쳐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면 정중히 사과를 하면 받아주면 끝날일인데, 다른 문제를 물고 늘어지니 한마디 한것입니다.  -[01/2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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